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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바다 펄펄 끓었다…표층수온 '최고' 2023-11-02 10:58:11
지난해 대비 3주 가량 늦게 발령됐는데 8월 중순 태풍 '카눈' 통과 이후부터 9월까지 이례적인 폭염이 발생하면서 특보 발령 기준이 마련된 지난 2017년 이후 가장 늦게까지 이어졌다. 늦게까지 유지된 고수온으로 올해 양식 생물의 피해는 3,622만1천 마리로 집계됐는데 이는 지난 2018년 6,390만9천 마리 폐사...
"아이들 놀이터 앞인데…" 아파트 외벽 난간 화분에 '아찔' 2023-09-27 14:17:47
지난달 10일께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강타했을 당시에도 외벽 위에 놓인 화분을 보고 관리사무소에 연락했지만 큰 화분만 일시적으로 치워졌을 뿐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관리사무소 측은 해당 입주민에게 연락해 조처하겠다고 했지만, 화분은 여전히 놓여있는 상황이다. 관리사무소 측은 "단지 내 화분...
실리콘밸리 한인회, 희망브리지에 수해 이웃 위한 성금 전달 2023-09-22 16:07:59
카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손길’ 모금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9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2달간 진행된 ‘사랑의 손길’ 캠페인에는 캘리포니아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4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21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실리콘밸리 한인회 윤행자 이사장, 제이슨 김...
"이상 고온·가을장마에 대추 다 썩어"…차례상 물가 들썩 2023-09-20 18:16:05
‘카눈’이 주산지인 경상도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1차 타격을 받았다. 이어 고온다습한 날씨의 영향으로 탄저병까지 돌아 피해가 속출했다. 박연순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전무는 “올해 봄철엔 냉해, 여름철엔 집중호우·폭염 등의 영향으로 사과 수확량이 이미 지난해 대비 30%가량 줄었다”며 “과육이 썩는 탄저병 등까지...
추석 명절 벌초?성묘객 편의 임도 개방 2023-09-20 12:37:48
다만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일부 구간은 개방하지 않는다. 임도 개방이 어려운 곳은 기관별 지역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임도 개방 안내는 해당 지방자치단체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급경사 지역이나...
[게시판] 두산건설, 태풍 피해 이웃돕기 성금 3천만원 기부 2023-09-19 10:50:12
진행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대회에서 적립된 사회공헌기금 3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달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본 대구와 강원의 피해 농가와 재난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낙과 피해를 본 농가의 농산물을 구매해 재난 취약 계층에게 농산물...
농식품부, 올여름 호우·태풍 피해 복구비로 3천200억원 지원 2023-09-12 18:21:09
=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7월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본 농가 등에 복구비로 총 3천200억원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농지 7만1천㏊에서 농작물 침수 피해가 발생했고, 가축 96만9천마리가 폐사했다. 또 유실되거나 매몰된 농지가 1천400㏊고, 저수지 등...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명사문 보다 동사문 쓰면 문장에 힘이 실려요 2023-09-11 10:00:07
카눈’은 10일 오전 (…) 내륙을 관통해 북진하고, 11일 새벽 북한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나) 일부 국가 잼버리 대원들은 출국 일정을 미루고 한국에서 문화 탐방과 관광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지난달 11일 서울에서 K-팝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쳤다....
5000만원어치 냉동 복어 '와르르' 쏟아지자…경찰도 나섰다 2023-09-01 20:57:33
따르면 태풍 카눈이 들이닥친 지난달 10일 오전 11시25분께 태백시 문곡소도동 한 삼거리에서 냉동 복어를 실은 4t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사고 충격으로 화물차에 가득 실려 있던 4t가량(5000만원 상당)의 냉동 복어가 길바닥에 쏟아졌고, 운전자로부터 도움 요청받은 장성파출소...
고교생이 띄운 '헬륨 풍선'…"우주 날아가 거제·대마도 촬영" 2023-09-01 07:27:28
한 교사는 "비행 당시 태풍 '카눈'이 한반도 서쪽 아래에서 공기를 빨아들였고, 평소와 달리 바람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불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헬륨가스 양과 대기와의 관계, 상승·하강 속도 등 계산과 GPS 덕분에 착륙 위치도 예측할 수 있었다"며 "비행 성공에 이어 카메라 등 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