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무료 환전·수수료 면제…해외여행 때 꼭 챙겨야 할 '트래블 카드' 2024-07-03 16:14:26
최초로 외화를 원화로 재환전할 때의 수수료까지 없앴다. 토스뱅크가 환전·재환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화폐는 달러 유로 등 세계 17종 화폐다. 이 때문에 수시로 외화를 사고파는 ‘환테크’족에겐 토스뱅크 외화통장이 유리하다. 다만 토스뱅크는 지점이 없어 국내에선 외화를 인출할 수 없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카카오뱅크 달러박스, 출시 이틀 만에 가입자 10만명 돌파 2024-06-27 15:15:48
넣을 수 있고, 달러를 다시 원화로 수수료 없이 재환전해 입출금계좌로 넣을 수도 있다. 신한은행의 외화 ATM을 이용하면 수수료 없이 달러를 현금으로 출금할 수도 있다. 해외에서의 결제는 핀테크 업체인 트래블월렛을 이용해야 한다. 카카오뱅크 앱의 달러박스 페이지에서 '트래블월렛 충전하기'를 클릭하면 엔...
카뱅, 달러박스 출시…달러 매수·매도·인출 수수료 무료화 2024-06-25 14:40:22
달러로 환전해 입금하거나 달러를 원화로 재환전해 출금할 수 있는 달러 전용 모바일 환전지갑이다. 카카오뱅크 입출금계좌를 갖고 있는 19세 이상 개인이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달러박스는 달러를 입금하거나 달러를 원화로 출금할 때 투입되는 수수료를 무료화했다. 달러를 매매할 때 드는 수수료가 전혀 없는 셈이...
무료 환전·결제 할인…해외여행 필수품 된 '트래블 카드' 2024-06-16 18:49:59
트래블, 우리 위비트래블은 재환전 시 50% 환율우대 혜택을 준다. 하나 트래블로그는 재환전 시 수수료 1%가 붙는데, 이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남은 외화를 다른 트래블로그 고객에게 무료로 송금할 수 있는 외화 무료송금 서비스를 도입했다. 환전 후 남은 잔액에 이자를 얹어주기도 한다. 신한 쏠 트래블은 환전 후 전용...
"환전·ATM 수수료 공짜"…해외여행 필수 된 '이 카드' 2024-06-15 12:40:29
트래블·우리 위비트래블은 재환전시 50% 환율우대 혜택을 준다. 하나 트래블로그는 재환전시 1%의 수수료가 붙는데, 이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남은 외화를 다른 트래블로그 고객에게 무료로 송금할 수 있는 외화 무료송금 서비스를 도입했다. 환전 후 남은 잔액에 이자를 얹어주기도 한다. 신한 쏠 트래블은 환전 후 전용...
BC카드, 말레이시아 결제시장 진출…국내 페이북 QR 그대로 사용 2024-06-03 09:22:38
앱 환전이나 사용 잔액 재환전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BC카드는 "고객은 국내에서 사용했던 QR 및 페이북머니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며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및 실물카드 복제·정보유출에 대한 불안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와 함께 말레이시아 국내 QR코드로 한국 내 결제...
토스뱅크, 1분기 순익 148억원…3분기 연속 흑자 행진 2024-05-31 13:58:02
환전'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환전·재환전 수수료를 국내 최초로 전면 무료화하는 등 혁신 상품을 잇따라 출시한 결과 고객 저변이 확대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객 증가에 힘입어 여신도 늘었다. 지난 1분기 말 토스뱅크의 여신 잔액은 13조8500억원으로 전년 동기(9조3000억원) 대비 약 49% 늘었다. 수신 잔액도 같은...
대구은행, iM뱅크로 日서도 간편결제 하세요 2024-04-24 16:23:40
재환전’ 등 차별화되는 외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외화 재환전 수수료 혜택은 기존 해외 모바일 결제 혜택을 넘어 외화 현찰 환전 혜택까지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눈길을 끈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외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수...
협박은 오재원이 했는데…대리처방 논란에 이승엽도 고개 숙였다 2024-04-24 08:58:34
"죄송합니다. (김)재환이 형, (오)재일이 형은 건드리지 말아주세요"라고 요청했다. 그런데도 오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와 같은 대화 내용을 직접 캡처해 공개하며 "미쳤다 진짜. 내일 김재환, 양의지, 오재일 죽었다. 애들 교육 안 시키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SOS생명의전화' 디자인 리뉴얼 공모전 개최 2024-04-23 14:51:28
존중의 의미를 재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SOS 생명의전화는 극단적인 상황에 놓인 자살 위기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한강 교량에 설치된 상담 전화기다. 생명보험재단은 최근 SOS 생명의전화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지금 힘드신가요? 들어줄게요 당신의 이야기를"이라는 공식 슬로건을 채택했다. 재단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