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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울산 '3위 싸움'…인천-전남-상주 '강등권 탈출' 2017-11-16 09:32:28
2위 양동현(18골·포항)과 격차가 4골이나 돼 안정권에 들었다. 조나탄은 2015년 대구FC에서 뛸 때 챌린지 득점왕(26골)을 차지했다. 2년 만에 클래식 무대에서도 득점왕을 차지하게 된다. 도움왕은 윤일록(서울)과 손준호(포항)가 나란히 12개 도움을 기록하고 있어 주인공을 확답하기 이르다. 최종전에서 추가 도움을...
조나탄-이재성, 19일 최종전서 'MVP 맞짱'…이근호도 도전 2017-11-13 10:33:25
28경기에서 22골을 수확하며 양동현(포항)과 데얀(서울·이상 18골)을 4골 차로 따돌리고 득점왕을 예약해 MVP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작년까지 득점왕이 MVP에 오른 건 2002년 성남 선수로 뛴 김도훈 울산 감독과 2009년 전북의 이동국, 2012년 서울의 데얀, 지난해 광주 소속이던...
'K리그 MVP 후보' 조나탄, 홀몸노인 도시락 배달 봉사 2017-11-07 14:25:42
것만큼이나 기분이 좋다"라며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줘 한국과 더 친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올해 K리그 최초로 4경기 연속 멀티골 기록을 포함해 22골을 터르린 조나탄은 정규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양동현(포항·18골)과 득점 격차를 4골로 벌리면서 득점왕이 유력하다. 더불어 이재성(전북), 이근호(강원)와 함께 MVP...
이재성-조나탄-이근호, K리그 MVP 경쟁…최종 후보 선정(종합) 2017-11-06 15:35:37
시즌 22골을 기록하며 양동현(포항)과 데얀(서울·이상 18골)을 4골 차로 따돌려 득점왕을 예약했다. 지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지난해까지 득점왕이 MVP에 4차례나 MVP를 차지한 만큼 조나탄도 득점왕 타이틀을 앞세워 1부리그 MVP를 노린다는 심산이다. 조나탄이 클래식 MVP에 뽑힌다면 승강제가 실시된 2013년 이후...
이재성-조나탄-이근호, K리그 MVP 경쟁…최종 후보로 선정 2017-11-06 15:04:40
시즌 22골을 기록하며 양동현(포항)과 데얀(서울·이상 18골)을 4골 차로 따돌려 득점왕을 예약했다. 지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지난해까지 득점왕이 MVP에 4차례나 MVP를 차지한 만큼 조나탄도 득점왕 타이틀을 앞세워 1부리그 MVP를 노린다는 심산이다. 조나탄이 클래식 MVP에 뽑힌다면 승강제가 실시된 2013년 이후...
조나탄-이재성, K리그 클래식 MVP 2파전?…구단 후보 추천(종합) 2017-11-02 12:08:12
활약이 돋보였다. 올 시즌 22골을 기록한 조나탄은 18골의 양동현(포항)과 데얀(서울)을 따돌리며 사실상 득점왕을 예약했다. 지난 1983년 프로축구 출범 후 지난해까지 득점왕이 MVP에 오른 4차례. 2002년 성남 선수로 뛰었던 김도훈 울산 감독과 2009년 전북의 이동국, 2012년 서울의 데얀, 지난해 광주FC 소속이던...
조나탄-이동국-데얀, K리그 클래식 MVP 3파전? 2017-11-02 06:00:04
22골을 기록하며 18골의 양동현(포항)과 데얀(서울)을 따돌리고 득점 선두를 질주하는 조나탄이 득점왕을 확정하면 MVP 경쟁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 브라질 출신의 특급 공격수 조나탄의 올 시즌 골 사냥은 폭발적이었다. 조나탄은 7월 중순 한 차례 해트트릭을 포함해 4경기 연속 멀티골(한...
'이동국 200호골' 전북, 2년 만에 K리그 우승컵 탈환(종합3보) 2017-10-29 18:56:11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시즌 22골을 작성, 2위 양동현(포항·18골)과 차이를 4골로 벌리면서 득점왕 등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하위 스플릿(7~12위) 36라운드 대결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꼴찌' 광주FC와 득점 없이 비겼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이동국 200호골' 전북, 2년 만에 K리그 우승컵 탈환(종합2보) 2017-10-29 17:23:38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시즌 22골을 작성, 2위 양동현(포항·18골)과 차이를 4골로 벌리면서 득점왕 등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하위 스플릿(7~12위) 36라운드 대결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꼴찌' 광주FC와 득점 없이 비겼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이명주 결승골' 서울, 울산 꺾고 ACL 출전 불씨 살렸다(종합) 2017-10-28 17:57:44
경기 연속골을 사냥하며 시즌 18호 골로 양동현(포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울산은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섰지만 서울의 골문을 열지 못하고 3점 차 완패를 당했다. 하위 스플릿에선 대구FC가 1골에 도움 1개를 기록한 주니오의 맹활약에 힘입어 최근 2경기에서 8골을 뽑는 매서운 화력을 뽐냈던 포항에 2-1 승리를 거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