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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포항지진으로 GPS 변화 관측됐다…국내 첫 사례 2018-06-25 09:10:01
진 주향이동 단층면에서 발생했다. 2016년 9월 12일 이후 지난 2월 28일까지 총 2천232회의 여진이 있었는데, 진앙은 본진을 중심으로 북북동-남남서 방향에 분포한다. 지질·시추조사와 물리탐사 등을 토대로 양산단층대에 속하는 부수단층 중 하나가 미끄러지는 운동을 하며 지진을 일으킨 것으로 연구자들은 추론했다....
"포항 지진, 전혀 알려지지 않은 단층서 발생했다"(종합) 2017-11-16 17:15:25
"본진 단층면 상 포항 지진은 북북동 방향 역단층성 주향이동 단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이는 기존에 지표면 상에서 보고된 적 없다"고 밝혔다. 주향이동 단층은 두 개의 지층이 좌우 방향으로 미끄러져 일어난 단층이다. 좌우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뻗은 이 단층 중 일부가 축적된 힘을 방출하는 과정에 단층...
"포항 지진, 기존에 보고된 적 없는 단층대 따라 발생" 2017-11-16 16:29:26
"본진 단층면을 해석한 결과 포항 지진은 북북동 방향 역단층성 주향이동 단층으로 분석된다"며 "이는 기존에 지표면상에서 보고된 적 없는 단층"이라고 밝혔다. 주향이동 단층은 두 개의 지층이 좌우 방향으로 미끄러져 형성된 일어난 단층이다. 좌우 방향으로 비스듬하게 뻗은 이 단층 중 일부가 축적된 힘을 방출하는...
"경주지진 안정화…중규모 지진은 언제든지 가능해 대비 필요"(종합) 2017-09-06 13:52:04
방향으로 70도 기울어진 형태로 엇갈려 생긴 '주향이동단층'(두 개의 지층이 좌우 방향으로 미끄러져 형성된 단층)의 활동으로 지진이 난 것으로 분석됐다. 지질연은 이후 일본 지질조사국(GSJ) 연구진과 공동으로 경주지진 진앙 주변 지진 자료를 사용해 단층 파열 과정을 추가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규모 5.1...
"경주지진 안정화…중규모 지진은 언제든 가능" 2017-09-06 12:00:04
방향으로 70도 기울어진 형태로 엇갈려 생긴 '주향이동단층'(두 개의 지층이 좌우 방향으로 미끄러져 형성된 단층)의 활동으로 지진이 난 것으로 분석됐다. 지질연은 이후 일본 지질조사국(GSJ) 연구진과 공동으로 경주지진 진앙 주변 지진 자료를 사용해 단층 파열 과정을 추가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규모 5.1...
"경주 지진 양산단층, 5년전 활단층 결론 내고도 쉬쉬"(종합) 2016-09-20 15:58:32
지진 위험지도 제작이 수포로 돌아갔다. 정부는 1994년에도 원전 부지에 대한 활성단층 논란이 일자 "연구 결과 활성 단층대가 아니며, 지진으로부터도 안전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국내와 일본 일부 학자들은 원전이 밀집된 고리·월성 일대가 활성단층대로, 앞으로 30년 이내에 한번은 강도 7∼8의...
<규모 5.8 지진> 지진센터장 "경주 지진은 동일본 대지진 영향" 2016-09-12 23:18:35
지진 빈도가 잦아지지만, 규모는 낮아질 것이라는 예측도 했다. 지 센터장은 "여진이 수차례 발생할 수 있지만, 규모는 3.5 이하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질연 지진센터는 이번 지진이 주향이동 단층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진단했다. 경주 지진에 대한 지진원을 분석한 결과다. 주향이동 단층은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