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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결전의 날에 우리은행 제압…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2' 2019-02-23 18:52:09
1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도 접전이 이어졌다. KB가 염윤아와 박지수의 연속 득점으로 잠시 앞서나갔지만, 우리은행은 김소니아를 앞세워 금세 따라붙었다. KB가 42-41로 근소하게 앞선 채 전반이 끝났고, 치열한 경기에 관중들의 응원 소리는 높아졌다. 3쿼터의 주인공은 KB의 쏜튼이었다. 연속 골 밑 득점에 이어 3점...
여자농구 KB-우리은행, 정규리그 1위 놓고 23일 '마지막 승부' 2019-02-22 08:01:00
위력이 다른 팀들을 압도한다. 여기에 강아정, 염윤아 등이 외곽에서 힘을 보태면서 2006년 여름리그 이후 13년 만에 정규리그 1위에 바짝 다가섰다. 반면 사상 최초의 7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도전하는 우리은행은 토마스 대신 데려온 모니크 빌링스가 5경기에서 19.6점에 10리바운드로 선전하면서 박혜진, 임영희,...
두 자릿수 득점 4명…2연승 KB '정규리그 1위 보인다' 2019-02-20 20:57:37
잡았다. 이후 KB는 강아정, 박지수, 염윤아 등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고도 대승을 굳혔다. 18점 9리바운드를 올린 박지수를 필두로 염윤아(16점 6어시스트 5리바운드), 쏜튼(15점 8리바운드), 심성영(3점 슛 4개 12점) 등이 고르게 활약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쏜튼·박지수 동반 더블더블…KB, 13연승 선두 질주 2019-02-11 21:03:39
4쿼터 상대가 턴오버를 쏟아내는 사이 염윤아, 쏜튼, 김민정이 착실히 득점을 쌓으며 4분 46초를 남기고 71-54로 도망가 승기를 잡았다. 하나은행은 4쿼터에만 9개의 턴오버가 나와 따라갈 동력을 찾기 어려웠다. KB의 쏜튼(26점 10리바운드), 박지수(11점 11리바운드)가 나란히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앞장섰고, 강아정이...
'박지수 결승골' KB, 우리은행에 극적 역전승…12연승·1위 수성 2019-02-09 19:35:57
강아정이 득점에 가담하며 점수 차를 좁혀갔고 염윤아의 3점슛으로 53초를 남기고 79-80까지 따라붙었다. 이어 종료 10초 전 박지수의 값진 결승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의 마지막 공격에서 박혜진이 시간에 쫓겨 시도한 슛을 박지수가 막아내면서 KB는 치열했던 승부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박지수는 승부의 분수...
여자농구 KB, 신한은행에 싱거운 승리…선두 수성 2019-02-02 18:48:14
2쿼터 5분여를 남기고 41-19, 22점 차까지 도망가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20점 이상의 격차는 4쿼터까지 계속됐다. 양 팀은 4쿼터 중반부터 후보선수들을 투입했다. 쏜튼은 27득점 15리바운드로 KB의 승리를 이끌었다. 강아정은 12득점, 염윤아는 10득점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사진 송고 LIST ] 2019-01-29 10:00:02
지방 이승민 '비켜' 01/28 19:20 지방 이승민 쏜튼 3점슛 01/28 19:20 지방 이승민 염윤아 레이업슛 01/28 19:20 지방 이승민 강아정 3점슛 01/28 19:20 지방 이승민 'KB스타즈, 10연승 가자' 01/28 19:38 지방 이승민 작전 알리는 강아정 01/28 19:39 지방 이승민 답답한 임근배 감독...
여자농구 KB, 7연승 질주…선두 우리은행과 1.5경기 차 2019-01-17 21:03:27
만에 46-31을 만들었고, 강아정과 염윤아의 연속 3점포까지 터지며 20점 차 이상으로 벌렸다. 4쿼터 시작하면서 카일라 쏜튼의 3점포로 65-41로 달아난 KB는 이후에도 20점 차 안팎의 리드를 이어가며 낙승을 거뒀다. 쏜튼이 24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강아정이 3점 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기록하며 연승에 앞장섰다....
여자농구 KB, 삼성생명 꺾고 파죽의 6연승…쏜튼 31득점 2019-01-13 18:52:49
속에 역전에 성공했고 4쿼터에 심성영과 염윤아의 3점 포를 앞세워 승기를 잡았다. 이날 KB의 쏜튼은 31득점, 8리바운드로 승리를 견인했고, 심성영도 3점 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다. 삼성생명에서는 박하나(17득점)와 김한별(14득점), 배혜윤(11득점)까지 국내 선수 세 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으나 외국인 선수...
박지수 18점·16리바운드…KB, 거침없는 5연승 2019-01-11 21:09:33
65-61로 근소하게 앞서던 4쿼터 중반 카일라 쏜튼의 2득점과 염윤아의 3점포로 종료 5분여를 남기고 70-61로 달아났다. 종료 4분 30초 전에 쏜튼이 다시 2점을 보태 11점 차를 만들면서 승리의 기운이 KB 쪽으로 가까워졌다. 하나은행은 11점 차로 끌려가던 종료 1분여를 남기고 신지현의 3점 슛, 고아라의 골 밑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