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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행' 두 번째 폭로자, 검찰에 고소장 제출 2018-03-14 15:09:02
고소했다. 두 번째 피해자 A씨의 고소 대리인인 오선희·신윤경 변호사는 14일 오후 안 전 지사를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및 추행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서부지검에 제출했다. 안 전 지사가 설립한 싱크탱크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직원인 A씨는 안 전 지사로부터 1년 넘게 성폭행과 추행을...
안희정에 또 고소장 제출…세 번째 피해자 고소 안하는 이유? 2018-03-14 09:59:20
맡은 오선희·신윤경 변호사가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안희정 전 지사가 설립한 싱크탱크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직원은 1년 넘게 수차례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안희정 전 지사 성추문 사건에 대한 세 번째 폭로자 역시 등장했지만 아직 고소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희정 성폭행' 두번째 피해자, 14일 검찰에 고소장 제출 2018-03-14 08:42:31
서부지검에 제출한다"며 "법률 대리를 맡은 오선희·신윤경 변호사가 제출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 씨에 이어 나타난 제2의 폭로자는 안 전 지사가 설립한 싱크탱크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직원이다. 그는 안 전 지사로부터 1년 넘게 수차례 성폭행과 추행을...
'안희정 성폭행' 두번째 폭로자, 14일 검찰에 고소장 제출 2018-03-13 23:55:01
"법률 대리를 맡은 오선희·신윤경 변호사가 제출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 씨에 이어 나타난 제2의 폭로자는 안 전 지사가 설립한 싱크탱크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직원이다. 그는 안 전 지사로부터 1년 넘게 수차례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다고 김씨의 폭로 이틀 뒤인 지난 7일...
법무부 성범죄대책위, 권인숙 등 외부위원 인선 완료 2018-02-13 14:00:04
대표, 나윤경 연세대 교수, 오선희 변호사, 윤옥경 경기대학교 교수, 이유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한본 변호사, 조숙현 변호사, 최영애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 홍성수 숙명여대 교수, 황정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한다. 법무부는 "최근 논란이 된 검찰 내 성범죄 사건을 계기로...
성범죄 대한 각계 인식 변화 실현되나, 충분한 법률적 조력 강조되는 시점 2018-02-05 10:21:59
사건을 오랫동안 수사했던 법무법인 혜명의 오선희 대표변호사는 "성범죄의 경우 다른 분야 사건보다도 더욱 신중하고 섬세하게 사건을 파헤쳐 나가야 하는 분야"라며 "억울한 피해자도, 무고한 가해자도 발생하기 쉬운 만큼 섬세한 상담, 날카로운 상황 분석, 체계적인 법률 전략으로 접근해 의뢰인의 2차적 피해를 최소화...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잠복결핵 감염`…법원 "2억5천만원 배상"(종합) 2018-01-10 21:34:01
있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오선희 부장판사)는 10일 피해 신생아와 부모 등 230명이 해당 산후조리원과 원장, 간호조무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 측은 2억5천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잠복결핵 감염 사태는 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의 간호조무사가 결핵 ...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잠복결핵 감염'…법원 "2억5천만원 배상"(종합) 2018-01-10 20:15:30
있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오선희 부장판사)는 10일 피해 신생아와 부모 등 230명이 해당 산후조리원과 원장, 간호조무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 측은 2억5천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잠복결핵 감염 사태는 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의 간호조무사가 결핵 ...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결핵 전염'…법원 "2억4천만원 배상" 2018-01-10 15:54:22
수 있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오선희 부장판사)는 10일 피해 신생아와 부모 등 230명이 해당 산후조리원과 원장, 간호조무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 측은 2억4천78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결핵 전염 사태는 서울의 한 산후조리원의 간호조무사가 결핵 ...
"갑자기 문닫은 가맹점주, 맥도날드 본사에 비용지급" 2017-09-10 12:40:51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오선희 부장판사)는 한국맥도날드가 망원점주 A씨를 상대로 "미지급 서비스료와 전대료 등을 지급하라"고 낸 금전 지급 소송에서 "A씨는 7억여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A씨는 2011년 10월 맥도날드와 가맹계약 및 전대차계약(임차인이 제3자에게 다시 임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