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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또 연기…"센서 신호이상 감지" 2022-06-15 19:27:41
도착했다. 연면적 6000㎡, 지하 3층의 이 발사대는 설계부터 조립까지 모든 공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마쳤다. 누리호를 세우는 작업에는 이렉터가 사용됐다. 기립 후에는 높이 48m, 12층으로 이뤄진 녹색의 엄빌리컬타워와 연결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탯줄을 의미하는 엄빌리컬타워는 발사 당일 누리호에 연료와 산화제를...
고흥에 비·바람…항우연 "내일 누리호 이송 여부 판단 어려워" 2022-06-13 20:12:40
고흥지역에 비와 강풍이 예보돼 누리호를 엄빌리컬 타워 등에 고정하는 데 있어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엄빌리컬 타워는 누리호에 추진제 등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데, 높이가 높아 강풍이 불면 작업자가 올라가 필요한 작업을 하기가 위험하기 때문이다. 항우연은 일단 14일 오전...
中 해상 풍력발전 올라탄 닝보오리엔트 2021-12-28 17:38:51
복합 케이블인 엄빌리컬케이블을 제조·생산할 수 있는 업체다. 중국 기업 최초로 500㎸(킬로볼트) 해저케이블 시스템 구축에 성공하기도 했다. 케이블 기술 변화에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케이블 기술은 전력 손실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여가기 위해 OF 케이블에서 손상이 덜한 XLPE 케이블로, 저압에서 고압 케이블로...
궤도 안착 못했지만…국내 기술 집약체 누리호 '절반의 성공' 2021-10-21 17:38:07
엄빌리컬 타워’도 마찬가지다. ‘탯줄’이란 뜻의 엄빌리컬 타워는 누리호에 연료(케로신)와 산화제(액체산소)를 주입하는 역할을 맡았다. 127초 후 고도 59㎞에서 1단이 초속 1.8㎞(마하 5.29)로 분리됐다. 일반 여객기 속도가 초속 250m임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속도다. 233초를 지나 고도 191㎞ 지점에선 페어링(위성...
LS전선, 국내 첫 심해자원탐사 케이블 개발 2013-04-09 08:25:44
국내 최초로 심해자원 탐사및 개발에 활용할 엄빌리컬 케이블(Umbilical Cable)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엄빌리컬 케이블은 심해자원 탐사 및 개발용 무인 잠수정에 전원을 공급하고 통신 자료와 각종 신호 제어를 통해 로봇팔, 센서, 카메라 등을 작동하게 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4.5㎸·3.3㎸급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