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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1-12 10:00:01
23:38 서울 사진부 장윤호 '내가 가져간다!' 01/11 23:39 서울 사진부 윤승원 '내가 먼저 잡았어' 01/12 01:12 서울 김호천 노숙 준비하는 제주공항 체류객 01/12 01:12 서울 김호천 매트리스·담요 받아가는 제주공항 체류객 01/12 01:13 서울 김호천 노숙 준비하는 제주공항 체류 가족 01...
김봉길호, AFC U-23 챔피언십 첫판서 베트남에 힘겨운 역전승 2018-01-11 22:31:53
베트남 골키퍼에 막히며 기회를 날렸다. 하지만 윤승원은 후반 28분 프리킥을 얻어내고 직접 키커로 나서 역전 골의 발판을 마련했다. 윤승원이 오른쪽 측면에서 왼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이근호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결승 골의 주인공이 됐다. 16개 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베트남, 시리아, 호주와 같은 D조...
FC서울 유니폼 입은 조영욱 "2019시즌 ACL 뛰고 싶다" 2018-01-05 11:38:05
좋겠다"며 "그 뒤에 2019시즌에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23세 이하(U-23) 대표팀으로 소집된 조영욱은 6일 스페인으로 떠나는 FC서울의 전지훈련에 동참하는 대신 황현수, 윤승원, 황기욱 등 U-23 대표팀의 다른 서울 선수들과 함께 2018 AFC U-23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중국행에 오른다....
조영욱, U-23 축구대표 최종명단 포함…송범근도 발탁 2018-01-05 10:15:16
: 윤승원(서울), 장윤호(전북), 한승규(울산), 김문환(부산), 최재훈(안양), 황기욱(AFC투비즈, 벨기에), 조유민(중앙대), 조영욱(고려대·서울 입단 예정), 조재완(상지대) ▲ FW(3명) : 김건희(수원), 박인혁(FK보이보디나, 세르비아), 이근호(연세대·포항 입단 예정)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U-23 축구대표팀, 광운대와 연습경기서 9-0 대승…6일 출국 2018-01-03 21:23:43
승리를 합작했다. 오후 연습경기에선 전반 23분 윤승원(서울)을 시작으로 전반 32분 조영욱(고려대·서울 입단 예정), 후반 4분 황기욱(AFC투비즈), 후반 5 이근호(연세대·포항 입단 예정)가 릴레이 골을 터뜨려 4-0 승리를 만들어냈다. 김봉길호는 2차 전훈 멤버 25명 가운데 2명을 탈락시킨 최종 엔트리 23명으로 압축한...
U-23 축구대표팀 2차 전훈 25명 확정…정태욱은 부상 낙마 2017-12-12 11:07:59
멤버를 선발했다. 윤승원(FC서울)과 장윤호(전북), 김건희(수원) 등 K리거 14명이 2차 전훈 멤버의 주축을 이뤘고, 해외파로는 황기욱(투비즈, 벨기에)과 박인혁(보이보디나, 세르비아), 서영재(함부르크, 독일) 3명이 포함됐다. 또 지난 6월 국내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U-23 축구대표팀 김봉길호 1차 소집 명단 38명 확정 2017-11-22 09:54:50
장윤호(전북), 한승규(울산), 윤용호(수원), 윤승원, 김한길(이상 FC서울), 이은범(제주), 이상기(포항), 김신(부천FC), 황인범(대전), 최재훈(FC안양), 김문환(부산), 최경록(FC상파울리, 독일), 황기욱, 이재건(이상 AFC투비즈, 벨기에), 원두재(아비스파 후쿠오카, 일본), 정충근(요코하마FC, 일본), 조유민(중앙대) ▲...
FC서울, 포항과 1-1 무승부…아쉬운 수비 실수 2017-09-24 17:07:16
능한 박주영과 윤승원을 선발 투입했다. 포항 최순호 감독은 득점 순위 2위 양동현을 축으로 이광혁, 심동운 등 주전 선수를 모두 투입했다. 경기 초반은 서울의 흐름이었다. 서울은 전반 14분 선취 골을 넣었다. 페널티 지역 아크서클 앞에서 잡은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박주영의 슈팅이 골대 왼쪽을 맞고 나왔다....
득점·도움왕 후보, 데얀·윤일록 벤치 대기…왜? 2017-09-24 15:25:12
대신 나서는 박주영과 윤승원은 상대를 괴롭힐 수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이어 "데얀과 윤일록은 비교적 섬세한 스타일의 선수라 후반전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교적 수비 얼개가 허술한 포항을 상대로 거친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을 투입해 다득점을 노리겠다는 의미다. 황선홍 감독은 "우리 팀에 베스트 11은...
제주 윤빛가람,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MVP 2017-09-22 11:42:58
공격수 윤승원(서울), 마그노(제주), 심동운(포항), 미드필더 홍철, 김호남(이상 상주), 윤빛가람, 룰리냐(포항), 수비수 오반석, 알렉스(이상 제주), 리차드(울산), 골키퍼 양한빈(서울)이 뽑혔다. 베스트 팀은 포항 스틸러스, 베스트 매치는 포항-강원FC전이 선정됐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