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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부르는 홈런…이재원 끝내기, 이원재·강민호 멀티포 2019-03-28 22:52:06
강민호는 롯데에서 함께 배터리를 이뤘던 바뀐 투수 송승준을 공략해 좌월 스리런 홈런을 쳤다. 삼성은 1회초 4점을 뽑았다. 삼성은 3회 무사 1, 2루에서 터진 다린 러프의 좌익수 쪽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강민호는 6-0으로 앞선 5회초 왼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쳤다. 강민호의 홈런 두 방으로 7-0까지...
윤성빈 ⅓이닝 3실점…롯데 '5선발 1+1' 전략, 첫날은 실패 2019-03-28 19:19:52
러프마저 볼넷으로 내보냈다. 결국, 양 감독은 송승준을 긴급하게 투입했다. 예상보다 빨리 마운드에 오른 송승준은 첫 타자 김헌곤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지만, 강민호에게 좌월 3점포를 얻어맞았다. 윤성빈이 책임질 실점은 3개로 늘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선발 체질?' 롯데 장시환, 삼성전 3이닝 4K 무실점(종합) 2019-03-01 14:39:29
이닝의 첫 타자에게 모두 삼진을 잡아냈다. 김기환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한 장시환은 그러나 박찬도를 중견수 뜬공, 이학주를 2루수 앞 땅볼로 처리하고 자신의 임무를 100% 마쳤다. 롯데는 7-0으로 앞선 4회말 두 번째 투수로 송승준을 마운드에 올렸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롯데 장시환, 두번째 선발 테스트도 OK…3이닝 4K 무실점 2019-03-01 14:26:02
이닝의 첫 타자에게 모두 삼진을 잡아냈다. 김기환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한 장시환은 그러나 박찬도를 중견수 뜬공, 이학주를 2루수 앞 땅볼로 처리하고 자신의 임무를 100% 마쳤다. 롯데는 7-0으로 앞선 4회말 두 번째 투수로 송승준을 마운드에 올렸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양상문 롯데 감독의 파격 카드 "장시환, 4선발로 쓴다" 2019-02-26 06:00:01
한다"고 했다. 5선발 자리는 윤성빈, 송승준, 박시영, 김건국이 경합한다. 양 감독은 4명 중 2명씩 '1+1'로 한 경기를 책임지게 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양 감독은 지난 시즌 종료 후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토종 에이스 박세웅에 대해서는 여유를 갖고 복귀를 기다릴 계획이다. 그는...
프로야구는 벌써 스프링캠프, 조기 출국 열풍 2019-01-23 09:02:03
롯데 자이언츠는 이대호, 손아섭, 송승준, 오현택 등 주축 선수들이 일본, 필리핀, 미국 등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개인 훈련을 했다. 이들은 28일 열리는 김종인 신임 대표 취임식에 맞춰 국내로 돌아온 뒤 1차 스프링캠프지인 대만 가오슝으로 떠날 예정이다. 이제는 12월 한 달만 쉬고 1월부터 몸을 만드는 선수들이...
'최다안타 1위' 롯데 전준우, 구단 MVP에 선정 2018-11-29 16:26:36
선정 재기상도 받았다. 공로상은 송승준, 이대호에게 돌아갔다. 송승준은 최고선임 선수로서 솔선수범하며 후배들을 이끌었고, 이대호는 복귀 이후 2년간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었다. 시상식은 전날 경남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열린 구단 납회식에서 진행됐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프로야구 FA 시장 '큰손' 롯데, 올겨울은 지갑 닫는다 2018-11-17 11:44:45
활약을 펼쳤다. 다만 변수는 계약 기간과 연봉이다. 롯데는 2015년 35세이던 토종 에이스 송승준과 4년 4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지만 2017년(11승 5패)을 제외하면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때의 송승준과 같은 나이인 노경은에게 송승준과 같은 규모의 계약을 제시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크지 않아 줄다리기 협상이...
'박찬호 유소년 야구캠프' 10∼11일 고양서 열려 2018-11-07 11:01:07
선수를 비롯해 김혜성·차명주·송승준·서건창·정근우·김태균·이성열·민병헌·황재균·홍성흔 등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참가한다. 유소년 야구선수들은 1박 2일간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포지션별 훈련, 레크리에이션 등을 하게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유소년 야구선수들이 꿈을 키우는 ...
'오재일 역전포' 두산, 롯데 꺾고 93승으로 정규시즌 피날레 2018-10-14 16:37:01
자릿수 승리는 처음이다. 롯데 선발투수 송승준은 5⅓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 하나씩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는 '짠물 피칭'에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롯데는 3회까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으나 후속 타자의 병살타로 계속 흐름이 끊겼다. 4회 2사 1루에서 전준우의 좌중간 적시타로 선취점은 올렸지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