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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서 2월12일 北태권도 시범…200∼300명대 관람 가능(종합) 2018-01-31 15:49:51
수습된 단원고 조은화·허다윤 양의 이별식이 열리기도 했다. 시민 관람을 위한 객석은 200∼300석대로 꾸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격파 때 파편 등이 튀기 때문에 간격을 둬야 하는 데다 선수단 등 관련 참석자 규모가 커서다. 시민 관람객 규모는 안전 등을 고려해 결정되기 때문에 바뀔 가능성이 있다. 태권도 시범공연에...
서울시청서 2월12일 北태권도 시범…200∼300명 관람 가능 2018-01-31 14:33:38
3년 만에 수습된 단원고 조은화·허다윤 양의 이별식이 열리기도 했다. 시민 관람을 위한 객석은 200∼300석 규모로 꾸려지게 된다. 격파 때 파편 등이 튀기 때문에 간격을 둬야 하는 데다 선수단 등 관련 참석자 규모가 커서다. 태권도 시범공연에 참석하는 ITF(국제태권도연맹) 단원은 리용선 ITF 총재를 비롯한 주요...
창작관현악 6곡 첫선…26일 아르코 창작음악제 양악연주회 2018-01-10 16:17:29
조은화, 마이클 팀슨 등 6인 작곡가의 신작 6곡을 지휘자 정치용이 이끄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독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플루트 수석 김유빈(플루트)과 독일 다름슈타트 국제현대음악제 초청연주로 실력을 인정받은 정규상(베이스 클라리넷) 등이 협연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와...
퇴임하는 세월호 지킴이 김영 경정 "사명감으로 현장 지켜" 2017-12-29 15:17:47
열린 퇴임식에는 단원고 조은화양과 박선균군 가족이 멀리 안산에서 내려와 자리를 지켰다. 허다윤양의 가족도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했다는 장문의 문자를 보내왔다. 그는 "해양경찰관으로서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이 늘 가슴 한쪽에 남아 있다"며 "모든 안전부서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우리 형제, 부모가 피해자가 될 수...
해수부, 9월에도 세월호 유골 정보 미공개…"유가족 요청 때문"(종합) 2017-12-15 16:11:00
"최근 선조위는 단원고 조은화 양 유골이 수중에서도 발견되고, 고창석 교사의 유골이 선체에서도 발견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공개했다. 권 상임위원은 "지금까지 해수부는 이런 사실을 미수습 가족과 언론에 공개한 적이 없다. 이런 사실이 갖는 의미가 크다"며 선조위 차원의 조사를 제안했다. 선조위는 이날...
해수부, 9월에도 세월호 유골 관련 사실 은폐 2017-12-15 13:12:39
"최근 선조위는 단원고 조은화 양 유골이 수중에서도 발견되고, 고창석 교사의 유골이 선체에서도 발견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권 상임위원은 "지금까지 해수부는 이런 사실을 유가족과 언론에 공개한 적이 없다. 이런 사실이 갖는 의미가 크다"며 선조위 차원의 조사를 제안했다. 해수부 세월호...
연합뉴스 선정 2017 10대 국내뉴스 2017-12-14 11:00:15
벌였다. 수색 7개월간 객실 구역과 침몰 해역에서 단원고 조은화·허다윤 양, 고창석 교사, 이영숙 씨의 유해가 수습돼 장례가 치러졌다. 그러나 단원고 박영인·남현철 군, 양승진 교사, 부자지간인 권재근 씨와 혁규 군의 유해는 찾지 못했고, 가족들은 11월 18일 목포신항을 떠나 '유해 없는 장례'를 치렀다. 수...
'세월호 유골 은폐 파문' 해수부 간부 2명에 중징계 요구(종합) 2017-12-08 17:00:16
장례를 치른 단원고 조은화·허다윤 양의 가족은 이달 초 유골 발견 은폐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현태 전 세월호 현장수습 부본부장과 이철조 본부장 등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편지를 청와대에 보내기도 했다. 이 같은 구명 움직임에도 해수부 감사관실은 두 사람에 대해 무거운 처분을 내렸다. 해수부 감사관실은 이...
은화·다윤양 가족 "유골은폐 아냐"…문 대통령에 선처 호소 2017-12-04 17:29:16
단원고 조은화·허다윤 양의 가족이 '유골 은폐' 논란에 휩싸인 김현태 세월호 현장수습 부본부장 등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고 나섰다. 청와대는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은화양 어머니 이금희 씨와 다윤양 어머니 박은미 씨가 지난주 청와대를 찾아와 이런 내용이 담긴 편지를 대통령에게 전달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미수습자가족 "유해 은폐 유감…악의적이란 생각 안해" 2017-11-27 17:10:14
앞서 지난 9월 장례를 치른 단원고 조은화·허다윤 양의 가족들도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아직 뼈를 한 조각도 찾지 못한 미수습자 가족들의 아픔도 있고 우리도 속상하니 은화나 다윤이 것일 가능성 높은 뼛조각들이 추가로 수습되면 DNA 확인을 마친 후에 발표해달라고 김 부본부장에게 부탁했었다"고 말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