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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금융, 비상계엄 사태 긴급회의…"환율·유동성 등 점검" 2024-12-04 09:21:16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를 강조했다. 한편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이날 내부 직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위기대응협의회 등을 통해 유동성 관리는 물론, 환율 수준별 대응 방안을 점검하는 등 시장 리스크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에게 "대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면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해달라"며...
'계파 갈등' 봉합 나선 정진완 "일 잘하는 사람 쓰겠다" 2024-12-02 17:34:01
사업적으로는 기업금융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정 후보는 중소기업 영업에선 본인이 탑 클래스라며 4대 은행 가운데 최하위로 떨어진 수익성 회복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조직 쇄신, 내부통제 강화, 수익성 개선이라는 목표를 제시한 정 후보는 조병규 행장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내년 1월부터 2년 간의 임기를...
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 "직원 과부하 덜어내 내부통제 시간 마련할 것" 2024-12-02 09:22:04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조병규 현 우리은행장에 이어 2년간 우리은행을 이끌게 된다. 정 내정자는 조직 쇄신 방안과 관련해선 "업무 중심으로 배치된 것을 고객 중심으로 배치하겠다"고 했다. 그는 "중기부장하면서 보니 중간에 충돌하는 부분이 있었다"며 "시간에 흐름에 따라 (업무 프로세스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기 우리은행장 정진완 "조직 대혁신" 2024-11-29 17:29:25
이후 조병규 현 행장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이사회에 전달하면서 본격적인 후보자 선임 절차가 가동됐다. 정 내정자를 뽑기까지 총 4단계 절차를 밟았다. 1단계 외부전문가 심층 인터뷰, 2단계 평판 조회를 비롯해 3단계 최고경영자(CEO) 멘토링 및 이사회 인터뷰 등을 진행했다. 롱리스트 6인에서 2인으로 압축한...
우리은행, 서울경제진흥원 주거래 유치 성공 2024-11-29 16:24:29
김현우 대표이사,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 등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은행 본사에서 진행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출연 기관으로 서울시민, 스타트업,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 및 성과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주거래은행 제안 평가 시 연계 협력사업과 상호...
기업금융 힘 싣는 우리은행…정진완 후보 "조직개편·인사쇄신" 2024-11-29 15:00:23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상업은행 출신이다. 한편 정 부행장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인연이 있을 걸로 전해진다. 임 회장이 영국 런던에서 재경관으로 근무할 당시 정 부행장도 우리은행 런던지점에 근무하며 가깝게 지낸 걸로 알려졌다. 정 부행장은 내달 중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자격요건과 적합성을...
우리은행장 후보 ‘68년생’ 정진완 부행장 (종합) 2024-11-29 10:50:09
자추위는 “조병규 현 우리은행장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면서 “기업문화 혁신 등 조직 쇄신과 기업금융 중심 영업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로 판단했다”며 정 후보를 추천한 배경을 설명했다. 정 후보는 12월 중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우리금융, 차기 우리은행장에 정진완 추천 2024-11-29 09:29:34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으며, 이후 조병규 은행장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함에 따라 최근 불거진 내부통제 이슈 등을 감안해 ‘조직 쇄신’과 ‘세대 교체’에 주안점을 두고 은행장 선임 절차를 진행해 왔다”고 전했다. 우리금융은 ‘자회사 대표이사 경영승계계획’에 따라 우리은행장 후보군을 롱리...
우리은행장 최종 후보에 정진완 부행장 선정 2024-11-29 09:26:21
한일은행에 입행해 중소기업고객부장, 본점영업부 본부장 등을 거쳤다. 정 부행장은 전임 회장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건 등으로 어수선해진 조직을 안정시키고, 은행 실적을 개선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그는 다음 달 31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조병규 현 행장의 뒤를 이어 취임할 예정이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도' 우려한 이복현 2024-11-28 17:56:50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회장 친·인척 불법 대출이 현 경영진과 무관하다”는 우리금융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금융권에선 이날 이 원장이 경영진 퇴진을 노골적으로 압박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최근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이사회에서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익환/최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