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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올해 들어 우크라이나서 서울 8배 면적 장악" 2025-09-25 22:36:48
서울의 약 8배에 달하는 면적을 장악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에서 "올해 1월1일부터 9월25일까지 러시아 군대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지역에서 4천714㎢(서울의 7.8배)이상을 해방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도네츠크주에서 3천308㎢ 이상, 루한스크주에서 205㎢ 이상,...
젤렌스키 정적 잘루즈니, 러 본토 침공작전 작심 비판 2025-09-25 01:40:35
전 사령관은 24일(현지시간) 주간지 제르칼로티주냐에 기고한 글에서 "이 작전의 대가를 내가 알지 못하지만 너무 컸던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작전은 인명 손실이 정당화될 수 있고 목표가 제한적인 경우 수행할 수 있다"며 "경험상 전선의 좁은 구간에서 고립된 전술적 돌파는 공격하는 쪽에 필요한 성공을...
우크라 영토 20% 러시아에 점령중…동부·동남부 격전 2025-09-24 10:15:47
밀려나고 그 서쪽에 있는 하르키우 주에 전선이 형성돼 일부 마을이 러시아군에 점령됐다.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 주와 이에 맞닿은 러시아 북서부 쿠르스크 주에서도 양국 군대의 공방이 벌어지면서 수미 주의 일부 마을이 러시아군에 점령됐다. 미콜라이우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등 2개 주의 접경지역에도 소규모이긴...
러 공세 밀리던 우크라, 북동부 마을 탈환…종전협상 영향 주목 2025-09-22 14:28:14
'영토 내주고 합의하라'는 러시아 주장 반박할 작지만 중요한 성과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거센 공세를 이어가는 와중에도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북동부에서 드물게 소규모 승리를 거둔 것으로 전해지면서 향후 종전 협상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21일(현지시간) 미국의 ...
우크라, 러의 상반기 공세 성과에 "거짓·오만"(종합) 2025-08-31 21:34:31
없이 끝났다"며 "게라시모프의 주장과 달리 러시아군은 주요 도시 어느 곳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대신 올해 초부터 하르키우, 루한스크, 도네츠크 지역에서 벌어진 무의미한 전투에서 러시아 병사 약 21만 명이 사망하거나 다쳤으며, 2천174대의 장갑차, 1천201대의 전차, 7천303...
우크라, 러의 상반기 공세 성과에 "거짓·오만" 2025-08-31 17:38:43
없이 끝났다"며 "게라시모프의 주장과 달리 러시아군은 주요 도시 어느 곳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대신 올해 초부터 하르키우, 루한스크, 도네츠크 지역에서 벌어진 무의미한 전투에서 러시아 병사 약 21만 명이 사망하거나 다쳤으며, 2천174대의 장갑차, 1천201대의 전차, 7천303...
러 총참모장 "거의 모든 우크라 전선서 쉬지 않고 진격중" 2025-08-31 00:08:22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에서도 진격하고 있고, 북부 수미주에서도 210㎢의 영토와 13개 마을을 장악했으며 하르키우주의 쿠피안스크도 거의 포위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러시아군이 도네츠크 코미슈바하(러시아명 카미셰바하) 마을을 추가로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러, 우크라 에너지 시설 공습…3명 사망·10만 가구 정전(종합) 2025-08-27 19:46:19
상당 부분을 점령한 러시아의 주요 공세 표적이었으나 우크라이나가 아직 장악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서 폴타바, 수미, 체르니히우 지역에서 10만 가구 이상이 정전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전쟁을 계속하며 살상과 파괴를 중단하라는 세계의 요구를...
드론 투하 지뢰 곳곳에…우크라 영토 4분의 1, 폭발물로 오염 2025-08-26 16:09:22
끊이지 않았다. 슈스트카와 도시가 속한 수미 주 전역은 올여름 러시아가 폭격을 강화하기 전부터 이미 대량의 미폭발 지뢰와 폭발물로 뒤덮였다. 이 때문에 주민들이 오랫동안 사용하던 도로는 더는 안전하지 않고, 공원과 숲은 위험해졌으며, 지역 공동체를 먹여 살리던 농지도 버릴 수밖에 없었다. 이제 드론이나 로켓이...
푸틴·젤렌스키, 정상회담 전제 조건 놓고 '평행선' 2025-08-22 09:54:43
돈바스(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 지역 전체 포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 포기, 중립 유지, 서방군의 우크라이나 주둔 금지 등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푸틴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제시한 우크라이나 휴전 조건과 거의 일치하는 내용이다. 다만 푸틴 대통령은 당시 우크라이나가 돈바스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