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선 철도 지하화 "도시공간 재구성, 범국가적 성공모델 구현" 2025-03-17 15:38:52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철도 주변의 시유지까지 포함한 재정 지원 전략을 수립한 것이 주효했다”라며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규모를 콤팩트하게 조정해 사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상부 개발은 역세권 중심의 복합개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시장은 “도시 공간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보행 친화적 기능을 중심...
"우리도 GTX 뚫린다"…어느새 '1억 급등' 신바람 난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2-28 07:00:01
공간을 개발(철도부지와 연접한 시유지 통합개발)하게 된다. 축구장 100여개 크기인 총 71만2000㎡ 부지가 개발 대상이다. 철도지하화 사업은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등 절차를 거쳐 2029년 착공하는 게 목표다. 2034년까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부 개발 부지조성 등 작업은 2029년에 개시할 예정이다. 안산 일대...
지방 미분양 3000가구 LH가 매입…부산·대전 철도 지하화 2025-02-19 17:53:03
주변 시유지와 함께 역세권 콤팩트시티로 바뀐다. 용인 반도체 산단은 내년 착공을 위해 상반기 보상에 착수한다. 산단 도로 사업은 상반기 턴키 발주가 이뤄진다. 고흥·울진 산단은 산단 계획 수립 후 상반기에 승인 절차를 밟는다. 지방권 산단도 예비타당성조사 완료 등 사업을 본격화한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철도지하화 '첫타자' 부산·대전·안산…철로 덮어 4조원대 개발(종합) 2025-02-19 14:11:24
시유지와 함께 역세권 컴팩트시티를 조성한다. 개발 면적 71만㎡, 사업비는 1조5천억원 규모다. 안산 초지역∼중앙역 구간은 신안산선, 서해선, 인천발 KTX와 연결될 교통 요충지이기 때문에 지하화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다. ◇ 정부재정 지원 없이 상부개발 이익으로 사업비 충당 국토부는 철도...
부산·대전·안산 철도 지하화…LH·CR리츠로 지방 미분양 매입 2025-02-19 11:30:01
중앙역을 잇는 안산선 구간(약 71만㎡)은 주변 시유지와 함께 역세권 컴팩트시티로 바뀐다. 용인 반도체 산단은 2026년 착공을 위해 상반기 보상을 착수한다. 산단 도로 사업은 상반기 턴키 발주가 이뤄진다. 고흥·울진 산단은 산단 계획 수립 후 상반기 중 승인 절차를 밟는다. 그 외 지방권 산단도 예비 타당성 조사 ...
철도 지하화 '첫타자' 부산·대전·안산…4조3천억 사업추진 2025-02-19 11:30:01
주변 시유지와 함께 역세권 컴팩트시티를 조성한다. 개발 면적은 71만㎡, 1조5천억원 규모다. 정부는 수도권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구간은 지자체와 추가 협의를 거쳐 지하화 추진 방안을 마련해 발표하겠다는 방침이다. 부산항 북항과 인천항 내항 등 노후항만은 순차적으로 재개발한다. 부산항 북항에는 해양기관...
파친코장도 반도체 공장으로…47조 빨아들인 '실리콘 아일랜드' 2025-02-18 17:47:36
7월 기타큐슈시와 시유지 취득 가계약을 맺었다. 정부 보조금 등이 결정되면 본계약을 맺을 것으로 관측된다. ◇ 거대한 산업 파급 효과산업 파급 효과도 크다. 구마모토에는 폐기판 등에서 금, 은, 희소금속 등을 회수해 재활용하는 공장도 들어서고 있다. 반도체 공장 내진 대책을 짜거나 구마모토 지역 차량 정체 대책을...
울산 태화강역 수소충전소 운영…트럭 대신 배관으로 수소 공급 2025-01-02 07:51:51
시유지에서 2021년 3월 착공해 지난해 6월 말 준공했으며, 지난해 11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완성검사를 마치고 연말까지 충전소 체계 안정화 등을 위한 시범운영을 했다. 총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30억원씩 총 60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이 충전소는 남구 여천오거리∼북구 효문사거리 10.5㎞ 구간에 지난해 10월 구축된 수소...
[서미숙의 집수다] 국토부-성남시, 신도시 이주대책 놓고 '삐걱'…배경은? 2024-12-30 08:37:33
소유 시유지가 30%이며, 나머지는 개인 사유지다.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이곳에 2029년까지 주택 1천500가구를 건설하면 전세 물량이 공급돼 신도시 이주수요를 분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가 공개한 신도시 이주대책 가운데 유휴부지 활용 방안은 주택을 건설해 분양 전에 먼저 이주용 임대주택으로...
기재부-대구·부산·강진, 국공유재산 교환…533억 규모 2024-12-23 15:05:03
및 공유재산을 상호 교환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유재산 활용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총 533억원 규모다. 국가가 점유 중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부지(시유지) 등과 대구시가 점유 중인 옛 중앙파출소(국유지) 부지 등을 교환한다. 또 내년초까지 부산시, 강진군과도 국ㆍ공유재산 교환을 완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