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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 필수템' 발열조끼, 온도 안전성 부적합 여부 확인해야 2021-01-18 12:00:02
360)), 케이투세이프티(하이브리드 발열조끼), 콜핑(테미 발열조끼), 트렉스타세이프티(온열조끼V30) 등 총 10개 제품이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일부 제품의 온도 안전성이 의류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용품안전기준에 따르면 의류의 발열부위 표면 온도는 50도, 영하 이하에서 착용하는 의류는 65도를...
[부고] 고영숙 씨 별세 外 2020-12-31 16:19:02
콜핑 회장 장모상=31일 밀양농협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055-355-8525 ▶홍경원씨 별세, 천장호 학교법인 광운학원 이사(前 광운대 총장) 부인상=12월 30일 안양샘병원 발인 1일 오전 031-467-9770 ▶황병선씨 별세, 이승훈 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정길효씨·권순종 다운이엔씨 팀장·이승준씨 장인상=12월31일...
등산스틱 튼튼함 제각각…어느 제품이 더 안전할까 2020-10-07 17:29:36
풀리거나 끊어지지 않는 강도를 보는 하중 강도 시험에서는 콜핑 브랜드 제품이 준용기준인 350N에 미달했다. 10N은 약 1kg 무게가 중력으로 누르는 힘을 뜻한다. 바스켓 하중 강도나 내구성, 스틱의 표면 상태 등이 기준에 미달되는 제품은 없었다. 제품 무게는 209~262g 수준이었고 레버 잠금 방식 제품이 회전 잠금 방식...
등산스틱, 제품별로 강도 다르고 가격은 최대 4.1배 차이 2020-10-07 12:00:11
강도 시험에서는 콜핑 브랜드 제품(마스터즈 스틱 SUMMIT LIGHT)이 준용기준인 350N(10N은 약 1kg 무게가 중력으로 누르는 힘)에 미달했다. 350N 이하 하중에서 손목걸이 풀림 현상이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2013년 시험·평가 때는 평균 편심하중이 279N으로 미흡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409N으로 나타나 주요 성능이...
울산대 산업대학원 '2020학년도 테크노CEO 과정 9기' 문 열어 2020-08-25 16:09:06
공장장 및 임원이 18명, 박만영 콜핑 회장, 이연미 경동건설 회장, 이병호 미시간기술 대표 등 중소기업 CEO 46명, 강형철 변호사, 임태근 대표원장 등 서비스업 및 전문직(의사, 변호사 등) 8명, 조원경 경제부시장, 엄준욱 소방본부장 등 공공기관 9명 등 총 81명이 수강한다. 이날 9기를 이끌어갈 원우회장에는 주성호...
롯데 김준태 `분하다 티셔츠` 인기폭발…출시 하루만에 500장 2020-06-21 17:45:16
또한 공교롭게도 메인스폰서인 콜핑의 `콜핑이면 충분하다`의 광고판과 겹쳐 `분하다`로 읽히면서 투지를 상징하는 장면이 됐고, `분하다 티셔츠`로도 불리고 있다. 이후 팬들의 구단 공식 상품화 요청이 이어지자 구단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출시를 결정했다. 구단은 예약 판매 첫날부터 티셔츠를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과...
울산시-콜핑, 마스크 공장 건립 2020-06-17 17:51:55
등산복 전문기업 콜핑(대표 박만영)과 보호용 마스크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콜핑은 21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울산 길천일반산업단지에 KF80·KF94 등 보건용 마스크와 덴탈 마스크를 하루 160만 장, 연간 4억2000만 장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이를 통해 110여 개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한다.
울산대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8기 졸업생 84명 배출 2019-12-18 15:02:34
8기’ 졸업식에서 박만영 원우회장(콜핑 회장)은 산업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16개 강좌를 모두 수강한 권순두 울산폴리텍대 교수, 김성관 세보이디이엔지 대표, 김수연 야정 대표, 김장희 한일엔지니어링 부사장, 김재양 KB증권 부지점장, 김종엽 변호사, 박희주 에너텍 대표, 양윤주 스피드메이트 대표, 이상훈...
콜핑 후원 김홍빈 가셔브룸 원정대 도전기 ‘열 손가락의 눈물’ 방송 2019-09-04 11:20:34
철수한 뼈아픈 기억이 있다. 올해에는 콜핑의 협찬으로 의류, 장비 및 용품의 일체를 지원받아 가셔브룸 완등의 숙원을 이루게 됐다. 콜핑 홍보이사인 김홍빈 산악인은 1991년 북미의 최고봉인 매킨리 등반 중 열 손가락을 잃었다. 그는 좌절을 극복하고 장애인 세계최초로 세계 7대륙 최고봉 등반과 히말라야 8000m급...
'장애인 산악인' 김홍빈 히말라야 13좌 등정 성공 2019-07-08 15:45:20
KBS, LG, 한국마사회, 콜핑, 학교가자 카페&식당, 중흥건설, 남도일보, 광주일보 등이 후원했다. 김홍빈 대장은 1991년 북미 최고봉 매킨리(6천194m) 단독 등반 중 동상으로 열 손가락을 모두 잃었지만, 불굴의 의지와 투혼으로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완등한 산악인이다. 2006년 히말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