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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 "수술 장면 찍는데 7~8시간씩 연기…의사로 두 번째 인생캐릭터 만났죠" 2018-11-23 18:18:50
sbs드라마 '흉부외과' 윤수연役 낯선 의학 용어…외우고 또 외워 “수술하는 한 장면을 찍기 위해 7~8시간을 서 있었어요. 내내 고개를 숙이고 있으니 나중엔 마치 진짜 수술을 집도한 듯 힘들어서 온몸이 아프더군요. 드라마를 통해 경험해보니 의사라는 직업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졌습니다. 생명에 대한...
'흉부외과' 서지혜 "응급실서 냉정한 의사들 이해됐죠" 2018-11-21 16:00:02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흉부외과의 윤수연을 연기한 서지혜(34)가 데뷔 후 거의 처음으로 '진짜' 의사 역할을 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만난 서지혜는 "옛날에 의사 역할을 한 적이 있긴 하지만 수술 등 장면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했다"며 "처음...
종영 '흉부외과' 엄기준X고수X서지혜, 멜로 없이도 심장 뛰게 한 비결은 2018-11-16 11:36:02
말했다.서지혜는 "3개월 동안 윤수연으로 살아왔는데 연기하면서 힘든 부분도 있었고 재미있기도 했다. 수술하는 장면들도 많이 생각이 난다"면서 "정말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 끝이라니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들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흉부외과' 서지혜, 엄기준에 팽팽히 대립 '긴장감 UP' 2018-11-02 09:36:35
아버지와 관련된 진실을 파악하려는 윤수연(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최석한(엄기준 분)과 대립하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압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촉매제 역할을 제대로 해내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윤수연은 작은아버지 윤현일(정보석 분)이 아버지를 미워한 이유를 최석한에게 물어보라는 의미심장한...
'흉부외과' 서지혜vs정보석 본격 대립, 발톱 드러냈다 2018-11-01 08:43:41
'흉부외과'에서는 윤수연(서지혜 분)이 작은 아버지 윤현일(정보석 분)에게 아버지 윤현목(남경읍 분)의 죽음에 의문을 제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연은 아버지 현목의 위패가 있는 절에 가서 "누가 그런 사고를 냈는지 꼭 밝히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비자금을 정리해놓은 현일에게 사고 당시...
‘흉부외과’ 고수, 더 강력한 존재감으로 돌아온 그에게 집중해야 하는 이유 2018-10-04 15:14:30
전망이다. 첫 회에 보여준 훔쳐간 심장은 어디로 가게 되며, 박태수의 어머니는 어떻게 되는지, 또한 박태수는 태산이라는 큰 산에 부딪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여러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석한(엄기준 분), 윤수연(서지혜 분)과 각각 풀어갈 이야기들도 함께 지켜봐야할 포인트다. SBS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드라마 '흉부외과', 멜로No - 진짜 리얼한 흉부외과의 민낯 공개 2018-09-28 14:55:11
비현실같은 흉부외과의 현실4부에서 고수와 서지혜(윤수연 역)가 만난 병원에는 심장수술을 위해 갖춰져 있는 장비도 수술 도구도 없었다. “응급실까지 있는 병원에서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실제 우리나라에서 심장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은 최상급병원 일부 밖에 없는...
"본드로 심장 지혈, 진짜야?"…'흉부외과' 리얼리티 논란에 답하다 2018-09-28 14:48:45
비현실같은 흉부외과의 현실4부에서 고수와 서지혜(윤수연 역)가 만난 병원에는 심장수술을 위해 갖춰져 있는 장비도 수술 도구도 없었다. “응급실까지 있는 병원에서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지만 실제 우리나라에서 심장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은 최상급병원 일부 밖에 없는...
'내 뒤에 테리우스' vs '흉부외과' 첫방 평가서…시청률 '엎치락 뒤치락' 공방 2018-09-28 08:36:59
수술하기도 했다.비행기를 타고오던 윤수연(서지혜 분)은 가슴에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를 발견하고는 응급조치하고, 이후 가까운 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려다 마침 그 병원에 아르바이트왔던 태수와 마주쳤다. 이때 둘은 환자를 살리려는 와중에 서로 팽팽하게 대립하고, 순간 피가 나오며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자 수술을...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 서지혜, 캐릭터 소화력 200% ‘메디컬퀸 등극 예감’ 2018-09-28 08:29:39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윤수연(서지혜 분)은 의사라면 칼을 잡는 서전(Surgeon), 그 중에서도 심장에 칼을 대는 흉부외과 서전이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가득 찬 인물이다. 어제(27일) 방송에서도 곳곳에서 이러한 모습들이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오던 윤수연은 기내에서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