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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종영 D-5 아쉬움 달랠 비하인드 대방출 2020-04-07 12:23:00
윤희재(주지훈 분)는 어느새 서로 믿고 의지하는 완벽한 파트너가 됐고, 공공의 적 송필중(이경영 분)과의 전쟁을 예고하며 마지막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하이에나' 열혈 시청자들은 다음 회를 애타게 기다리면서도, 아쉬워하고 있다. 지금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보여준 '하이에나'이기에,...
‘하이에나’ 종영 D-5, 아쉬움 달래는 비하인드 대방출 2020-04-07 11:16:11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는 어느새 서로 믿고 의지하는 완벽한 파트너가 됐고, 공공의 적 송필중(이경영 분)과의 전쟁을 예고하며 마지막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하이에나` 열혈 시청자들은 다음 회를 애타게 기다리면서도, 아쉬워하고 있다. 지금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를 보여준...
'하이에나' 박보인, 떠나는 주지훈 위로…의리의 아이콘 등극 2020-04-05 08:08:00
윤희재(주지훈 분)와 동료로서 정을 쌓아왔던 김상미(박보인 분)가 애틋한 아쉬움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미는 회사를 나가기 전 사무실에서 짐 정리를 하는 희재에게 “정말 그만두시는 거예요? 회사도 그래. 소문만 듣고 이렇게…”라며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떠나는 희재에 대한 자신의 속상한 속내를...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완벽한 파트너로 합체…최고 시청률 13.2% 2020-04-05 07:51:00
손을 붙잡아 줬다. 윤희재는 송필중에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며 앞으로의 전쟁을 예고하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이들이 향한 곳은 정금자의 법률사무소 충이었다. 이들은 맥주를 나누며 새로운 앞날을 이야기했다. 송&김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는 하찬호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윤희재 아버지...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송앤김' 나란히 해고 -> 지현준 사건 맡아 2020-04-04 23:42:00
윤희재와 정금자를 찾았다. 윤희재는 권용운(이기찬 분)을 찾아가 "아버지 사건 내가 변호 맡을 거다. 윗대가리들이 줄줄이 얽혀있을 거다. 그러니까 겁먹지 말고 외압에 굴하지 말고 제대로 파헤쳐라"라며 떠났다. 한편, 김창욱과 나이준은 송앤김을 나와 윤희재, 정금자와 함께 하찬호(지현준 분) 사건을 파기로 했다....
'하이에나' 송영규, 눈엣가시 주지훈X김혜수 한큐에 보냈다 2020-04-04 14:52:00
대표 해임과 윤희재 제거하기에 앞장섰다. 윤희재와 정금자를 대한변협 징계위원회에 고발하고, 김민주 대표와 연을 끊어내는 등 마석구는 그간 줄타기를 해오던 처세와는 180도 달리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갑작스레 이슘 사건을 넘겨 받은 가기혁(전석호 분)이 윤희재와 정금자를 걱정하자, 마석구는 새어나오는 미소...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의 최대 위기, 끝이 아닌 시작 2020-04-04 08:48:00
이날 방송에서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를 뒤흔드는 모든 사건의 배후에 송&김 대표 송필중(이경영 분)이 있다는 사실이 완전히 밝혀졌다. 확실한 이슘의 승계권자 하찬호의 몰락. 하혜원(김예원 분)이 아닌 허당 하준호(김한수 분)을 후계자로 세우기 위한 움직임. 상속세법을 반대하는 윤충연(주지훈...
‘하이에나’ 김혜수-이경영, 날이 선 대치 상태 포착 2020-04-03 16:33:00
것이라 예측되는 중이다. 정금자와 윤희재, 두 변호사를 뒤흔드는 사건들의 중심에 공통적으로 송필중이 있다. 윤희재를 지금까지 키워온 롤모델이자, 정금자를 송&김으로 발탁한 송필중의 검은 속내가 조금씩 드러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4월 3일 '하이에나' 제작진이 13회 방송을 앞두고 정금자와...
'하이에나' 주지훈, 드디어 온실 깨고 나올까…심상치 않은 전개 예고 2020-04-03 11:05:00
처음으로 절실한 생각을 갖게 된다고. 풍파를 맞은 화초 윤희재는 과연 어떻게 각성하게 될까.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그의 온실을 깨고 나오게 될까. 윤희재의 각성과 폭풍 전개를 예고하는'하이에나' 13회는 오늘(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하이에나’ 주지훈, 드디어 온실 깨고 나올까 ‘분노의 워킹’ 2020-04-03 10:05:29
밖 세계를 알려줬다. 윤희재는 자신에게 ‘상속세법 개정안’을 지시한 송필중의 의도에 의심을 품게 되고, 또 아버지에게 닥친 위기에 처음으로 절실한 생각을 갖게 된다고. 풍파를 맞은 화초 윤희재는 과연 어떻게 각성하게 될까.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그의 온실을 깨고 나오게 될까. 윤희재의 각성과 폭풍 전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