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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 참가자 일기 '충격'…"우린 점점 더 병들고 있었다" 2023-08-14 08:45:12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 모습을 전했다. 모아 부대장의 글에는 엉망진창이었던 잼버리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스웨덴 스카우트는 개영식이 열린 3일 새만금 캠프에 도착했다. 당초 일정보다 하루 늦었음에도 캠프는 전혀 준비돼 있지 않았다고 모아 부대장은 밝혔다. 그는 "(텐트도 치지 못한) 상태였는데 개막식...
文 "잼버리로 국격·긍지 잃어"…'前정부 책임론' 확산에 직접 등판 2023-08-14 00:52:09
해석도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야영지 배수로 등 기반시설 구축 미비 문제를 부각하며 파행 운영의 책임을 문재인 정부에 돌렸다. 김기현 대표는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비난편향증에 중독됐다”며 “잼버리는 민주당 소속 전·현직 전북지사의 부실 준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비롯한 중앙정부의 집중 지원과 민간...
잼버리 끝나자…與 "文정부가 5년간 준비 안해" 野 "총리 사퇴하라" 2023-08-13 18:54:36
올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야영지 배수로 등 기반 시설 구축 미비 문제를 부각하며 문재인 정부에 책임을 돌렸고,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사과와 한덕수 국무총리 사퇴를 요구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비난편향증에 중독됐다”며 “잼버리는 민주당 소속 전·현직 전북지사의 부실...
잼버리 K팝 폐막 공연 "너무 신나요" [중림동 사진관] 2023-08-12 10:00:02
명의 대원이 8일 야영지에서 전면 철수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배수가 원할하지 않은 새만금이 물에 잠길 수 있어서다. 대회 초반부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잼버리 대회가 '태풍'이라는 예상 밖 변수에 직면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시작은 야영, K팝 피날레…"잼버리 뜻밖의 선물 잊지 않을게요" 2023-08-11 18:43:35
지난 8일 예정보다 일찍 전북 새만금 야영지를 떠나야 했던 스카우트 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건 사흘 만이다. ◆한국문화 체험으로 마무리지난 1일 시작한 잼버리 활동은 8일 급작스러운 퇴영으로 ‘2부’를 맞이했다. 사흘간 이들은 각국별로 나뉘어 한국 관광과 체험, 기업체 방문 등으로 시간을 보냈다. 며칠 만에...
'물바다' 잼버리, 유치 전엔 경쟁지 '배수문제' 꼬집었다 2023-08-11 17:35:18
새만금 야영지가 같은 문제로 곤욕을 치렀다는 점에서 비판이 나온다. 11일 국외 출장 연수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북도청 직원 4명과 부안군청 직원 1명, 스카우트 연맹 직원 2명 등 총 7명은 2016년 2월 18일부터 같은 달 24일까지 폴란드 그단스크를 방문했다. 이들이 출장을 나간 시점은 전북 부안 새만금이 제25회...
우여곡절 많았던 잼버리 마침표…"새만금은 카오스였다" 2023-08-11 16:29:26
미국과 싱가포르가 잇따라 새만금 야영지를 퇴영했다.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8일부터는 남아있던 대원들마저 새만금 야영지를 빠져나가 행사가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참가자들은 나머지 기간을 각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한 체험·관광 활동으로 대체해야 했다. "나라 망신" 비판에 책임 공방 거셀 듯지난...
"행사 기획 과하다" 지적에도 판 키운 잼버리…혈세 '펑펑' 2023-08-11 11:02:31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이 새만금 야영지를 벗어나면서 급조된 관광·견학 위주로 행사가 진행됐다. 연구원의 보고서는 도청이 연구용역을 맡기면서 이뤄졌다. 도청은 2020년 10월 연구원에 2500만원을 주고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간이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맡겼다. 유치 전 약 491억원으로 계획...
잼버리 파행 책임론 대두…"재정 책임자 문책" "장관 해임해야" 2023-08-11 09:51:19
등으로 잼버리 대원들이 야영지인 새만금에서 조기 철수하면서 행사 준비부터 관리를 위한 컨트롤 타워까지 총체적 부실론이 제기된다. 지난 6년간 1100억원을 쏟아부은 국제적인 행사였지만 폭염과 태풍까지 연이은 악재에 준비마저 소홀함이 컸다는 지적이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서울 오니 오히려 좋아"…'호캉스' 푹 빠진 카타르 대원들 [현장+] 2023-08-10 20:00:01
3명이 치료받았다. 보훈부 관계자는 "대부분 야영지에서 다치거나 벌레에 물려서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들을 마주한 시민들 사이에서는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용산구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 씨(29)는 "동생이 이제 막 고등학생이 돼서 어린 친구들을 보면 더 애틋함이 느껴진다"며 "한 대원이 비를 홀딱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