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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종부세, 소득 역진적이라 재분배 효과 없어" 2022-08-10 06:01:02
상대적인 세 부담은 줄어드는 역진성이 나타나게 된다. 반대로 세금의 소득탄력성이 1을 넘어가면 소득이 늘어날수록 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커지는 누진성을 보이게 된다. 성 교수의 분석 결과 2013∼2019년 재산세의 소득탄력성은 0.008∼0.264로 1보다 낮았다. 주택분 종부세의 소득탄력성 역시 0.004∼0.328로 1...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탄력성 2022-06-06 17:16:02
늘어나므로 소득 재분배 효과가 크다. 조세의 역진성이란 소득이 낮은 사람이 더 높은 세 부담을 지는 것을 의미한다. 누진세 방식의 C 제도에서는 역진성이 나타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세액이 부과되는 것은 정액세(B 제도)다. 누진세인 C 제도는 정액세인 D 제도에 비해 경기 자동안정장치의 효과가 크다고...
[특파원 칼럼] 공짜 점심값 5200달러 2022-04-04 17:07:38
지원했다. 경기 부양책 부메랑 맞는 국민물가세는 역진성을 띤다. 주거비와 휘발유, 음식료 물가가 뛰자 소득에서 이런 데 쓰는 돈의 비중이 큰 저소득층이 고통을 겪고 있다. 이들은 ‘공짜 돈’ 범람 속에 폭등한 부동산, 주식도 많이 갖고 있지 않다. 게다가 Fed는 물가를 잡겠다며 기준금리를 올리기 시작했다. 5월부터...
"탄소세 부담 역진적"…"다주택자 조세강화로 똘똘한 한채 선호" 2021-11-12 16:30:30
경우 역진성이 지출이 적은 분위에서는 일부 해소되는 듯 보이나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강화가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을 낳았다는 분석도 나왔다.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이석희씨는 대학원생 논문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하이빔]유류세 인하, LPG의 이유 있는 항변 2021-10-26 08:00:04
간 상대 가격에서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유와 lpg 가격의 역진성 문제가 발생해 서민 부담 인하 명분이 약화된다는 얘기다. 그래서 민감한 유류세를 내릴 때는 휘발유, 경유, lpg 등의 유종 간 상대 가격을 고려하는 게 중요하지만 이번 인하에서 해당 사항은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경유차...
추미애 "부동산 불로소득 막겠다" 1호 공약 '지대개혁' 발표 [종합] 2021-07-23 11:28:47
중인데 탄소세 제도에 수반되는 역진성과 조세저항의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특권이익이 있는 곳에 우선 과세한다'는 것을 조세제도의 중요한 원칙으로 수립하겠다. 재벌·대기업 법인세 중과, 누진소득세, 상속세·증여세의 최고 세율을 올리고 탄소세·빅데이터세 도입...
1.1조 떡밥으로 11조원 소비 낚는다…홍남기 '신의 한 수'? 2021-07-02 05:30:01
부유층에게 혜택이 집중될 수 있어 역진성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고소득자들은 여력이 있어 통상적인 소비를 늘려가겠지만 캐시백을 받으려고 일부러 지출을 확대할 가능성은 제한적이어서 추가 소비 유인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kim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소득에 맞선 경제관료들…"복지 통합해 부(負)의 소득세 도입" 2021-04-30 11:40:28
기본소득제도보다 역진성이 낮고, 분배를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또 가구당 지급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와 달리 개인별로 소득을 주기 때문에 가족 확대의 유인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문제는 돈이다. 부의 소득세는 기본소득보다는 지급 범위가 좁고, 금액도 적지만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만큼 막대한...
"그랜저는 세금 50만원…1억짜리 테슬라는 왜 10만원 내나" 2021-04-09 17:30:53
높은 출력을 내는 고가 수입·전기차가 늘면서 조세 부담의 역진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배기량을 기준으로 한 자동차세 과세가 형평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행 지방세법은 비영업용 승용차에 대해 배기량을 기준으로 1000㏄ 이하는 ㏄당 80원, 1600㏄ 이하는 ㏄당 140원, 1600㏄ 초과부터는 ㏄당 200원을 매기...
'그랜저 50만원 vs 테슬라 10만원'…논란의 자동차세 바뀌나 [김일규의 네 바퀴] 2021-04-09 09:27:09
늘면서 조세 부담의 역진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배기량 기준 자동차세 과세가 '있는 사람에게 덜 걷는' 식이라는 것이다. 현행 지방세법은 비영업용 승용차에 대해 배기량을 기준으로 1000㏄ 이하는 ㏄당 80원, 1600㏄ 이하는 ㏄당 140원, 1600㏄ 초과부터는 ㏄당 200원을 매기고 있다. 이에 따라 값은 더 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