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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박경완 기록 넘나…개막 후 4경기 연속 홈런 도전 2019-03-27 10:25:36
0.455, 3홈런, 5타점을 기록 중이다. 약점으로 꼽혀왔던 좌투수 상대 성적도 4타수 2안타 1홈런으로 준수하다. 2번 타자 자리에 낙점된 것도 홈런을 기록하기에 유리하다. SK 염경엽 감독은 '강한 2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동민을 올 시즌 2번 타자로 꾸준히 기용하고 있다. 한 타석이라도 더 출전시켜 한동민의...
고양원더스 해체 5년…이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2019-02-26 11:25:09
2012년 7월 좌투수 이희성(31)을 시작으로 2012년에만 총 5명의 선수를 프로에 보냈다. 2013년엔 12명, 2014년엔 5명이 프로구단의 부름을 받았다. 해체하기 전까지 원더스에서 프로에 직행한 선수는 총 22명이다. 이 중 현재까지 살아남은 선수는 총 4명이다. 야수 이원재(30·NC 다이노스), 김진곤(32·kt위즈), 투수...
최지만 "미국에서 버틴 10년…돌아가고 싶을 때 많았죠" 2019-02-26 06:39:23
상대 성적이 0.260∼270 정도였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좌투수 상대 성적은 표본(21경기 22타수 3안타)이 너무 적지 않은가. 좌투수 공략에도 자신이 있다 -- 올해 어느 정도 성적을 올리면 만족할 수 있는가. ▲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풀 시즌을 소화할 수 있는 해다. 한 시즌을 건강하게 완주하면 좋겠다. 시즌을 치르...
'탬파베이에서는 중심 선수' 최지만, 여유 넘치는 스프링캠프 2019-02-26 05:57:36
여유 넘치는 스프링캠프 "지난해 좌투수 상대 성적은 표본이 적다…좌투수 상대도 자신 있다" (포트샬럿[미국 플로리다주]=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기회를 보장받으니 표정이 한층 밝아졌다. 미국 생활 10년째, 기회에 목말랐던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그 갈증을 풀었다 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장점만 보인' 강정호, 우투수 상대 연타석포·가벼운 발놀림 2019-02-25 08:51:06
우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0.286, 30홈런, 99타점을 올렸다. 플래툰 가능성은 모란 때문에 제기됐다. 모란은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0.285, 11홈런, 60타점을 기록했다. 좌투수 상대 성적은 타율 0.194, 1홈런, 3타점이다. 강정호가 우투수를 상대로도 장타를 쏟아내면, 굳이 우투수가 선발 등판 하는 날에 모란을 기용할...
'키 2m' MLB 양키스 저지, 최장신 톱타자 꿰차나 2019-02-18 10:45:56
MLB 양키스 저지, 최장신 톱타자 꿰차나 양키스 감독, 좌투수 상대 1번 우타자로 저지 검토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키 2m의 장신 외야수 에런 저지(27·뉴욕 양키스)가 미국프로야구(MLB) 최장신 톱타자에 도전한다. 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강한 왼손 선발 투수가 나올 경우...
강정호·최지만, 주전 경쟁 시작…MLB 시범경기, 열흘 앞으로 2019-02-12 09:18:43
0.280, 출루율 0.372, 장타율 0.356의 준수한 성적을 냈지만, 좌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0.136, 출루율 0.240, 장타율 0.273으로 고전했다. 탬파베이는 우타자 아비세일 가르시아를 영입하며 '지명타자 플래툰 시스템'을 구축했다. 최지만이 더 많은 기회를 얻으려면 시범경기에서 좌투수 공략법을 완성해야 한다....
MLB닷컴 "최지만, 우투수 전담 DH로 가치…추신수도 DH"(종합) 2019-02-11 14:01:30
"좌투수가 나올 경우엔 외야수 아비세일 가르시아를 지명타자로 기용하면 된다"고 부연했다. 최지만은 지난 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탬파베이로 이적하며 많은 출전 기회를 잡았다. 그는 새 팀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지난 시즌 총 61경기에서 타율 0.263, 10홈런, 52타점을 기록하며 팀 내 입지를 굳혔다. 특히...
MLB닷컴 "최지만, 우투수 전담 지명타자로 가치" 2019-02-11 08:50:39
"좌투수가 나올 경우엔 외야수 아비세일 가르시아를 지명타자로 기용하면 된다"고 부연했다. 최지만은 지난 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탬파베이로 이적하며 많은 출전 기회를 잡았다. 그는 새 팀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지난 시즌 총 61경기에서 타율 0.263, 10홈런, 52타점을 기록하며 팀 내 입지를 굳혔다. 특히...
"투수, 타자 최소 3명 이상 상대·NL 지명타자제 도입" 2019-02-06 17:01:24
전했다. 우타자엔 우투수, 좌타자엔 좌투수를 맞붙이는 '좌우 놀이'를 막아 불펜 투수들의 등판을 최소화하는 식으로 경기시간을 줄여보자는 취지다. MLB 사무국의 제안에 선수노조는 반대급부로 내셔널리그(NL)의 지명 타자 제도 도입을 주장했다고 디애슬레틱은 덧붙였다. 지금은 아메리칸리그에서만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