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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연타석포·박종훈 첫 승리…SK, 한화 꺾고 4연승 2019-05-07 21:24:01
베테랑 김강민은 무사 2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쳤고, 이적생 고종욱도 1타점 좌중월 2루타를 만들었다. 최정은 이어진 무사 2루에서 김범수의 시속 120㎞짜리 커브를 걷어 올려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올 시즌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을 친 최정은 개인 통산 홈런 315개로 박경완(314홈런) SK 수석코치를 밀어내고 이...
'뷸러 역투·폴록 3점포' 다저스, 6연패 뒤 4연승 2019-04-18 07:10:30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이적생' A.J. 폴록의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신시내티 레즈와 3연전을 싹쓸이했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 홈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신시내티와 홈 3연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타가트 2골…수원, 홈에서 인천 잡고 개막 첫 승(종합) 2019-03-31 18:00:32
골까지 더해 3-1 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적생들이 첫 골을 신고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는 강원FC가 성남FC를 2-1로 제압했다 후반 17분 김현욱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강원은 28분 성남의 김현성에게 동점 골을 내줬지만, 43분 터진 신광훈의 천금 같은 득점으로 승리를 낚았다. 김현욱과 신광훈, 김현성은 모두...
김현욱·신광훈 이적 첫 골…강원FC, 성남 꺾고 2연승 2019-03-31 16:03:54
올 시즌을 앞두고 강원 유니폼을 입은 이적생들이다. 이로써 강원은 올 시즌 홈 첫 승리와 함께 2연승을 거뒀다. 시즌 성적은 2승 1무 1패(승점 7)가 됐다. 강원은 개막전이었던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0-2 패배를 당하고 홈 첫 경기에서는 울산 현대와 0-0으로 비겼다. 하지만 리그 최강 전북 현대와의 원정에서 1-0...
[MLB개막] 다저스, WS우승 한 풀까…휴스턴·보스턴 등 강세 2019-03-26 08:45:00
FA 이적생 주목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2017년과 2018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2017년에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2018년에는 보스턴 레드삭스가 우승 트로피를 드는 장면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2019년 다저스는 1988년 이후 31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LG 주장 김현수 "새 출발 하는 김민성, 참고 견뎌라" 2019-03-21 14:16:20
FA 이적생은 스프링캠프에서 팀 적응을 시작한다. 하지만 김민성은 3월에야 계약을 해 다른 선수들보다 적응할 시간이 짧다. 1년 먼저 LG에 입단한 김현수는 21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미디어데이&팬 페스트를 앞두고 "당연히 FA 이적생이 견뎌야 할 부분이 있다. 김민성은...
한국시리즈 챔프 SK, 시범경기 1위…'3강' 키움은 2위 2019-03-20 16:25:18
시범경기를 마감했다. 삼성의 득점은 이원석의 투런포와 이적생 김동엽의 솔로 아치로 이뤄졌다. 롯데는 3-3인 7회말 무사 1, 2루에서 터진 전준우의 우중간 적시타로 결승점을 뺐다. 손승락은 9회 삼자범퇴로 세이브를 수확했다.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wiz의 경기는 LG가 6-1로 앞선 5회 강한 비가...
6번 박용택·2번 박병호가 LG·키움에 던지는 의미 2019-03-13 13:23:27
할 선수들은 이적생 김현수, 새 이방인 토미 조셉, LG가 육성한 채은성 등 새 얼굴로 채워졌다. 7번 타순은 새로 영입한 3루수 김민성이 차지했다. 베테랑 박용택은 이들 사이에서 찬스를 잇는 중요한 위치에 선다. 여전히 팀에서 차지하는 그의 비중은 크다. 박용택은 "투수들은 공이 커지는 등 달라진 공인구에 예민할 수...
'2번타자' 박병호, 홈런 포함 100% 출루…LG 윌슨 또 '윌크라이' 2019-03-12 15:57:29
단 1점에 그쳤다. '이적생' 김민성은 9회초 1사에서 대타로 나서 키움 한현희에게 3구 삼진을 당했다.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첫 공식 경기에 나선 김민성은 타석에 들어서기 전, 헬멧을 벗어 1루와 3루 관중석에 차례로 고개 숙여 인사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프로야구시범경기] ②외국인 포수·서른 살 신인…주목할 새 얼굴 2019-03-10 07:25:02
배영섭(SK 와이번스) 등이 대표적인 '베테랑 이적생'이다. 이들은 전 소속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고, 재기를 꿈꾸며 새 유니폼을 지급받았다. 새로운 팀에서도 이들의 입지는 탄탄하지 않다. 새 출발 하는 베테랑 이적생들은 2019년 시범경기에서 또 하나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지난해 12월 삼각 트레이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