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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내전상처' 안은 교황…"복수 피하고 평화의 길 가야" 2017-09-08 02:51:05
회동하고 시몬 볼리바르 공원에서 대규모 미사를 집전한다. 또한 중부 도시 비야비센시오에서 내전 기간 살해된 두 가톨릭 사제를 시복하고, 게릴라 반군과 전직 군인, 폭력사태 피해자 등의 국가적 화해를 위한 미사를 주재한다. 마약의 근거지로 악명높은 콜롬비아 제2 도시인 메데인에서는 고아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속적 평화를"…교황, '반세기 내전' 상처 달래러 콜롬비아로(종합) 2017-09-06 23:14:04
시복·화해 미사 주재…방탄장치 없는 차로 이동하며 군중 만날 듯 (로마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김수진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반세기 동안 지속된 내전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콜롬비아 방문 길에 올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6일 오전(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콜롬비아행 알리탈리아 특별...
"영속적 평화를"…교황, '반세기 내전' 상처 달래러 콜롬비아로 2017-09-06 16:11:38
대통령·협정 중재 가톨릭 지도부 면담 사제 시복·화해 미사 주재…방탄장치 없는 차로 이동하며 군중 만날 듯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반세기 동안 지속된 내전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콜롬비아를 방문하기에 앞서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6일(현지시간) AFP·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사 도중 IS 테러에 희생된 佛 아멜 신부 1주기 추모식 2017-07-26 21:58:33
= 미사 도중 이슬람국가(IS) 테러범들에 의해 신자들이 보는 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자크 아멜 신부의 1주기 추모식이 그가 생전에 주임신부로 있던 프랑스 성당에서 진행됐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노르망디 지방 생테티엔 뒤 루브레 성당에서 열린 추모 미사에 직접 참석해 "아멜 신부를 그의...
'순교성지' 서소문역사공원, 구의회 반대로 좌초 위기 2017-06-17 07:16:01
2014년 8월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광화문 시복 미사에 앞서 이곳을 참배해 전 세계 13억명의 가톨릭 신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구는 이 같은 배경에서 국비·시비·구비 등 총 574억9천600만원을 들여 공원을 리모델링해 지상은 조선 후기 사회의 변화와 종교적 가치를 담은 역사공원으로, 현재 주차장인 지하...
프란치스코 교황, 파티마 목동 남매 성인 추대…50만 명 운집 2017-05-13 22:20:34
단계인 복자로 시복됐다. 포르투갈 주교회의는 1929년 수녀가 된 뒤 2005년 97세를 일기로 선종한 사촌 루치아에 대한 시복 절차도 추진 중이다.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115㎞ 떨어진 인구 8천의 한적한 시골 마을 파티마는 양치기 어린이들의 기적이 알려진 후 매년 수백만 명의 순례객이 찾는 가톨릭 성지가 됐다. 한편,...
교황 '성모발현 100주년' 파티마 성지 방문 2017-05-12 15:49:43
단계인 복자로 시복됐다.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115㎞ 떨어진 인구 8천의 한적한 시골 마을 파티마는 양치기 어린이들의 기적이 알려진 후 매년 수백만 명의 순례객이 찾는 가톨릭 성지가 됐다. 12일 밤에는 예배 행진이 진행되며 13일에는 시성 미사가 열린다. 미사에는 100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란치스코...
"세계평화 기도"…천주교,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 행사 2017-05-05 08:20:00
기념하며 세계평화와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미사를 올려왔다. 아울러 파티마의 성모 발현 당시 발현을 목격하고 계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양치기 남매는 성인 반열에 오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는 13일 파티마 순방 길에 프란시스쿠와 자신타 마르투 남매의 시성식을 주재할 예정이다. 이들 남매는 성모의 계시를 받은...
IS 테러에 희생된 佛 아멜 신부 시복절차 개시 2017-04-14 00:37:41
시복절차 개시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극단주의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던 10대들에게 잔인하게 살해된 프랑스의 자크 아멜 신부를 복자로 시복하는 절차가 개시됐다고 프랑스 루앙 교구가 13일 밝혔다. 루앙 교구 측은 아멜 신부가 "신앙을 위해 순교했다"면서 "복자로 시복되면 아멜 신부의 순교를...
황인국 몬시뇰 "평양교구 100주년 행사, 꼭 평양에서 열었으면" 2017-02-27 08:00:29
이래 현재까지도 서울과 부산에서 매월 정기미사를 봉헌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평양교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또 평양교구 사무국은 평양교구를 끝나버린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겨두지 않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한국천주교회가 시복을 추진하는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