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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지오♥최예슬, 결혼과 함께 인생 2막 시작 2019-09-28 14:24:09
지오와 최예슬도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의 결혼식 역시 양가 가족들과 소수의 지인들만 모인 스몰웨딩으로 진행된다.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해 1월 인터넷 방송을 통해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올해 초에는 동거를 고백했고, 지난 7월 결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결혼준비 과정 또한 지속해서 공개해와 화제를 모았다....
지오♥최예슬, 웨딩화보 공개…손 꼭 잡은 선남선녀 2019-08-12 09:11:58
지오♥최예슬, 웨딩화보 공개 손 꼭 잡고 행복한 미소 지오♥최예슬, 오는 9월 결혼 유튜버로 활동 중인 가수 지오, 배우 최예슬 커플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최예슬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녹내장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잘 관리하겠다"면서 "우리 a컷 보정된 컷들 나왔다. 앞으로 한장 한장씩...
지오♥최예슬, 달달한 커플 화보 공개…애정 가득한 예비 부부 2019-07-24 09:19:51
지오♥최예슬, 스포츠브랜드 화보 공개 다양한 커플 스타일링 선보여… 지오♥최예슬, 달달함 가득한 커플 오는 9월 결혼 예정 그룹 엠블랙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달달한 커플 분위기를 선보였다.24일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유튜브 개인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를 운영하며 '오예커플'로 불리고 있는 지오와...
엠블랙 출신 지오♥최예슬, 백년가약 맺는다 "스몰웨딩 올릴 예정" 2019-07-07 16:56:22
지오♥최예슬 "700일 넘게 만났는데 드디어 결실 맺어" 지난 1월에는 동거 사실 밝히면서 화제 그룹 엠블랙 출신 bj 지오(32, 정병희)와 연인 최예슬(25)이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은 7일 유튜브 개인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를 통해 "저희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지오는 "저희가 700일...
WK리그 현대제철, 창녕 완파하고 3경기 무패…단독 선두 2019-04-22 21:15:06
도약했다. 창단 첫해인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창녕 WFC는 개막 3경기 무승(1무 2패·승점 1)에 그치며 초반 최하위로 처졌다. 현대제철은 전반 20분 한채린의 결승 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정설빈의 날카로운 슈팅을 창녕의 최예슬 골키퍼가 잘 쳐냈으나 이때 흐른 공을 골 지역 왼쪽에서 한채린이 수비를 제친 뒤...
지오♥최예슬, 공개 동거 시작…꼭 지켜야 할 10가지 수칙 합의 2019-01-24 16:09:55
사람이 함께 협의한 수칙 10가지를 발표했다. 지오, 최예슬의 첫 번째 동거 수칙은 '치약은 뒤에서 부터 짜기'다. 지우는 "사람마다 치약 짜는 위치가 다르다. 개인적으로 뒤에서 부터 짜는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최예슬은 "가운데부터 누르다가 뒤부터 다시 누른다"고 동조했다. 두...
결혼부터 동거까지…'불문율' 깨진 아이돌 사생활 2019-01-21 10:49:38
시작합니다."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는 지난 17일 연인인 배우 최예슬과 '오예커플 중대발표'란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이같이 알렸다. 지난해 1월 SNS에서 교제를 밝힌 두 사람이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 스토리'를 통해서다. 최예슬은 "2019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동거였다"면서...
가뜩이나 힘든데 미세먼지까지…영세상인 "나흘간 손님 한 명도 없어" 2019-01-15 17:44:00
구내식당을 이용했다. 종로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최예슬 씨(29)는 “미세먼지를 뚫고 나갈 자신이 없어 오늘은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피스 상권인 경복궁 인근에서 한식집을 운영하는 최모씨(60대)는 “평소 같으면 점심에 직장인이 몰려와 줄을 서지만 오늘은 손님이 평소의...
여자축구 '최강' 현대제철 7연패 도전…승점 70·80골 이상 목표 2019-01-09 07:22:38
신담영과 미드필더 최유정, 김나래 등 3명을 영입해 전력이 한층 강화됐다. 또 신인 드래프트에선 공격수 강채림과 미드필더 최예슬, 위재은을 잡았다. 공격수 신지혜가 은퇴하고 계약이 끝난 골키퍼 권민지, 미드필더 전은하, 안지혜, 수비수 이슬기가 팀을 떠났지만, 전체적인 전력은 상승했다. 최인철 현대제철 감독은...
여자축구 국가대표 장창, 1순위로 WK리그 서울시청行 2018-12-12 14:39:55
뛰던 최예슬(20)은 2라운드 4순위로 현대제철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날 입단을 신청한 59명의 선수 가운데 29명이 구단의 선택을 받았다. 수원도시공사는 드래프트에 참여한 7개 구단(보은 상무 제외) 가운데 가장 많은 6명의 선수를 품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