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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5구역 정비계획 결정…최고 250m, 1401가구 단지로 재탄생 2025-08-05 10:57:44
동(최고 250m)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200m(50층) 이하로 결정됐다. 서울시가 2023년 7월 압구정 2∼5구역에 대해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한 이후 24개월 만에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심의를 완료한 것이다. 한강 변을 조망할 수 있는 입체조망데크(소공원)는 북측의 순환도로를 따라 압구정4구역까지 연계해 설치된다. 입주민뿐...
세종~포천 고속도로 확장… 경기 동남북부 골프장들 웃는다 2025-08-01 08:48:54
골퍼들의 선호도가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 제2외곽순환도로 양주~파주(법원) 구간 개통으로 남부 지역 골퍼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골프장에서 가까운 법원IC로 제2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세종~포천 고속도로로 이동하면 강남, 송파에서 1시간 거리로 닿을 수 있게 되면서다. 골프장 관계자는 "최근 용인에서 왔다는...
대구 제2국가산단, 새로운 경제거점 될까 2025-07-31 17:26:54
가장 빨리 예타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2009년 대구 제1국가산단 지정 이후 16년 만이다. ◇국비 1조8000억원 투입대구제2국가산단은 달성군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총 255만㎡(산업용지 155만㎡) 부지에 국비 1조8000억원을 투입하는 국책사업으로 추진된다. 시는 이곳을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및 첨단로봇...
고속道에 장거리 전용차로 생긴다 2025-07-30 17:54:06
제1외곽순환도로 등 일부 구간은 나들목 간격이 짧거나 단거리 무료 통행이 빈번해 교통량이 집중되곤 했다. 앞으로는 버스전용차로를 구분하듯 장거리 이동 차량 차로를 별도 실선으로 구분해 교통 수요를 분산한다. 예를 들어 3차로에서 1개 차로는 진출입 없이 쭉 가는 장거리 전용으로, 나머지는 진출입 가능한 차로로...
고속도로에 '장거리 전용차로' 생긴다 2025-07-30 16:11:52
중 하나다. 그간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도로 등 일부 구간은 나들목 간격이 짧거나 단거리 무료 통행이 빈번해 교통량이 집중되곤 했다. 앞으로는 경우 버스전용 차로를 구분하듯 장거리 이동 차량 선로를 별도 실선으로 구분해 교통 수요를 분산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예컨대 차선이 3개면 1개 차로는 진출입...
대구 16년 만에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 확정 2025-07-29 16:00:02
것이다. 제2국가산단은 도로·철도 등 교통·물류와 입지여건 면에서 탁월하다. 부지내 중부내륙고속도로 화원옥포IC를 비롯해 광주대구고속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국도5호선과 인접해 있는 등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이 연결돼 있다. 더불어, 도심내 주거·교육·문화생활까지 영위할 수 있어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김포 '출근 지옥' 오명 벗나…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예타 통과 2025-07-10 11:30:03
서부권 급행철도 외에도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사업비 2조5475억원), 수도권 제1순환선(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사업(4조6550억원)도 이날 예타를 통과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는 부산 노포역에서 울산 고속철도(KTX)역까지 연결하는 연장 47.4㎞ 단선전철다. 동남권 주요 거점을 30분 내로 연결해 초광역경제권 ...
한양 립스 센트럴파크, 지상 주차장 없는 '걷고픈 단지'…녹지도 넓혀 2025-06-29 16:56:41
제 및 유도 시스템을 통해 입주민 주차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한다. 단지별 고도 차이를 활용한 덱 진입 구조로 접근성을 높인다. 단지 중앙 커뮤니티 공간에는 어린이집, 경로당, 돌봄센터 등이 집중적으로 배치된다. 유아 놀이터와 어린이 놀이터는 별도 장소에 설치된다. ‘우리 아이 CCTV’ 시스템으로 부모가 실시간...
방문객 절반이 2030…3억대 분양가에 '특공' 격전 예고된 '오산세교 아테라' 2025-06-06 15:37:48
북오산IC(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를 이용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분양 관계자는 “주요 인프라가 몰려 있는 동탄과의 이동 시간이 트램 개통으로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며 “오산도 신도시로 개발되고 있는만큼,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부부 동시 청약 가능…소득·재산 제한...
카페의 낮, 묘지의 밤…파리의 두 얼굴 2025-05-29 17:36:02
묘지 문화는 시한부 제도가 특징이다. 대부분의 묘지는 10년 또는 20년 단위로 계약한다. 기한이 지나면 유골은 납골당 또는 공동 유골장으로 이장한다. 작은 면적의 묘를 순환시켜 도시 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다. 묘지도 도시 계획의 일부라는 철학이 담겨 있다. 묘비명엔 ‘famille(가족)’가 자주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