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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쌤의 서양철학 여행] (32) 홉스의 사회계약설(하): 죄수의 딜레마와 국가 2018-03-19 10:06:47
위해 자연법을 지키자는 계약에 합의한다 할지라도 서로가 상대방이 약속을 지키리라는 데 대해 신뢰하지 못한다. 결국은 모두가 자연법을 준수하리라는 계약의 이행을 보장할 길이 없다는 점에서 홉스가 말하는 자연 상태는 바로 ‘죄수의 딜레마’ 상황이라 할 수 있다.인간의 본성죄수의 딜레마는 상호 협력일...
[오춘호의 글로벌 프런티어] 호킹의 우주, 민스키의 AI 2018-03-15 17:44:06
않았다. 오로지 자연법칙만이 우주를 움직인다고 믿었다. 그가 말하는 자연법은 물론 자연에서 관찰된 일관성에 기반을 둔 규칙을 말한다. 이 규칙은 관찰 사례에선 예외 없이 성립해야 한다. 유신론자였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근본적으로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호킹은 하지만 인공지능(ai)에 대해선 아주 비관적이었다....
秋 "日군국주의, 어린소녀를 성노예로…사과·법적책임 있어야" 2017-07-10 17:46:55
"자연법 법칙상 있을 수 없는 합의"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0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 "일본 군국주의가 우리 어린 소녀들을 성노예로 만들었다"면서 "일본의 사과와 분명한 법적 책임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이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다시 읽는 명저] "정치권력 커질수록 개인자유는 위축" 2017-07-05 18:06:24
법을 자연법과 실정법으로 나눈 뒤 실정법을 다시 대상과 목적에 따라 만민법, 공법(정치법), 사법 등 세 가지로 구분했다. 만민법은 국가 간의 관계를, 공법은 통치자와 피통치자의 관계를, 사법은 시민들 간의 관계를 다루는 법이다. 《법의 정신》에서 몽테스키외가 탐구한 핵심적 주제는 헌정과 시민 간 공법적 자유와...
수요집회 참석한 추미애 "위안부합의는 무효, 재협상해야" 2017-06-14 14:55:24
존엄을 해치는 것으로 인권과 정의에 관한 자연법의 이치에 따라 풀어야 한다"면서 "계약법 논리를 적용할 수 없다는 가장 당연한 법률상식을 가르쳐 보내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요구할 것은 당당히 요구하고 잘못된 것은 정상화해내는 일을 하라고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국민주권 정부"라면서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을 우...
추미애 "日총리 특사에 '위안부 사죄·재협상' 요구"(종합) 2017-06-12 19:48:18
요구"(종합) 페북에 발언 공개…"위안부 문제는 자연법…계약법 적용 안돼" 민주당 "진정한 사과와 상응한 조치 뒤따라야" 논평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2일 일본 자유민주당 방한단을 만나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명백한 사죄와 한일 위안부 재협상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추미애 "日총리 특사에 '위안부 사죄·재협상' 요구" 2017-06-12 16:19:46
요구" 페북에 발언 공개…"위안부 문제는 자연법…계약법 적용 안돼" 민주당 "진정한 사과와 상응한 조치 뒤따라야" 논평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2일 일본 자유민주당 방한단을 만나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명백한 사죄와 한일 위안부 재협상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국회...
[사설] 사회를 진보·발전시키는 진짜 힘은 보수에서 나온다 2016-12-22 17:37:32
법 관념은 보편적이고 항구적인 자연법 사상에 기반한다. 시대와 사회, 민족을 초월해 불변의 보편타당성을 지닐 때에야 비로소 법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선출된 입법부가 제정하면 곧 법이라는 실증법 사상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 그런 점에서 무엇이든 만들면 법이 된다는 입법만능주의나 입법과잉 현상은 국회가...
[제20회 생글논술경시대회] 문제 2015-11-27 17:41:40
같 ?자연법적인 시각에서 수용되어야 할 것들이 특수성을 근거로 인정받지 못할 경우 심각한 피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그 태도가 보편적일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는 상태이다. 현재 보편화되고 있는 문화란 서구 중심의 문화일 뿐더러, 자칫 자국 중심의 일방적인 보편주의가...
[Books In Life] 동감·교환이 작동하는 시장·분업이 부의 원천 2015-09-18 19:38:10
그들이야말로 18세기 영국사회를 질서와 번영으로 이끄는 자연법의 주체들이다. 이러한 시각에서 스미스는 영국의 부패한 상류계층을 맹렬하게 비판하였다.스미스의 ‘국부론’은 이와 같은 ‘도덕감정론’을 토대로 부의 생산, 자본의 축적, 그리고 정부에 의한 과세의 원리, 곧 인간들의 경제생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