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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이정후·안우진…1차지명 '알짜' 구단은 히어로즈 2019-01-17 08:10:11
수 있는 혜택을 받아 박세웅, 엄상백, 박세진, 조병욱, 김민 등을 영입했다. NC(강민국, 이호중, 박준영, 김태현, 김시훈)도 2014∼2016년 kt와 함께 전국에서 1차 지명 선수를 뽑을 수 있는 혜택을 받았으나 1군 전력감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메이저리거를 가장 많이 배출한 광주 연고의 KIA 타이거즈(차명진, 이민우,...
이강철 감독 "kt 마운드 새 판 짤 것…강백호도 고려" 2019-01-07 14:39:05
더 중요한 것은 엄상백, 주권, 김민 등 kt의 수많은 투수 유망주들의 기량을 꽃피우게 하는 것이다. 이 감독은 "어느 팀이나 자원은 많다. 그 투수들이 어떻게 정착하도록 할지가 중요하다. 캠프에서 정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 감독은 타격에서도 피워, 기본기, 출루율, 득점권 타율 등 팀 색깔을 잘 파악해서 kt만의...
프로야구 kt 선수들, 4년째 사랑의 산타로 변신 2018-12-20 17:58:46
김재윤, 심우준, 김민, 장성우, 엄상백, 주권, 배제성, 신병률, 이종혁, 김태오 선수 10명과 응원단장, 치어리더, 구단 임직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로 나선 kt 회원 100명과 시민 100명, 수원 택배봉사대가 참여했다. 선수들은 수원 롯데몰에서 사인회를 열어 행사 시작을 알렸다. kt는 팬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마련한...
9일 고척돔서 양준혁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2018-12-05 09:50:44
조수행(이상 두산), 정영일, 한동민(이상 SK), 엄상백, 강백호(이상 kt) 등이 참가한다. 현역에서 은퇴한 홍성흔과 동봉철은 레전드 코치로 참여하고, 서울고의 심규빈,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 박효준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는 7회로 진행하고, 선수들은 기존 자신의 포지션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보...
프로야구 kt 팬 페스티벌…이대은 등 신인 장기자랑 2018-12-02 14:50:06
팬들이 보낸 실시간 질문과 사연으로 토크쇼를 꾸몄다. 정현, 엄상백, 강백호는 팬들의 돌발 요청에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KT의 T커머스 계열사인 kth는 이 행사에서 2018시즌 황재균과 강백호의 홈런으로 적립한 금액을 유소년 야구단인 '베스트원 야구단'과 '멘토리 야구단'에 후원금으로 전달했...
'사자 사냥꾼' kt 니퍼트, 삼성전 7연승 2018-10-06 20:03:04
이진영 우전 안타와 삼성 우익수 구자욱 실책을 묶어 1점을 추가했다. 이진영은 그 틈에 3루까지 갔다. 이진영의 대주자 송민섭은 다음 타자 유한준의 유격수 땅볼에 득점, 점수를 6-1로 벌렸다. 니퍼트의 뒤를 이어 등판한 정성곤, 엄상백, 김재윤은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지켰다. abbie@yna.co.kr (끝)...
'강백호 27호 홈런' kt, 갈 길 바쁜 LG 꺾고 4연패 탈출 2018-10-03 17:03:53
이어 멜 로하스 주니어의 내야 땅볼 때 LG 2루수 정주현의 실책이 나와 주자가 모두 살았다. 황재균의 희생 번트와 박경수의 2타점 동점 적시타, 윤석민의 역전 결승타가 이어져 점수는 4-3이 됐다. kt는 7회부터 정성곤(1이닝)∼엄상백(1⅓이닝)∼김재윤(⅔이닝)이 나눠 던지며 승리를 굳혔다. 4bun@yna.co.kr (끝)...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7-6 kt 2018-09-27 22:10:45
삼성전적(27일) k t 000 010 302 - 6 삼성 000 010 15X - 7 △ 승리투수 = 장필준(5승 5패 6세이브) △ 세이브투수 = 최충연(2승 6패 8세이브) △ 패전투수 = 엄상백(1승 8패 2세이브) △ 홈런 = 심우준 4호(7회1점) 황재균 24호(9회2점·이상 kt) 박한이 10호(7회1점) 러프 28호(8회2점·삼성) (서울=연합뉴스)...
5연승 NC 탈꼴찌·kt는 3연패로 최하위…'희비 교차' 2018-09-12 22:32:04
투구를 펼친 더스틴 니퍼트의 뒤를 이어 정성곤, 엄상백, 김재윤, 홍성용, 주권, 신병률, 김사율 등 주요 불펜 7명을 모두 투입하고도 승리를 지키지 못하는 등 맥없는 경기로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NC의 상승세와 kt 하락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시즌 막판 순위 경쟁 판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SK와 한화...
부진한 kt 마무리 김재윤…김진욱 감독 "심리 치료부터" 2018-09-12 18:00:55
김 감독은 불펜 필승조 엄상백과 김재윤을 '파워 피처'로 분류하고 있다. 김 감독은 "어제 김재윤은 첫 타자(이재원)를 볼넷으로 내보내고 나니 더욱 의식해서 던지더라. 어쨌든 끝내야 하는 공이었는데 안 맞겠다는 생각으로 던져서 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돌아봤다. 김 감독은 김재윤이 경기 전 불필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