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일전자 미쓰리` 백지원 종영 소감 "열심히 살아가는 수많은 분들을 응원한다" 2019-11-14 09:31:31
`최영자` 역으로 열연한 백지원은 종영에 앞서 14일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청일전자 가족들과 최반장의 삶을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낙담하고 포기하고 싶어도 다시 한번 열심히 살아내는 우리 주변 어딘가에 있을 사람들의 이야기, 그 중 영자의 삶을 보여드릴 수 있어 보람되었고, 연기하면서...
'청일전자 미쓰리' 심상치 않은 변화의 바람 ‘기대감’ 2019-11-13 14:27:00
지켜보는 최영자(백지원 분) 반장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13일 방송되는 ‘청일전자 미쓰리’ 15회에서는 천신만고 끝에 홈쇼핑 진출에 성공한 청일전자를 보며 다시 ‘빅픽처’를 그리는 TM전자 황지상(정희태 분) 차장의 심상치 않은 계획이 펼쳐진다. 과연 막판까지 치열한 TM전자와의 싸움에서...
종영 D-2회 '청일전자 미쓰리', 사진만 봐도 '뭉클'한 미공개 스틸컷 대방출 2019-11-11 12:48:01
격려로 계속 버텨나갈 수 있는 터닝포인트를 마련해준 최영자(백지원 분) 반장, 유일한 가족이자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는 언니 이진심(정수영 분)까지. 이선심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준 조력자들과의 시너지도 빼놓을 수 없다. 스펙 대신 열정을, 갑질 대신 진심을 장착한 청일전자 대표 이선심으로...
'청일전자 미쓰리' 초짜사장, 용기와 결단력 빛나는 퍼펙트 사장 되다 2019-11-10 19:13:00
퇴사를 결심했다. 하지만 박도준(차서원 분), 최영자(백지원 분) 반장과 함께 정할머니(박혜진 분)가 구속될 뻔한 사건을 해결한 이선심은 작지만 소중한 스스로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새롭게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 “요즘 보면 볼수록 네가 참 기특해. 우리 미쓰리, 고맙다”라는 최반장의 한 마디가 대표...
'청일전자 미쓰리' 김상경X현봉식 만남, TM전자 정희태 비밀 밝혔다 2019-11-08 08:36:02
대한 의리로 쉽게 청일을 떠나지 못하는 최영자(백지원 분) 반장의 모습도 그려졌다. 하루하루 그저 버티며 살아가는 일이 먼저였기에, 지금껏 살갑게 살피지 못했던 딸에게 사과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온기라고는 조금도 느껴지지 않던 최반장의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변화하는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
‘청일전자 미쓰리’ 이화룡, 귀차니스트에서 짠내 가장으로 완벽 변신 2019-11-07 12:17:00
늘 그랬듯 자신이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를 본 최영자(백지원 분)는 “송차장님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그런 것 좀 직접 하세요. 왜 맨날 우리 사장님한테 시키는데?”라며 묻자 송영훈은 “어, 내가 할게. 나도 손 있고 발 있는데, 내가 하지 뭐”라며 직접 행동으로 옮겼다. 그의 사뭇 달라진 태도가 시청자들의 흐뭇한...
백지원, `사교-땐스의 이해` 개성 만점 댄스 강사로 변신 2019-11-07 11:37:40
매력을 발산해온 백지원이 이번 단막극에서는 어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백지원은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작업반장 최영자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일곱 번째...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와 직원들, '두근두근' 모니터 초집중 모드 포착 2019-11-06 10:32:00
역력하다. 한달음에 사무실로 달려온 최영자(백지원 분) 반장과 노재란(이초아), 초조하게 분위기를 살피는 송차장, 복잡한 마음을 숨긴 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명인호(김기남 분) 대리와 김하나(박경혜 분) 대리까지. 각양각색의 표정에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 속 모니터 앞으로 총집합한 직원들의...
'청일전자 미쓰리', 작지만 의미 있는 한 방…위기 탈출 모먼트 '넷' 2019-11-04 09:38:01
박도준, 최영자(백지원 분) 반장의 48시간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선심과 최반장은 합의를 위해 무작정 피해자를 찾아 나섰고, 여기에 합세한 박도준은 피해자 동료와의 만남 끝에 합의서를 얻어냈다. 하지만 피해자가 합의한 진짜 이유는 이선심이 건넨 편지 한 통에 담긴 ‘진심’이었음이 밝혀지며...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역대급 '공감캐' 탄생시킨 초집중 대본 열공 모먼트 2019-11-03 11:56:00
‘최영자’ 반장 역의 백지원과 ‘노재란’ 역의 이초아가 웃음꽃을 피우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그런가 하면 청일전자를 뒤흔드는 TM전자 ‘황지상’ 차장 역의 정희태, 대한민국 가장의 현실을 대변하며 짠한 공감을 불러일으킨 ‘송영훈’ 차장 역의 이화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