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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 전세계 흥행수입 1.5조원 …시리즈 통산 9조원 돌파 2026-01-05 03:42:34
9조1천821억원)를 넘어섰다. 디즈니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획기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성과를 공고히 했다"며 "'아바타: 불과 재'는 프리미엄 상영관 수요와 장기 해외 상영을 통해 지속적인 흥행 성적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디즈니의 2025년 개봉작 중에는 '주토피아 2'와 '릴로 &...
美 독감 유행 장기화 우려…H3N2 변이 확산 영향 2026-01-02 10:52:49
걸려 3천10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했다. 캐머런 울프 듀크대 교수는 "연말연시 연휴 기간을 통해 독감 전파가 증가할 것"이라며 "아직 독감 확산이 둔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특히 이 변종은 미국 제약사들이 이번 독감 시즌에 대비한 백신을 확정한 이후에 등장했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클 수...
'아바타 3' 500만 돌파…작년 개봉작 최단 기록 2026-01-02 10:13:03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누적 관객 500만명을 넘어서며 새해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다. 개봉 이후 빠른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은 이 영화는 2026년 첫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킬 전망이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3'는...
[이 아침의 영화감독] 터미네이터·아바타…SF 영화 '살아있는 전설' 2026-01-01 17:40:42
있는 인물로 꼽힌다. 캐머런은 ‘타이타닉’을 연출하며 명실상부한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1998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은 그는 영화 속 대사를 인용해 “내가 세상의 왕이다”라고 외쳤다. 캐머런은 2009년 ‘아바타’로 3차원(3D) 영화 시대를 열며 극장 경험의 정의를 다시 썼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도...
'불과 재'로 덧칠해진 美 역사…세계 최고 흥행 감독이 다시 쓴다 2025-12-25 16:38:45
돈 9조원을 벌어들였다. 캐머런은 1편과 2편으로 54억달러 이상, 우리 돈으로 약 8조원을 벌어들였다. 이 정도면 무소불위다. 어떤 작품을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든 그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다. 1954년생인 캐머런은 현재 할리우드에서 ‘언터처블’이다. 이것이 이번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무려 197분짜리 대작인...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우승 소식이 끊겼지만 주니어 선수인 아들 캐머런과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이틀간 파를 단 5개만 기록할 정도로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쿠처는 “캐머런 덕분에 퍼터를 5번밖에 잡지 않았다”며 아들에게 공을 돌렸다.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앞두고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18번홀에서 너무 떨려 제대로...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우승소식이 끊겼지만 주니어 선수인 아들 캐머런과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이틀 간 파를 단 5개만 기록할 정도로 완벽한 플레이를 했다. 쿠처는 "캐머런 덕분에 퍼터를 5번 밖에 잡지 않았다"며 아들에게 공을 돌렸다.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앞두고 감정이 북받치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18번홀에서 너무 떨려서...
'아바타 3' 북미 상영 첫날 수입 178억원…전편보다 낮아 2025-12-20 06:37:07
로빈스는 "변하지 않는 것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영향력"이라며 "관객들은 그의 영화 티켓을 구매할 때 장엄한 영상과 음향, 스토리텔링을 기대하고 그의 영화는 극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 박스오피스에서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뛰어넘으며 상영 기간을 늘려왔다"고 짚었다. 이날 오후...
“AI에겐 창의성이란 없다” 세번째 아바타 만든 캐머런 감독의 단호한 평가 2025-12-12 18:20:58
제임스 캐머런은 12일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불과 재’(이하 아바타3) 개봉을 앞두고 한국 언론과 진행한 화상 간담회에서 “‘아바타3’에서 생성형 AI는 단 1초도 쓰지 않았다”며 이렇게 밝혔다. 비용 절감 등 AI의 효율성을 긍정하면서도 ‘조수(Assistant)’라고 표현하며 창작의 주체가 될 순...
외화 독주·신작 부재…설 자리 잃은 韓영화 2025-12-02 17:59:50
인기를 끌었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3편도 아이맥스(IMAX) 등 특수관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텅 빈 창고’ 韓 영화반면 한국 영화는 잔뜩 몸을 움츠리고 있다. 영화계에 따르면 3일 개봉하는 배우 하정우가 연출까지 맡은 ‘윗집 사람들’, 배우 허성태 주연의 ‘정보원’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