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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고향' 신안 하의도에 울타리 없는 미술관 화제 2019-06-10 23:13:02
천사상 미술관'은 하의도 전체(34.63㎢)를 배경 삼아 318점의 천사조각상과 3점의 기념조형물로 조성된 '울타리 없는 미술관'이다. 하의도의 관문인 웅곡선착장 인근에는 하늘과 인간을 이어준다는 '솟대천사', 해안에는 소망을 이루어주는 '수호천사', 농민운동기념관에는 풍요를 기원하는...
목포·신안 하의도서 내달 1∼2일 DJ 평화캠프·콘서트 2019-05-31 16:31:01
하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김대중을 말한다' 평화콘서트에는 하의초등학교 합창단, 가수 신형원, 서정아, 오월어머니합창단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2일에는 대통령 생가와 하의도 둘레길, '천사상 미술관' 등을 돌아보고 중부권 섬 투어를 마친 후 천사대교를 통해 귀경한다. chogy@yna.co.kr...
"노트르담 붕괴 위험 여전…佛당국, 구조물 긴급 보강 작업" 2019-04-19 11:39:47
긴급 보강 작업" WSJ "북쪽 정면 파사드, 천사상·키메라상 부근 붕괴에 취약" "수십년간 무관심 속 방치…아치형 지지대·첨탑 약화"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프랑스 당국이 화마가 휩쓴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붕괴를 막기 위한 안정화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이번 화재로 첨탑이 무너지고 목재 지붕이 불에...
광주 영락공원, 국내 두 번째 어린이 전용 추모공원 개원 2019-03-04 15:32:30
나비조형물, 천사상 등으로 공원을 구성했다. 만12세 미만인 광주·전남 어린이라면 사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경수 도시공사 사장은 "짧은 생을 마감한 어린 영혼들을 달래고 시민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마음으로 추모공원을 조성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도시공사는 1999년부터 광주시로부터...
하늘빛과 환상의 콜라보…크로아티아의 '푸른 심장' 2019-02-10 15:08:26
천사상이 성모마리아를 호위하고 있다. 이 넷은 기독교의 네 가지 덕목인 믿음과 소망, 순결, 겸손을 상징한다.자그레브 대성당은 자그레브뿐 아니라 크로아티아 국민이면 모두 자랑스러워할 만한 보물이자 최고 명소다. 자그레브 여행의 첫 번째 코스로 손색없다.성지순례지가 된 스톤게이트의 비밀성당에서 큰길을 따르니...
타이타닉 유물 `통째`로 경매 나온다…2천억원 가치 2018-09-20 19:01:29
둘러싸인 사파이어 반지와 청동 아기 천사상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 엑시비션스 파산사건을 감독하는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 파산법원은 유물을 따로따로 팔지 않고 통째로 팔도록 제한을 가했고 이에 따라 `유물 컬렉션`의 가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프리미어 엑시비션스 측은 "이번 경매는 2억 달러가...
2천억원 가치 타이타닉 유물 '통째' 경매 추진 2018-09-20 17:46:40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사파이어 반지와 청동 아기 천사상 등이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 엑시비션스 파산사건을 감독하는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 파산법원은 유물을 따로따로 팔지 않고 통째로 팔도록 제한을 가했고 이에 따라 '유물 컬렉션'의 가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프리미어 엑시비션스 측은 "...
[부산소식] 시민공원 2월 말까지 야간경관조명 2017-12-29 08:06:21
대형하트, 산타상, 천사상, 호박마차 등의 대형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 하늘빛폭포, 거울연못, 뽀로로도서관, 남문 녹나무, 별자리 목각등, 부전천 왕벚꽃나무 길, 바우다리 등 다양한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했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다날쏘시오, ‘제1회 아기모델 선발대회 시상식’ 개최 2016-09-26 17:05:44
미소천사상은 최리아 아기가 수상했다. 쏘시오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처음 진행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만 7세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육아로 바쁜 엄마들도 모바일로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참가자 수만 3만 명이 넘었다. 이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쏘시오는 시상식을...
[천자칼럼] 시멘트 묘 2013-04-25 17:36:53
그를 애도하는 천사상만 세워져 있다. ‘ok목장의 결투’ 무대였던 미국 툼스톤에는 부트힐(boot hill) 묘지가 있다. 무법자들이 죽으면 부츠도 안 벗기고 묻어 붙여진 이름이다. 툼스톤이란 지명도 금광을 찾아나선 사람들이 묘비(tombstone)만 남긴다는 데서 유래했다. 성서에도 나오듯 사람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