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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조' 별명 맞았나…바이든, 아프리카 정상회의서 '꾸벅' 2024-12-05 11:37:09
열린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정상회의에서 수마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필립 음방고 탄자니아 부통령의 연설 당시 한 손을 얼굴에 댄 상태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목격된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잠깐 잠에서 깬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다시 눈을 감았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바이든 대통령과 아프리카 정상들은...
황인엽 "정채연과 사귀냐고요? 가족같은 사이" [인터뷰+] 2024-11-28 11:06:45
너무 친하다. '안나라수마나라'때부터 엄마 역할을 해주셨다. 산하와 엄마가 대립하는 장면을 앞두고 집으로 초대해주셔서 저도 빵이랑 초콜릿 사서 맞춰보곤 했다. 끝나고 나선 '너무 좋았다'고 직접 만든 지갑도 선물해주셨다. 사이가 정말 좋다. 다음엔 아들과 엄마가 아닌 다정하거나 협력관계인, 뭔가...
SK플라즈마, 인니 국부펀드 투자 유치…한국 기업 최초 2024-11-14 18:29:32
인력에 대한 사전 교육도 이뤄진다. 리드하 위라쿠수마 INA 최고경영자는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 건설을 통해 국가필수 의약품 수입 의존도를 낮출 수 있게 됐다"며 "혈액제제 기술 이전과 지식공유를 통해 인도네시아 보건의료 역량이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K플라즈마 김승주 대표는 "INA와 투자 확정 ...
동생 업고 걷던 6세 소녀..."기저귀값 벌려고" 2024-10-29 17:08:17
연락 두절 상태다. 사건 당일 카마르는 동생 수마야(5)와 함께 과자를 팔러 나갔다. 더 어린 동생의 기저귀와 우윳값을 벌기 위해서였다. 그러던 중 수마야가 차에 치여 다리를 다쳤고 걸을 수 없게 되자 카마르는 동생을 업고 병원으로 데려갔다. 치료를 받긴 했지만 병원에 구급차가 없어 아이들을 난민촌으로 데려다...
가자지구 6살 소녀, 다친 동생 들쳐업고 맨발로 힘겨운 발걸음 2024-10-29 16:05:11
수마야(5)와 함께 새 옷과 신발을 사고 더 어린 동생의 기저귀와 우윳값을 벌기 위해 과자를 팔러 나갔다. 그러던 중 수마야가 차에 치여 다리를 다쳤고 걸을 수 없게 되자 카마르는 동생을 업고 병원으로 데려갔다. 다행히 치료를 받긴 했지만 구급차가 없던 병원은 아이들을 난민촌으로 데려다줄 수가 없었고, 카마르는...
코모로 대통령 흉기 습격 당했지만 경상…범인 체포 2024-09-14 01:41:18
수마니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날카로운 흉기로 공격당해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파티마 아하마다엘 정부 대변인은 "국가 원수가 수도 모로니 외곽의 살리마니-이산드라 지역에서 공격을 받았다"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밝혔다. 대통령에 가까운 한 소식통은 "아수마니 대통령이...
'中-아프리카 협력포럼' 4일 개막…인프라 투자 등 논의 전망 2024-09-02 11:46:33
아수마니 코모로 대통령 등도 베이징에 속속 당도했다. 지난 2000년 베이징에서 열린 장관급 회의를 계기로 발족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은 중국과 수교를 맺은 아프리카 53개국과 아프리카연합이 참여하는 다자 협의체다. 포럼 사무국에 따르면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는 2006년 베이징에서 처음 열렸고,...
"1g당 300만원"…멸종위기종 노린 밀렵꾼 2024-08-29 20:25:01
수마트라 경찰은 전날 코뿔소 뿔과 코끼리 상아로 만든 담배 파이프를 판매한 혐의로 60세 남성을 체포했다. 이 남성은 페이스북을 통해 보호 대상 야생동물 관련 상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 남성 자택을 수색한 결과 코뿔소 뿔 8개와 코끼리 상아 5개가 발견됐으며 이 남성이 코뿔소 뿔 1g 당 3천500만...
인니서 멸종위기 코뿔소 뿔 1g당 300만원에 판 밀렵꾼 체포 2024-08-29 17:58:11
남수마트라 경찰은 코뿔소 뿔과 코끼리 상아로 만든 담배 파이프를 판매한 혐의로 60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올해 초 이 남성이 페이스북을 통해 보호 대상 야생동물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는 정보를 얻어 수사에 착수했고 위장 거래를 통해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남성 자택을 수색한 결과 코뿔소 뿔 8개와 코끼리 상아...
"英 스타머 '우크라 지원 부족' 압박받아" 2024-08-19 21:04:33
국경 넘어 수마일 떨어진 어린이 병원을 때리도록 내버려 두면서 우크라이나엔 스톰섀도 같은 장거리 미사일로 자기방어를 하는 걸 막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보리스 존슨 전 총리도 지난 16일 데일리메일 기고에서 "그만 망설이고 우크라이나에 미사일 사용을 허가하라"며 "우크라이나인에게 일을 끝내는 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