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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두산에너빌리티·로보틱스 분할합병 반대 권고(종합) 2024-11-29 15:05:39
두산밥캣 지분을 매각하는 단순한 방법보다 복잡한 분할합병을 선택했는데, 지분 매각으로 얻는 현금 수취가 에너빌리티의 부채 감소·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조달에 더욱 도움이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분할합병 결정은 회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ISS는 두산밥캣[241560]의 저평가 문제도 거론됐다....
'4만전자'에 떠는 개미들…이 와중에도 '강건너 불구경' [금융당국 포커스] 2024-11-13 14:52:41
라오스를 제외하면 아시아 증시 가운데 올들어 유일하게 내림세를 기록했다. 올들어 밸류업 정책을 들고나온 정부와 금융당국이 멋쩍은 상황이다. 하지만 의미 없는 인세티브와 패널티만 담긴 밸류업 정책의 실효성은 끊임없이 시장의 의심을 샀다. 한국거래소가 설계한 '밸류업 지수'에 소액주주들의 불만이 컸던...
두산밥캣, 전남 광양시에 수소 지게차 보급 확대 '맞손' 2024-11-13 09:05:11
물류기업인 한국로지스풀은 두산밥캣 수소 지게차를 광양항 배후단지 물류센터에 보급하고 임대 서비스 개발 등을 맡는다. 김상철 두산밥캣코리아 ALAO(아시아·라틴아메리카·오세아니아) 영업 전무는 "광양 수소도시 사업의 파트너로서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수소...
두산밥캣, 3분기 영업익 1,257억원…"주주환원책 발표 예정" 2024-10-28 17:15:42
ALAO(아시아·라틴 아메리카·오세아니아) -16%의 감소폭을 보였다. 한편, 두산밥캣은 이날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예고’ 공시도 진행했다. 두산밥캣은 연내 글로벌 선도 기업을 참고하여 중장기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제반 주주환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준비하여 공시할...
'합병추진' 두산밥캣 3분기 영업익 58%↓…기업가치 제고안 예고(종합) 2024-10-28 16:34:28
북미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아시아·라틴 아메리카·오세아니아(ALAO)가 각각 29%, 28%, 16%의 감소 폭을 보였다. 한편, 두산그룹 내에서 '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두산밥캣을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떼어내 두산로보틱스 자회사로 두는 사업 재편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두산밥캣은 이날 '기업가치 제고...
기업 가치 높이는 ‘베스트 오너십’…정의선 회장, 2년 연속 1위 2024-10-02 11:24:01
두산밥캣 1주가 적자 기업인 로보틱스 주식 0.63주와 가치가 동등하다고 평가하면서다. 이같은 합병 비율은 총수 일가의 밥캣에 대한 지배력을 끌어올리려는 계산이라는 데서 주주들의 반발을 샀다. 이에 따라 두산밥캣을 두산로보틱스의 100% 자회사로 만든 뒤 두산밥캣을 상장 폐지하려는 계획도 사실상 무산됐다. 올해...
최태원·민희진…블랙홀처럼 이슈 집어삼킨 ‘올해의 10대 인물’ 2024-09-24 08:26:52
대표 단체인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회장단에도 합류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올해 초 김 부회장을 “500억 달러(약 66조원) 규모의 라면 시장을 뒤흔든 여성”이라고 평가하며 집중 조명했다.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가 뽑은 50세 이상 영향력 있는 아시아 여성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안옥희 기자...
[2024 ESG 브랜드] 소비자가 선택한 17개 업종 베스트 ESG 브랜드는 2024-09-05 06:01:53
2위는 이마트, 3위는 GS리테일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항공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유통, 물류, 운수 업종은 신세계를 제외하면 업종 간 점수 격차가 크지 않았으며 사회 부문 점수 편차가 가장 커 순위를 가르는 요인이 됐다. 6위부터 11위까지는 CJ대한통운, 롯데쇼핑, 현대글로비스, 농협경제지주, BFG리테일,...
[美민주 전대] 등판 한달만에 분위기 반전…해리스, 첫 흑인 女대통령 가시권? 2024-08-23 11:48:32
범위 내에 있는 데다 미국 유권자가 아시아계·흑인 여성을 미군 총사령관으로 선출할 준비가 돼 있느냐는 근본적인 질문은 '넘어야 하는 과제'로 그대로 남아있다는 점에서다. 이와 관련, 뉴욕타임스(NYT)의 이날 자체 여론조사 비교 분석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가 가장 크게 상승한 그룹은 트럼프...
밴스, '트럼프의 시진핑·푸틴 칭찬'에 "외교적으로 더 효과적" 2024-08-12 02:09:37
부통령이 아시아계로 있다가 근래에 흑인으로 행세를 한다고 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근 발언과 관련, "그녀가 카멜레온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맞는다"면서 "그는 청중에 따라 다른 사람인척 한다"고 주장했다. 밴스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