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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홍내,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모습' 2021-04-28 01:13:24
배우 이홍내가 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신스틸러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기관인 브랜드키(Brand...
[포토] 이홍내, '강렬한 모습에 시선강탈' 2021-04-28 01:12:47
배우 이홍내가 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신스틸러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기관인 브랜드키(Brand...
'경이로운 귀환' 숨겨진 악귀 옥자연의 소름끼치는 반전으로 완벽한 마무리 2021-02-08 12:36:00
카운터들과 안석환, 최광일, 옥자연, 이홍내, 정원창의 모습이 그려졌다. 뿐만 아니라 융인 위겐, ‘털겐’으로 완벽한 변신한 노홍철이 MC로 나서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하루 동안 악귀 카드를 찾아야 하고 게임을 통해 선물을 가져갈 수 있는 상황. 최광일, 염혜란이 직접 요리실력을 발휘한 점심식사를 먹으며 이들은...
“마지막까지 더할 나위 없이 경이로웠다” 안방극장 뜨겁게 달군 ‘경이로운 소문’이 남긴 것 2021-01-25 08:50:12
역), 카운터즈와 돈독한 공조 체제를 이룬 ‘융인즈’ 문숙(위겐 역), 김소라(김기란 역), 은예준(우식 역), 이찬형(권수호 역) 모두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3. 이홍내-옥자연-최광일 등 누구 하나 빼놓기 아쉬운 원석 발견 ‘경이로운 소문’이 이뤄낸 또 하나의 성과는 이홍내, 옥자연...
종영 '경이로운 소문', 역대 최고 시청률 11.9%…OCN 새 역사 썼다 2021-01-25 08:20:00
돈독한 공조 체제를 이룬 ‘융인즈’ 문숙(위겐 역), 김소라(김기란 역), 은예준(우식 역), 이찬형(권수호 역) 모두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3. 이홍내-옥자연-최광일 등 누구 하나 빼놓기 아쉬운 원석 발견 ‘경이로운 소문’이 이뤄낸 또 하나의 성과는 이홍내, 옥자연, 최광일 등 원석의...
'경이로운 소문' 카운터즈X융인즈, 이홍내 잡기 위한 의기투합 2021-01-16 15:01:00
소문’ 카운터즈와 융인즈가 악귀 완전체가 된 이홍내를 잡기 위해 한마음으로 의기투합한다.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OCN 개국 이래 첫 두 자릿수 돌파는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과 O...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각성→융의 땅 컨트롤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 ‘기대↑’ 2021-01-15 08:20:03
컨트롤러로 거듭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쏟아 붓고 있는 것. 또 다른 스틸에서 조병규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은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든 체력을 소진한 듯 온 몸이 땀 범벅이 됐지만 눈빛만은 강렬하게 빛나고 있다. 과연 조병규가 각고의 노력 끝 에 융의 땅 지배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조병규의 회심의...
'경이로운 소문' 각성한 조병규, '융의 땅 컨트롤러' 시동 훈련 포착 2021-01-15 08:09:00
컨트롤러로 거듭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쏟아 붓고 있는 것. 또 다른 스틸에서 조병규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은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모든 체력을 소진한 듯 온 몸이 땀 범벅이 됐지만 눈빛만은 강렬하게 빛나고 있다. 과연 조병규가 각고의 노력 끝 에 융의 땅 지배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조병규의 회심의 반격에...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카운터 눈빛' 재발동→각성 속 '판세 격변' 예고 2021-01-09 08:08:00
조병규는 어두컴컴한 창고에 갇힌 절체절명 위기에 빠진 모습으로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앞서 조병규를 납치했던 정체불명 무리는 이홍내(지청신 역)와 옥자연(백향희 역). 두 악귀 곁에는 이홍내가 모은 악귀들로 가득해 숨멎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특히 모진 고문을 당한듯한 조병규의 피투성이 얼굴이 안타까...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성장 고스란히 담긴 ‘4단 변신’ 2021-01-07 08:20:08
몸 속에 가둔 악귀 지청신(이홍내 분) 앞에서 이성을 잃었고, 절친을 괴롭히고 생명의 위협까지 가하는 신혁우 일당에게 살의까지 품는 등 정의 구현에 앞서 사적 감정에 휘둘렸던 것. 결국 소문의 폭주를 염려한 위겐이 그의 카운터 자격을 박탈하면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카운터 박탈로 인해 소문은 지난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