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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동인천역 일대 개발 시동...타당성 용역 진행 2024-11-05 11:27:16
송현동 및 중구 인현동 일대 9만3483㎡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동인천역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를 완료하고, 이 일대를 2029년까지 재개발해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로 했다. 동인천역 주변은 과거 인천 경제활동의 중심지였다. 1990년대 이후 상권의 쇠퇴와 건물 노후화로...
동인천역 개발사업 청신호...시 도시계획위 심의 통과 2024-10-24 09:36:54
이번에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구역은 동구 송현동과 중구 인현동 일대(9만3483㎡)다. 동인천역 주변은 과거 대한민국 산업화 시기에 인천 경제활동의 중심지로 번성했으나 1990년대 이후 소비패턴 변화와 전통시장의 쇠퇴, 도시 중심축의 이동으로 침체를 겪고 있다. 현재 건축물의 80% 이상이 40년 이상 된 노...
[포토] 가을 재촉하는 비 2024-10-18 16:17:02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 18일 서울 송현동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최혁 기자
송현동 부지에 '정원형 공원' 들어선다 2024-09-27 17:54:22
경복궁 동쪽인 서울 송현동 일대 부지(조감도)에 정원형 문화공원이 조성된다. 국내외 문화재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건희 기증관(가칭)도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송현문화공원과 주차장 설계 발주를 시작으로 공원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광화문광장(3만4484㎡) 규모의 송현동 부지...
송현·광화문광장서 서울조각페스티벌 2024-09-01 17:35:15
핵심 전시회다. 페스티벌 주 무대인 송현동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는 ‘제1회 서울조각상’ 입선작 10점과 맹지영 미술감독이 초청한 작품 8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이어지며 대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노을공원에 5년간 설치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조각 작품을 주제로 한 요가 강습(5, 6일 오전 11시),...
[포토] 여름과 가을 사이 ‘푸른 하늘’ 2024-08-30 17:54:44
30일 서울 송현동의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푸른 하늘 아래에서 경치를 즐기고 있다. 다음주부터는 전국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장기간 이어진 폭염특보가 주말을 지나며 해제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인천 제철소 한복판에 포탄이"…군, 포탄 유출 원인 조사 2024-08-03 09:44:45
29분께 인천 동구 송현동의 한 제철소 스크랩 야적장에서 포탄 6발을 발견해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이 포탄은 제철소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포탄은 우리 군이 사용하는 종류로 파악됐다. 폭발 위험은 없는 상태다. 소방과 경찰은 포탄들을 함께 수거해 군 폭발물처리반(EOD)에 인계했다....
'이건희 기증관' 조성 첫발...송현동 부지, 문화공원으로 지정 2024-05-01 15:25:01
예정된 서울 경복궁 동쪽 송현동 부지가 문화시설·공원으로 용도가 결정됐다. 기증관과 공원 조성을 위한 첫 인허가 단계다. 부지를 소유한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각각 상반기 공원과 기증관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북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오세훈 "송현녹지광장에 이승만기념관 건립 검토" 2024-02-23 18:26:43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송현동 녹지광장에 이승만기념관을 건립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지난번에 건립추진위원회가 서울시를 방문해 논의할 때 시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을 전제로 송현동도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근 ‘건국전쟁’의 흥행을 계기로 이 전...
오세훈, 이승만기념관 건립 추진…"송현광장 1순위" 2024-02-23 14:33:03
때 시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을 전제로 송현동도 검토하겠다고 결론이 났다"고 설명했다. 오 시장은 "그래서 지금 영화 '건국전쟁' 등이 상영되는 것이 일종의 공론화와 공감대 형성의 과정"이라며 "이제는 입지가 어디가 바람직한지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시점에 왔다고 본다"고 말했다. 원로배우 신영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