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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성화 봉송·점화에 '공존-도전 정신' 담았다 2018-03-10 06:44:29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에도 공존이 존재했다. 공동 점화자로 나선 주인공은 휠체어컬링 대표팀의 스킵 서순석과 한 달 전 '팀킴'의 감동 드라마를 쓴 여자컬링 대표팀의 스킵 김은정. 패럴림픽-올림픽의 구분도 없는 '스포츠의 공존'을 담아냈다. 또 한쪽 다리가 절단돼 의족을 한 채로 가파른 슬로프를...
[패럴림픽] '성화 점화' 서순석 "짜릿한 경험…'안경 선배' 고마워" 2018-03-10 06:00:00
개회식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의 공동 점화자로 나선 휠체어컬링 대표팀의 스킵 서순석(47·서울시)은 차분한 목소리로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개회식이 끝난 9일 늦은 밤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성화 점화 소감을 묻는 말에 "많이 떨릴 줄 알았는데, 떨리기보다는 위에서 본 개회식 광경...
'인간 승리 드라마'…평창 겨울스포츠 축제 2막이 시작됐다 2018-03-09 20:00:02
돈 성화는 마지막 점화자가 넘겨받아 달항아리 모양의 성화대에 불을 붙이게 된다. 성화 점화 후에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가수 소향과 함께 패럴림픽 주제가인 '평창, 이곳에 하나로(Here as ONE)'를 불러 개회식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이번 평창 동계패럴림픽에는 북한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49개국 선수...
'평창 감동 2막' 동계패럴림픽, 오늘 저녁 개막 2018-03-09 04:00:00
4명의 봉송 주자를 거친 성화는 마지막 점화자가 넘겨받아 달항아리 모양의 성화대에 불을 붙여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이문태 총감독은 "성화 주자가 비장애인들도 쉽게 오를 수 없는 가파른 슬로프를 특별한 방식으로 오르게 되는데, 이 장면이 큰 감동을 줄 것"이라며 극적인 성화 점화를 예고했다. 한편 성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07 08:00:04
체육-0010 06:15 ◇내일의 경기(8일) 180307-0109 체육-0002 07:06 패럴림픽 성화 점화자는 누구?…대표선수 중 낙점 가능성 180307-0111 체육-0003 07:08 수영장 얼려쓰던 휠체어컬링의 변신…최첨단 훈련으로 메달 사냥 180307-0116 체육-0004 07:12 '호날두 9경기 연속골' 레알, PSG 꺾고 유럽 챔피언스리그...
[주요 기사 1차 메모](7일ㆍ수) 2018-03-07 08:00:00
개막…열흘 열전 스타트(송고) ▲ 패럴림픽 성화 점화자는 누구?…대표선수 중 낙점 가능성(송고) ▲ 수영장 얼려쓰던 휠체어컬링의 변신…최첨단 훈련으로 메달 사냥(송고) [문화] ▲ "내년이면 임시정부 100년…수립일 4월 11일로 바꿔야"(송고) ▲ [청소년신간] 바다와 마법사·귀를 기울이는 집(송고) [동포ㆍ다문화]...
패럴림픽 성화 점화자는 누구?…대표선수 중 낙점 가능성 2018-03-07 07:06:40
점화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폐회식 연출을 맡은 이문태 총감독이 개회식 관련 내용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성화에 불을 붙일 최종 점화자 후보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9일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달항아리 모양의 성화대...
패럴림픽 성화, 8개 불꽃이 하나로…평창으로 봉송 스타트 2018-03-03 20:19:11
연출했다. 점화자로 나선 이희범 위원장과 도종환 장관 등 8명이 동시에 성화봉의 불꽃을 무대 위에 설치된 임시 성화대에 갖다 댔고, 곧이어 성화대의 불꽃이 치솟았다. 이어 하나로 합쳐진 임시 성화대에 다가간 도종환 문체부 장관은 다시 성화봉에 불을 붙은 뒤 하반신 마비용 보조로봇 '워크온'을 착용한 전...
[올림픽 결산] ⑧ 북한 참가로 '평화올림픽' 하이라이트 2018-02-25 06:01:14
성화봉을 이어 받아 마지막 성화 점화자인 김연아에게 건넨 장면은 전 세계에 평화 메시지를 발신하기 충분했다. 특히 여자아이스하키에서 남북은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단일팀을 구성해 출전했고 전 경기 패배라는 성적에도 하나의 민족임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일팀 구성 초기 여러 논란에도...
[올림픽] 양방언 "남북 선수 성화봉송 음악 작업, 제겐 운명 같았죠" 2018-02-22 08:00:04
점화자인 김연아 씨에게 성화를 전달하고자 계단을 오르는 시간과 음악의 길이가 맞아야 했다. 감사하게도 두 선수가 열심히 뛰어 올라가 1분 30초가량으로 딱 들어맞았는데 그 순간 신경을 너무 써서 위가 아플 정도였다"고 웃었다. 그는 성화 점화에 이어진 댄스팀 '저스트 절크'의 공연과 불꽃 축제의 역동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