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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조수용·여민수 前대표, 상반기 300억대 보수…IT업계 톱 2022-08-16 19:13:18
자리에서 물러난 조수용·여민수 전 공동 대표가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정보기술(IT) 업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카카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수용·여민수 전 공동 대표는 각각 361억4천700만원, 332억1천700만원을 보수로 지급받았다. 이는 급여와 상여, 퇴직금은 물론, 주식매수선택권...
카카오 前 CEO, 300억대 스톡옵션 '잭팟' 2022-08-16 17:51:31
지난 3월 퇴임한 조수용·여민수 전 대표가 전문 경영인 중 보수 1·2위를 차지했다. 조 전 대표는 361억원, 여 전 대표는 332억원을 카카오에서 받았다. 스톡옵션 대박 영향이 컸다. 조 전 대표는 스톡옵션으로 337억5000만원을 가져갔다. 한 주당 1만7000~2만원에 받은 스톡옵션 총 45만 주를 9만4100원에 행사했다. 여...
남궁훈의 `뉴 카카오`, 포식자에서 개척자로 2022-03-29 18:55:46
중요합니다. 전세계 모든 국가들의 규제 환경이 동일하지 않거든요. 그러다보니 플랫폼 확산을 통해 각국의 규제 환경에 맞는 영업력을 확장해나가는 그림으로 가야 합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조수용 공동 대표와 함께 4년 간 카카오를 이끌어 온 여민수 대표는 이날 주총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국경제TV...
카카오, 남궁훈 대표 선임…"메타버스·글로벌 시장 개척하겠다" 2022-03-29 15:09:08
참석한 여민수 전 카카오 공동대표는 "카카오는 `기술과 사람이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을 도모하며 연결의 확장을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높은 성장을 이뤄냈다"며 "글로벌 확장과 모바일 이후의 세상을 준비하는 카카오가 우리사회가 기대하는 미래지향적 혁신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카카오 떠나는 여민수 대표 "혁신 응원할 것" 2022-03-29 09:55:30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사진)는 29일 제주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저희(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는 이번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카카오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 대표는 "카카오가 남궁훈 대표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가 카카오에게 기대하는 미래지향적 혁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카카오, 주총서 남궁훈 대표 사내이사 선임…"카톡 다음 단계 고민할 때" 2022-03-29 09:48:05
여민수 카카오 대표는 "카카오가 남궁 대표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가 (카카오에) 기대하는 미래지향적 혁신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며 "카카오는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확대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이사회는 남궁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추천 사유에...
치솟는 IT업계 연봉…카카오, 삼성 제쳤다 2022-03-28 15:18:21
벌어들였다.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46억7000만원, 여민수 공동대표는 26억6100만원을 수령했다. 카카오 창업주인 김범수 이사회 의장은 급여 5억300만원을 포함해 총 10억400만원을 받았다. 경쟁사 네이버의 연봉도 크게 상승했다. 1인당 평균 보수액은 1억2915만원에 달한다. 전년 대비 26% 올랐다. 한성숙 대표는...
카카오페이 신원근 "주가 20만원 될 때까지 최저임금만 수령" 2022-03-24 10:04:36
카카오페이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대표가 자리를 반납하고, 남궁훈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카카오 대표 내정자로 단독 선임됐다. 남궁 내정자는 지난달 10일 카카오 주가가 15만원이 될 때까지 최저 임금만 받겠다며 책임 경영 의지를 피력했다. 카카오의 3월 23일 종가는 10만6천500원이었다. harrison@yna.co.kr...
삼성전자·SKT도 제쳤다…'평균 연봉 1위' 회사 어디길래? 2022-03-23 21:00:03
보수는 5억3200만원이다. 조수용, 여민수 공동대표 보수는 각각 46억7000만원, 26억6100만원이었다. 조 대표가 받은 급여, 상여는 순서대로 7억5500만원, 39억1200만원이다. 여 대표는 급여로 5억200만원을, 상여로 21억5600만원을 수령했다. 카카오는 "회사 대표로서 사업 영역의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 공동체 간...
128억 받은 '카카오 연봉킹'은…스톡옵션 행사한 신정환 부사장 2022-03-22 02:14:22
부사장(CTO·사진)이다. 신 부사장은 스톡옵션을 행사해 얻은 121억6800만원을 합쳐 지난 한 해 동안 총 128억7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46억7000만원, 여민수 공동대표는 26억6100만원을 수령했다. 카카오는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연봉 착시 효과”라며 과대 해석을 경계했다. 스톡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