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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G 에이머스 6기 AI 해커톤' 우수상 수상한 '엄마손은AI손' 팀 2025-05-08 14:45:54
우수상을 수상한 ‘엄마손은AI손’(고경준, 김예진, 이수민, 정서윤, 나영은) 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LG Aimers 6기 해커톤은 '난임 환자를 위한 AI 모델 개발' 과제로 의료 분야에서 AI 기술이 어떻게 혁신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의미 있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LG 에이머스는 LG의 청년 AI...
김관옥 "트럼프 맞상대 뽑는 대선…빅텐트에 대의 안 보인다" [인터뷰] 2025-04-29 09:10:46
어떻게 보나. "현재 거론되는 '빅텐트'는 이름만 클 뿐 실제로는 '스몰'(small)이나 '미디엄'(medium) 텐트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결속력을 강하게 가질 '대의'란 게 안 보인다. 단순히 반명 정서로 뭉치려 할까 아니라 차별화, 유능함을 보여줘야 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배신자 못찍는다" "보수당 환멸"…고뇌하는 보수 텃밭 대구 [르포] 2025-04-17 18:27:26
후보를 밀어주자는 정서도 흐릿해지는 양상이다. 보수 진영에서 '배신자'로 불리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김민경(31) 씨는 "계엄 안 막으면 다른 선택이 있었을지 모르겠다. 윤 전 대통령도 박근혜 탄핵 때 일조하지 않았나"라며"이재명이랑 견줄 수 있는 인물이면 지지해야지 별수 있나"고 반문했다....
'청담맘' 고소영, 아이들 대치동 학원 안 보내는 이유 2025-04-14 07:32:49
딸 윤설 양을 낳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고급 아파트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더펜트하우스청담(전용 407.71㎡) 공시가는 172억1000만원으로 에테르노청담(전용면적 464.11m²) 200억6000만원에 이어 2위에...
NYT "韓, 尹계엄 이후 지난 4개월간 민주주의 원상 회복력 입증" 2025-04-06 09:00:30
"윤 전 대통령과 참모진은 오늘날 한국 사회의 정서를 정확히 읽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NYT는 이번 사태가 외부 관찰자에게는 1987년 민주화 항쟁 이후 구축된 헌정 질서의 승리로 비칠 수 있다고 평가하며 "윤 전 대통령은 물러났지만, 그를 계엄령 선포로 몰고 간 정치적 분열은 여전히 한국 사회에 깊은 균열로 남아...
[데스크 칼럼] 홈플러스 운명 움켜쥔 금융 재벌 2025-03-26 17:41:19
정서에 불을 제대로 질렀다. 천문학적 돈을 번 금융 재벌이 홈플러스 사태로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의 피해를 방치하는 것으로 비치기 때문이다. 금융 재벌 만들어준 비밀김 회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한국 부자 1위를 다투는 신흥 재벌이다. 재작년 한국 자산가 1위(포브스 기준 97억달러)에 오르기도 했다. 그를 금융...
中 서해 구조물…與 "文정권 안이한 대응 탓", 野도 규탄 2025-03-25 16:42:41
"국회 차원에서 진상을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현장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해양 분쟁의 씨앗을 심으려는 중국 정부의 조치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민감한 시기에 중국 정부가 우리 국민들의 반중 정서를 자극하는 행위를 자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전했다....
비명계 양기대 "민주당, 감정적 줄탄핵 한번쯤 자성해야" 2025-03-14 10:44:25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별개로 이 문제(줄탄핵)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국민적 정서에 부합하는 것이고, 그래야 역풍도 불지 않는다”고도 말했다. 다만 줄탄핵의 일차적인 원인은 윤 대통령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당시 윤 대통령도 야당의 의견들을 너무 수용하지 않고, 김건희 여사...
'찬탄 집회' 나온 2030 "잘못된 결정한 尹, 응당 대가 치러야" 2025-03-03 18:05:29
큰 잘못이기 때문에 윤 대통령은 탄핵돼야 한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부산 출신 김모씨(31)는 “주변 젊은 층은 죄다 보수화했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서울지역 대학생이라고 밝힌 한 참석자는 “2030세대는 보수와 진보가 뒤섞인 성향을 지니고 있는데, 보수화한 원인 중...
격해진 탄핵 찬반 집회…대학들 전전긍긍 2025-02-23 17:44:43
목소리가 커진 배경에는 반(反)중국 정서와 경제·안보 불안이 자리잡고 있다. 최근 영화 ‘캡틴 아메리카’ 주인공 복장을 하고 주한 중국대사관 난입을 시도하다 구속된 윤 대통령 지지자 안모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국을 혐오하는 여론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북한발 안보 위기는 6·25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