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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지속가능 미래 만드는 에너지 설루션 기업 도약" 2024-09-05 16:21:00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투자·개발 중인 기술 설루션과 로드맵을 잠재 고객에게 알리고, 참여사들과 함께 신사업 기회를 모색해보자는 취지로 올해 처음 열렸다. 이네이블은 '삼성E&A가 보유한 기술로 가능하게(able) 하는 미래 비즈니스'라는 의미를 담은 합성어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E&A 남궁홍 사장을 비롯해...
삼성E&A, 내달 '이네이블 테크포럼' 개최…"에너지 신사업 모색" 2024-08-28 09:35:51
이퓨얼(E-Fuel) 합성, 유기성 폐기물처리, 하수 재이용 등 에너지 전환 및 환경 분야 7대 기술 설루션을 소개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글로벌 동향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한다. 삼성E&A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자 수소, 탄소 포집, 암모니아 합성·분해, E-Fuel...
전기차 화재 막아라…과충전 없는 충전기 4배 확대 보급 [2025년 예산안] 2024-08-27 11:00:03
승용차 6만6000대를 보급하는데 충전기 설치비용으로 들어가는 돈이 보조금 지급액의 약 15%에 불과하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으면서 "전기차 구매 단계의 보조금 지원 단가를 단계적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부는 노후한 하수관로를 정비하는 등 도시침수 대응과 수질개선에 투입되는 예산도 올해 2조8000억원에서...
'서울 옆세권' 과천지구에 아파트 1만가구 짓는다 2024-08-13 18:00:57
있다. 국토부는 올해 주택 설계를 시작해 2028년 착공할 계획이다.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청약받을 예정이다. 당초 2026년 입주가 목표였다. 하지만 하수처리장 위치를 둘러싸고 과천시와 서초구가 이견을 보인 데다 멸종위기 동물인 맹꽁이 서식이 확인돼 사업이 지연됐다. 정부는 과천~우면산 고속화도로 지하화 등 주요...
'서울 옆세권' 과천과천지구, 드디어 나온다…2029년 분양 시작 2024-08-13 14:00:02
보상 작업이 진행 중이다. 국토부는 올해 주택 설계를 시작해, 2028년 착공할 계획이다.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당초 과천과천지구는 2026년 입주가 목표였다. 하수처리장 위치를 둘러싸고 과천시와 서초구가 이견을 보이며 사업이 지연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과천~우면산 고속화도로 지하화 등 주요...
현대건설, 시흥 클린에너지센터 첫 가동 [뉴스+현장] 2024-07-23 17:48:48
센터는 시흥시 물관리센터(하수종말처리장) 내 1만7천㎡ 규모로 조성됐다. 시의 정화 시설이 노후화됐고, 유입 인구가 점차 증가하며 그 필요성이 대두됐기 때문이다. 관리·설비동, 혐기성소화조, 중간저장조, 가스정제설비 등의 시설이 들어서있다. 센터에서는 하수찌꺼기·음식물폐기물·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하루...
신상진 성남시장, "대한민국 먹거리 책임지는 글로벌 성남 완성" 강조 2024-07-03 14:46:47
조성해 200억원 예산 절약 사례와 복정동 하수처리장 지하화 사업 추진 때 임차 부지 매입하지 않기로 결정해 106억원을 절약한 것으로 성과로 꼽았다. 또 그동안 장기간 표류했던 성남시 역대 최대 개발사업인 백현 마이스 개발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은 것과 성남 위례지구 포스코 홀딩스 유치를 통한 4차산업 클러스터...
평택시, 함박산 중앙공원 저류지 환경개선 나서 2024-05-29 14:32:12
유입되는 물의 양을 늘리고, 녹조 제거시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 물 정체 구간에 정화 식물을 심어 녹조류를 제거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녹조류 제거를 위한 수작업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으며, 고덕동 및 보건소 주관으로 날벌레 방역을 주 5회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재 이용수를 희석할 수 있는 ...
청계천으로 공사장 폐수 '콸콸'…기름까지 '둥둥' 2024-05-08 18:38:11
하수관으로 돌리려다 보니 사고가 난 것”이라고 인정했다. 하천 주변 공사가 중단되는 수해 대책 기간이 오는 15일 시작돼 공사를 서두르다가 발생한 사고라는 얘기다. 하수와 기름이 직접 청계천에 흘러 들어가면서 인근 동식물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022년 서울시 생태 조사에 따르면 청계천에는...
태영건설, 2822억원 규모…춘천 하수처리장 이전 수주 2024-05-08 17:44:08
하수 처리시설 이전·현대화 민간투자사업(BTO)’의 실시협약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비 2822억원을 투입해 춘천시 근화동의 30년 된 하수처리장을 칠전동으로 이전해 재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이전 및 증설을 통해 하루 처리용량이 15만t에서 15만7000t으로 늘어난다. 태영건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