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문] 문대통령 경찰의날 축사…"임정 초대 경무국장 김구, 경찰 뿌리" 2018-10-25 14:48:46
고 안병하 치안감이 명예로운 경찰의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경찰, 따뜻한 인권경찰, 믿음직한 민생경찰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경찰의 날을 축하하며 경찰 가족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文대통령 "여성삶 파괴 범죄 끝까지 추적해 法심판대 세워야"(종합) 2018-10-25 14:47:20
신군부의 시민 발포명령을 거부한 안병하 치안감이 명예로운 경찰의 길을 비추고 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은 독도의 날이기도 하다"며 "우리 영토 최동단을 수호하고 있는 독도경비대 여러분에게 각별한 격려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던 죽음'… 5·18 순직경찰관 추념식 2018-10-22 17:04:42
고 안병하 치안감(당시 전남도경찰국장) 흉상도 이들 경찰관의 부조상과 같은 곳에 자리 잡았다. 함평경찰서 소속 정충길 경사와 이세홍·박기웅·강정웅 경장은 1980년 5월 20일 광주 동구 노동청 청사 앞에서 전남도청 경찰저지선 임무를 수행하다가 시위군중을 태운 버스에 치여 숨졌다. 이들 경찰관은 시위대를 강경...
[ 사진 송고 LIST ] 2018-10-21 10:00:01
추모 부조상 제막 10/21 09:11 지방 장아름 동료들 곁으로 자리 옮긴 안병하 치안감 흉상 10/21 09:12 서울 박동주 이도훈 한반도본부장 미국행…비핵화협상 전략조율 10/21 09:13 서울 박동주 출국 전 인터뷰하는 이도훈 한반도본부장 10/21 09:15 서울 박동주 인터뷰하는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10/21...
"시위대 강경 진압 말라"…5·18 순직경찰관 부조상 제막 2018-10-21 09:07:12
전남지방경찰청 1층 현관에 설치된 안병하 치안감 흉상도 이들 경찰관의 부조상과 같은 곳에 놓이게 된다. 함평경찰서 소속 정충길 경사와 이세홍·박기웅·강정웅 경장은 시위대를 강경진압하지 말라는 안 치안감(당시 전남도경찰국장) 지시에 따라 시위대 버스 행렬과 대치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이들 경찰관은 1980년...
제주서 '민간인 총살' 명령 거부한 문형순 '경찰 영웅' 선정(종합) 2018-08-27 14:26:52
예산을 내려보내 흉상 제작을 진행하고, 경찰 추모주간인 오는 10월 셋째 주 제막식을 열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19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게 발포하라는 신군부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이 첫 '올해의 경찰 영웅'으로 선정됐다. 고인의 근무지였던 전남지방경찰청에는 흉상이...
제주서 '민간인 총살' 명령 거부한 문형순 '경찰 영웅' 선정 2018-08-27 10:15:14
예산을 내려보내 흉상 제작을 진행하고, 경찰 추모주간인 오는 10월 3번째 주 제막식을 열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19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게 발포하라는 신군부 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이 첫 '올해의 경찰 영웅'으로 선정됐다. 고인의 근무지였던 전남지방경찰청에는 흉상이...
'발포·강경 진압 거부' 이준규 목포경찰서장 5·18 유공자 인정 2018-07-12 14:09:25
강경 진압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던 안병하 전남경찰국장은 직위 해제됐고 다른 간부 11명도 의원 면직됐다. 이 서장은 사상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이 소지한 총기를 군부대에 반납하라는 안병하 국장의 명령에 따라 경찰 병력을 경찰서에서 철수시키고 총기의 방아쇠를 분리해 배에 실어 해경과 함께 가까운 섬인...
`궁금한이야기Y`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 故이준규 서장 파면의 진실 2018-05-18 20:37:42
-안병하 전 국장 아내 전임순씨 인터뷰 中 1980년, 광주에서 전두환 신군부에 대한 항의시위가 거세지자, 신군부의 계엄군은 경찰에게 총기를 사용해 시위를 진압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안병하 국장은 이에 불복하고,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목포경찰을 포함한 전남지역경찰에 총기를 군부대에 반납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5-17 15:00:08
08:49 고 안병하 유족 '5·18 시민발포 거부' 강제해직 25년 보상 요구 180517-0181 지방-0022 08:55 "징검다리 연휴, 백두산 호랑이 보러 백두대간수목원으로" 180517-0195 지방-0023 09:03 "이건 못 뚫어" 금은방 철판벽 뚫다 실패한 30대 여성 구속 180517-0198 지방-0024 09:07 부산 유엔기념공원 주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