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전, 13일까지 직거래 장터 2026-02-11 17:57:49
1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과 지역 상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를 비롯해 공주시,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영동군 등 인접한 6개 시군이 참여한다. 제사용품 등 총 58개 농가와 업체의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철우 경북지사 "대구경북특별시 반드시 출범" 2026-02-11 11:16:51
통한 경북 북부지역 등 균형발전, 그리고 시군구 자치구의 권한 강화를 강조하였다. 다만, 이 도지사는 법안에 담긴 일부 특례의 수용 여부에 대해서 아쉬움과 우려가 제기될 수는 있으나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꿀 통합이 단 한 번에 완성될 수는 없다”며,“우선 특별법 제정을 통해 통합의 방향과 내용을 명확히 한 뒤,...
'조기완판' 경남도민연금 2만명 추가 모집 2026-02-10 17:37:02
도민들의 추가 모집 요청을 적극 수용한 도는 18개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거쳐 연내 2만 명을 추가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2027년에도 2만명을 모집해 초기 2년간 집중적으로 도민들의 소득 공백을 지원한다. 경남도민연금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공모 착수 2026-02-10 13:49:03
등 8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3월 말까지 이 중 4곳을 선별할 예정이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이다. 지정되면 지방세·부담금 감면과 자금 지원 등 인센티브를 받으며 산업단지 및...
세종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2026-02-09 19:01:17
세종시와 인접 4개 시군(충남 천안·공주, 충북 청주, 대전) 산란계 농장과 관련 시설, 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사례는 2025∼2026년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42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세종에서는 첫 발생이다. 중수본은 "이번에 발생한 농장은 최근 5년 내 2차례...
K-김 본고장 전남, 물김 산업화 속도 2026-02-09 18:31:24
시군은 김 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안군은 최근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지원사업’(80억원)에 선정됐다. 이 센터는 김밥김 가공시설과 마른김 전용 냉동보관창고를 갖춰 연간 김을 연간 약 55만속 가공하고 약 200만속 보관할 수 있다. 목포시는 수산식품수출단지를 조성하고 마른김...
설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중수본, 방역대책 추진 2026-02-08 20:14:07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 경기 화성시뿐 아니라 인접한 시군에 있는 양돈농장 248곳을 소독하고 있으며, 발생농장 반경 10㎞ 내 농장 24곳과 함께 역학 관계가 있는 농장 58곳을 정밀 검사한다. 중수본은 이번 ASF 발생으로 살처분한 돼지는 전체 사육 마릿수의 0.01% 이하 수준으로 국내 돼지고기 수급에 미치는 영향...
경북 봉화·경남 거창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2026-02-07 19:37:24
시군인 강원 영월·태백·삼척의 오리 농장과 관련 시설, 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 가금농장에 일대일 전담관을 지정해 이달 말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역지역 내 농장 등을 출입하는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과 출입 관리를 강화하고, 9일부터...
일당 100만원인데 "지원자가 없어요"…발칵 뒤집힌 곳 2026-02-07 09:38:10
높은 지역이다. 문제는 공보의 수급 전망도 밝지 않다는 점이다. 군은 보건복지부와 경남도로부터 올해 신규 공보의 배정 인원이 예년보다 크게 줄어들 수 있다는 안내를 받은 상태다. 군 관계자는 “다른 시군도 비슷한 사정을 겪고 있는 만큼 관계 기관과 협력해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인력...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2026-02-06 18:47:39
비효율도 만만치 않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각 시군구는 연 1회에 한해, 유권자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보유 중인 세대주 정보 중 일부를 임의 추출해 의정활동 홍보 용도로 각 의원실에 제공한다.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보내는 보고서지만, 받은 이들 중 개인정보 확보 경위를 물으며 항의하는 일도 적지 않다고 한다. 수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