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법원 "배달기사는 근로자 아니다" 2024-08-02 17:58:29
B사 가맹점인 음식점 등이 B사 앱을 통해 배달을 요청하면 라이더가 ‘콜’을 받아 일하는 형식이다. 그러다 B사가 2021년 12월 A씨와 맺은 배달업무 위탁 계약을 해지하자 원고 측은 부당해고라며 소송을 냈다. 이에 대해 법원은 “A씨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만큼 부당해고 대상이 아니다”고 판결했다."무리한...
'수수료 인상' 이후 궁지 몰린 배민…정부 조사·시민단체 성토 2024-07-23 06:15:00
음식배달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한 배달의민족이 수수료 인상 결정 이후 후폭풍을 맞고 있다. 시민단체와 자영업 단체들은 배민이 불공정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며 문제 제기에 나섰다. 정부가 출범시키는 배달플랫폼 상생협의체는 배민을 포함한 배달업계에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할 방안을 내놓으라고 압박을 가할 것으로...
“술·담배도 그냥 주시던데”...미성년자 탈선 부추기는 배달앱 2024-07-20 10:16:59
지키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배달업에 종사하는 B씨는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경우가 많으며, 감시하는 사람도 없다 보니 술, 담배를 주문한 이용자가 미성년자로 보이더라도 눈을 감아주는 경우를 자주 봤다”고 전했다. 최근 배달 플랫폼으로 술을 접할 기회가 늘어나면서 과거보다...
'배달앱만 있으면'...술·담배 사는 청소년 2024-07-20 08:34:08
심부름 대행업체나 음식 배달 플랫폼을 이용해 이를 주문하는 것이다. 실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중학생 아들을 둔 여성이 "용돈을 배달 앱에 너무 많이 써 추궁했더니, 담배를 배달해 샀다고 하더라"며 "앱으로 이렇게 쉽게 살 수 있다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배달 플랫폼은 '배달 물품에 술, 담배가...
배민 수수료인상에 자영업자들 '울상'…폐업·가격상승 도미노(종합) 2024-07-14 16:04:40
수수료 인상 소식에 배달 전문점을 닫거나 음식과 음료 가격을 올린 자영업자도 눈에 띈다. 50대 박모씨는 1년 넘게 운영하던 배달·포장 전문 카페 자리를 내놨다. 그는 "투입 대비 남는 게 없을 것 같아 폐업을 결정했다"며 "함께 운영하는 다른 카페에선 배달 메뉴 가격을 500원 정도 올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수수료...
배민 수수료인상에 자영업자들 '울상'…폐업·가격상승 도미노 2024-07-14 07:11:00
수수료 인상 소식에 배달 전문점을 닫거나 음식과 음료 가격을 올린 자영업자도 눈에 띈다. 50대 박모씨는 1년 넘게 운영하던 배달·포장 전문 카페 자리를 내놨다. 그는 "투입 대비 남는 게 없을 것 같아 폐업을 결정했다"며 "함께 운영하는 다른 카페에선 배달 메뉴 가격을 500원 정도 올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수수료...
배민, 수수료 올리고 배달비 내렸다…업주들 "부담 더 커져" 2024-07-10 14:07:53
사업자인 배달의민족(배민)의 중개수수료가 음식값의 10%에 육박한 수준으로 오른다. 배달업계의 무료 배달 출혈경쟁이 심화하면서 수수료 인상이 불가피했다는 게 배민 측 설명이다. 외식업주의 부담을 경감하는 차원에서 배달비는 소폭 내리기로 했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다음 달부터 배달 수수료를 현행 6.8%...
"왜 두건 묶어 배차하나"…배민, 한집배달 두고 '논란' 2024-07-01 20:13:29
때문에 한집배달이 맞는다는 입장이다. 1일 배달업계에 따르면 배민은 라이더 한 명에게 한집배달을 두 건 이상 동시에 배차하기도 한다. 한 배달업계 종사자는 "한 달 전쯤부터 배민은 라이더가 부족한 상황에서 한집배달 두 건을 같이 주기 시작했다"며 "라이더는 하나를 픽업하고 배달한 뒤 나머지를 픽업해 배달하는데,...
1일 라이더 된 윤상현 "필요한 곳 찾아가 당 혁신하겠다" 2024-06-28 17:51:00
쉼터에서 배달 노동자들을 만나 직접 음식을 배달하는 일일 라이더 체험을 했다. 스쿠터 뒷자리에 탄 그는 떡볶이집의 배달 주문이 확정되자 이를 건네받아 신정동으로 배달했다. 윤 후보는 “배달업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지만, 체험해 보니 현장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느꼈다”며 “모두가 민생 속으로 들...
hy, 배달앱시장 진출…최저수수료에 무료 배송(종합) 2024-06-27 10:10:05
한 배달업계 관계자는 "현재 배달업계에서는 무료 배달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져 기존 사업자의 시장점유율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이라며 "대규모 투자 없이 배달앱 시장 경쟁에서 (hy가) 두각을 나타내기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