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박성훈에게 ‘착각 살인마’ 정체 들켰다 2019-12-13 08:14:48
남씨(조석현 분)로 인해 질식사 위기에 놓였던 동식은 트렁크에 숨어있던 장칠성(허성태 분)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살아났다. 동식은 “너 같은 놈은 용서가 안돼. 보여주마. 진짜 포식자의 모습을”이라며 남씨에게 반격을 개시했지만, 때마침 들이닥친 경찰 보경(정인선 분)으로 인해 사냥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에 자신의...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분노로 충혈된 두 눈 ‘싸늘’ 2019-12-12 15:21:40
조석현을 당장이라도 떨어뜨릴 듯 난간으로 밀어부친 모습. 아래를 내려다보며 자신의 팔을 간절하게 붙잡은 조석현의 손길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윤시윤의 싸늘하게 식은 표정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윤시윤이 어떤 행보를 펼칠지 관심이 고조된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싸패다’ 윤시윤, 악에 받친 표정! 조석현 사냥 일보직전! ‘숨멎 긴장감’ 2019-12-12 14:21:01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이 모방범 조석현에게 반격을 개시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최영수/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측이 오늘(12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죽음 위기에서 탈출한 윤시윤(육동식 역)의 스틸을 공개해...
'싸패다' 윤시윤, 모방범 잡으려다 함정 빠졌다…착각 살인마 운명은? 2019-12-12 08:56:01
조석현 분)을 만나러 간 동식과 칠성은 번개탄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남씨를 발견하고 구해냈다. 남씨는 아내는 자기 탓에 죽은 것이라며 처지를 비관해 동식의 연민을 자아냈다. 이어 범인으로 짐작 가는 사람이 있다면서 확신이 서면 동식에게 곧바로 연락하겠노라고 약속했다. 몽타주를 토대로 탐문수사를 하던 보경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모방범에 살해 위기…‘충격X긴장감’ 폭등 2019-12-12 08:16:18
남씨(조석현 분)을 만나러 간 동식과 칠성은 번개탄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남씨를 발견하고 구해냈다. 남씨는 아내는 자기 탓에 죽은 것이라며 처지를 비관해 동식의 연민을 자아냈다. 이어 범인으로 짐작 가는 사람이 있다면서 확신이 서면 동식에게 곧바로 연락하겠노라고 약속했다. 몽타주를 토대로 탐문수사를 하던...
'싸패다' 윤시윤, 코믹↔진지 넘나드는 '밀당 열연' 2019-12-12 07:58:00
그러나 범인은 살해 여성의 남편인 남씨(조석현)였고, 이는 범인이 누구인지 알 것 같다는 남씨의 말을 믿고 그의 집에 찾아간 육동식을 위험에 빠트리게 된다. 드라마 말미 그는 결국 번개탄 연기가 차오르는 차에 꼼짝없이 갇히게 되며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유발해 이후 드라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박성웅, 2019 상반기 활약 행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2019-01-16 09:40:10
16일 개봉한 조석현 감독의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서는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의 이목을 끈다. 극에서 박성웅은 홍장미의 첫사랑이자, 순수하고 책임감 있는 의사 명환 역을 맡았다. 오정세 배우와 뜻밖의 찰떡 호흡으로, 극 곳곳에서 역대급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하연수 "저도 알아요, 신기하게 생긴 거"(인터뷰) 2019-01-08 13:23:47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대 이름은 장미' 조석현 감독은 앞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하연수 씨는 정말 신기하게 생긴 것 같다"며 "찍으면서 더 느꼈다"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하연수는 데뷔 초기부터 이국적인 외모로 주목받았다. 별명은 '포켓몬스터'의...
유호정 "더 늙기 전에 중년 로맨스 영화 출연하고 싶어요" 2019-01-08 11:41:50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조석현 감독)로 돌아왔다. 스크린 복귀는 '써니'(2011) 이후 8년 만이다. 자식을 위해 꿈을 접은 한 여성의 굴곡 많은 삶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한때는 장미처럼 아름답고 찬란했을, 이 땅의 모든 어머니를 위한 헌사 같은 영화다. 8일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영화 리뷰+ㅣ '그대 이름은 장미' 반전 없는 감동 드라마 2019-01-08 09:20:46
수 있다. 하지만 조석현 감독은 "솔직히 비슷한 구성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우리 영화는 홍장미라는 한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라며 "이런 느낌만 관객이 받는다면 '써니'와 비교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차별점을 소개했다. 1978년을 살아가는 장미, 명환, 순철과 현재의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