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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2분기 영업익 1조1천389억, 29.4%↑…"조선 수익성 확대"(종합) 2025-07-31 15:22:22
전년도 에너지저장장치(ESS) 매출 일시 증가에 따른 역기저 효과로 매출 9천62억원(1.2% 감소)에 영업이익 2천91억원(0.5% 감소)을 기록했다. 다만 지속적인 글로벌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 속에 영업이익률은 23.1%로 올해 1분기(21.5%)에 이어 상승 추세다. HD현대 관계자는 "조선·해양 부문의 수익성이 지속해서...
"크래프톤, 예고된 2분기 실적 부진…'매수 기회'"-한국 2025-07-30 07:57:18
“역기저효과에 따른 2분기의 부진한 실적은 일찍부터 예상돼 주가 또한 연초의 상승폭을 반납하고 조정받았다”고 설명했다. 3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PUBG의 주요 콜라보레이션이 3분기에 집중돼 있어서다. 실제 에스파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진행된 7월에는 트래픽이 전월 대비 22%나 늘었다. 정...
몸집 작은 기아, 관세 충격 더 컸다…작년 호실적 '기저효과'도 2025-07-25 16:21:21
◇ 인센티브 증가·믹스 악화…역기저 효과도 이 밖에도 기아는 판촉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로 영업이익이 3천410억원 감소했고 판매 믹스 악화로 2천650억원, 마케팅 등 기타비용 증가로 2천280억원 줄었다. 판매 믹스의 경우 레저용 차량(RV) 판매 비중(69.3%)이 0.9%포인트 하락하고 북미 전기차 판매 비중이...
NH투자 "LG이노텍, 어닝쇼크에도 광학 부문 주목…목표가 유지" 2025-07-24 08:33:05
"환율 하락과 1분기 선구매 수요로 인한 역기저 효과(기준점이 높아져 현 상황이 더 나빠 보이는 상황)가 작용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은 아쉽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광학 설루션 부문은 특히 다른 사업부 대비해 역기저 효과 부담이 가장 컸고 달러로 매입하는 원재료 비중이 높아 2분기 수익성...
신한투자 "넷플릭스 장기경쟁우위...경쟁환경 주의 깊게 봐야" 2025-07-21 08:32:20
장기 경쟁 우위에는 의구심이 없다"면서도 "작년 하반기 역기저가 존재하고 하나의 히트작이 매출을 크게 차지하는 구조가 아니기에 콘텐츠 비용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 연구원은 "하반기 콘텐츠 비용 흐름에 주의하면서 경쟁 환경에 주의 깊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e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엔비디아, AI패권 전쟁의 최후 승자 될까 2025-07-11 05:56:40
기구인 역기처럼 한쪽에 무게를 분산하는 것으로, 한쪽에는 엔비디아처럼 압도적인 성능과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가진 시장의 리더를, 다른 한쪽에는 특정 목적에 맞춰 효율적인 칩을 만드는 맞춤형 실리콘 강자를 함께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한다는 의미다. 이 전략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브로드컴을 매수 등급으로 제시했다....
다시 방산...KAI, 필리핀에 1조원 전투기 수출 [방산인사이드] 2025-06-04 14:52:21
것을 끝으로 예정됐던 수주 건들이 지연되면서 역기저 효과가 났습니다. 또 고객사인 미국 보잉의 파업에 따라 기체 구조물 생산량이 축소되면서 매출이 줄었습니다. 특히 FA-50을 팔면서 수행하게 된 이라크 공군 기지 재건 프로젝트에서 손실이 발생한 점도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KAI는 올해 수주를 바탕으로...
산업연, 올해 경제성장률 2.1→1.0%로 하향 조정…美 관세 영향 2025-05-27 15:00:05
따른 수요 약세, 전년도 호실적에 따른 역기저 효과 등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미중 무역분쟁의 파급 효과와 무역·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 금융시장 변동성 강화 여부 등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13대 주력 산업별로 보면 한국의 최고 수출 품목인 반도체는 올해 인공지능(AI) 산업 발전...
"화장품, 하반기 옥석가리기…호실적인데 덜 오른 '아모레' 톱픽" 2025-05-19 07:19:56
역기저와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 주가 변동성이 커졌지만, 주요 업체들의 실적은 대체로 양호했다"며 "에이피알과 코스맥스, 펌텍코리아 등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아모레퍼시픽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업체는 기대치를 밑돌며 하반기에는 종목간 실적 격차가 더욱...
역대급 실적 랠리 끝났나…손보사 1분기 순익 뒷걸음 2025-05-14 17:51:29
잡히는 등 역기저 효과가 컸다. 5대 손보사 중에선 KB손보만 유일하게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2% 늘었다. 보험사의 미래 수익성을 나타내는 보험계약마진(CSM)은 전반적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삼성화재의 1분기 말 CSM 잔액은 14조3328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2589억원 늘었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