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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 살리고 죽음→깜짝 부활 ‘암행어사 컴백’ 2021-12-01 09:00:11
병력 지원 요청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그는 육칠(민진웅 분), 구팔(박강섭 분)과 함께 박태서와 결탁하지 않은 관아를 물색했다. 그리고 이언은 그곳에서 홍석기(차엽 분)의 시신을 발견했고, 비령(채원빈 분)도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놀란 이언이 자초지종을 캐물었으나 현령은 그를 어사 사칭범에 살인범으로 오인,...
‘어사와 조이’ 민진웅, 지루할 틈 없는 ‘연기 변주곡’ 완성 2021-11-30 15:35:11
뿐만 아니라 육칠은 이언이 백귀령 입구를 찾는 동안 초오 밭 크기를 재라고 명하자 자연스럽게 불만을 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무엇보다 은근슬쩍 이언의 발을 밟고 지나가는 육칠의 행동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코믹과 진지, 유쾌함과 묵직함을 넘나드는 캐릭터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명랑 코믹 사극의 진수 ‘어사와 조이’, 유쾌한 웃음 속 시원한 탄산수 매력 Best 3 2021-11-26 09:49:56
이언의 ‘아바타’로 움직였던 육칠(민진웅 분)은 물론, 빼어난 변장술로 뜻밖의 미인계를 펼친 구팔(박강섭 분)은 소양상단 입성에 큰 역할을 했다. 비령이 지닌 2% 부족한 신통력은 때맞춰 “이언 나리가 남사당패랑 제대로 놀고 있어”라는 예언 아닌 예언을 던지며 산채 잠입에 결정적 힌트를 제공했다. 그런가 하면...
‘어사와 조이’ 민진웅, 치고 빠지는 연기 센스 甲 ’꿀잼 풀 패키지‘ 2021-11-24 16:25:01
하면 남사당패로 위장해 산채로 들어간 육칠은 말종의 패거리에게 포위당하자 당황했다. 하지만 걱정도 잠시, 모든 상황이 종료된 후 장부를 찾아온 육칠은 광순의 깜짝 포옹에 포효하듯 소리를 내질러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극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이언,...
박강섭, ‘어사와 조이’ ‘구경이’ 시대?장르 넘나드는 신스틸러 활약 ‘연기 블루칩’ 2021-11-24 11:15:04
중이다. 구팔은 라이언, 육칠(민진웅 분)과 함께 ‘라육구’ 트리오로 전국을 돌아다니는 암행 수사단의 분위기 메이커로 맹활약하고 있다. 종복이지만 어사를 쥐락펴락 하는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모습에 여장까지 불사하는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안기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6회에서는 소양상단의...
‘어사와 조이’ 민진웅, 코믹↔로맨스 한계 없는 ‘만능 능력치’ 2021-11-23 15:44:58
더불어 육칠은 잠시 만난 광순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무엇보다 마지막 작별 인사만을 남긴 상황에 육칠은 광순을 박력 있게 꽉 끌어안아 보는 이들의 광대를 자동으로 올라가게 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유쾌한 코믹 연기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브라운관에 색다른 재미를...
‘어사와 조이’ 옥택연X김혜윤, 웃긴 듯 설레는 조선판 ‘썸’ 시작 2021-11-23 08:00:07
배웅하고 돌아가던 육칠(민진웅 분), 구팔(박강섭 분)까지 휘말리며 광란의 레이스가 펼쳐졌다. 때마침 전해주지 못한 선물을 들고 오던 이언까지 가세, 6인의 수사단은 그렇게 다시 만났다. 치부책을 확인한 이언은 그것이 세곡 횡령에 연루된 자들의 명부라는 것을 알아냈다. 불타버린 치부책의 허점을 보완하기...
‘어사와 조이’ 옥택연X김혜윤X민진웅X박강섭X채원빈X이상희, ‘갓’벽한 시너지 빛난 명장면 비하인드 컷 공개 2021-11-19 09:29:58
웃음을 책임지는 ‘라육구(라이언X육칠X구팔)’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소양상단에 잠입하기 위해 남매로 위장한 세 사람. 이언과 육칠의 수줍음 많은 여동생으로 변신한 구팔의 비주얼은 단연 압도적이었다. 박강섭의 임팩트 넘치는 열연은 극의 활기를 더했다. 가족사진을 방불케 하는 옥택연, 민진웅, 박강섭의...
‘어사와 조이’ 민진웅, 볼수록 매력적인 ‘마성의 캐릭터’ 탄생 2021-11-17 16:05:03
광순(이상희 분)을 피하려다 덫에 걸린 육칠은 말종이 나타나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부부임을 증명하기 위해 이언과 조이(김혜윤 분)가 입맞춤을 하자 육칠은 놀란 듯 동그라진 눈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민진웅은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 롤러코스터 같은 연기 변주로 드라마의 풍성함과 더불어...
'어사와 조이' 옥택연, 냉온탕 매력…몰입도 UP 2021-11-17 09:43:21
이동하시죠" 라는 육칠(민진웅 분), 구팔(박강섭 분)의 채근에도 "이 사건의 배후를 찾을 것이다"라며 전에 없던 결연한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과정 속 옥택연의 눈빛은 시시각각 다른 감정을 전했다. 친형제 이상으로 각별했던 세자의 죽음을 놓고, 그를 지켜내지 못했다는 괴로움과 번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