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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격화' 민주콩고 시위대, 외국대사관 공격…美대사관 폐쇄(종합2보) 2025-01-29 04:09:05
대사관의 보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킨샤사 주재 미국 대사관은 자국민에 현 위치에서 대피해 있다가 상업용 항공편을 이용해 킨샤사를 떠나라고 권고했다. 또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대사관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대사관 직원들에게도 떠나라고 지시했다. 시위대는 르완다의 지원...
'내전 격화' 민주콩고 시위대, 佛·美 대사관 등 공격(종합) 2025-01-28 23:26:14
유럽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도 킨샤사에 있는 프랑스, 미국, 르완다, 우간다, 케냐, 독일, 벨기에 대사관 등이 시위대 공격을 받았다.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 장관은 이 공격으로 프랑스 대사관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알리며 "이런 공격은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파트리크...
'내전 격화' 민주콩고 시위대, 佛·美 대사관 등 공격 2025-01-28 21:17:18
수도 킨샤사에 있는 프랑스, 미국, 르완다, 우간다, 케냐 대사관이 시위대 공격을 받았다. 다만 시위대가 프랑스와 미국 대사관 안까지 침입하진 않았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 장관은 이 공격으로 프랑스 대사관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바로 장관은 "현재 화재는...
WHO "민주콩고 괴질은 말라리아+호흡기질환…48명 사망" 2024-12-29 18:51:14
파악하고 확산 동향을 감시하고 있다. 수도 킨샤사에서 700㎞ 떨어진 외딴 마을에서 벌어진 일인 데다 우기까지 겹치면서 보건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탓에 질병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판지 보건구역에 확산했다. 이 지역은 주민 40%가 영양실조를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WHO는 "식량 공급이 불안정한 지역에서...
민주콩고서 또 선박 전복…"38명 사망·100여명 실종" 2024-12-22 17:32:43
현지 구조 당국에 따르면 전날 늦은 오후 수도 킨샤사 동북쪽 부시라 강에서 배가 뒤집혔으며 지금까지 시신 38구를 수습하고 20명을 구조했다. 지난 17일 킨샤사 동북쪽 마이은돔베주 피미 강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 사고로 25명이 숨진 지 사흘 만이다. 한 현지 주민은 "보엔데 마을로 가던 선박이 도중에 잉겐데와 룰로...
민주콩고 하천서 선박 전복…최소 25명 사망 2024-12-18 17:31:02
배는 전날 수도 킨샤사 동북쪽 마이은돔베주 이농고 마을에서 100명 이상의 승객을 태우고 출발해 피미 강을 따라 항해하던 중 전복됐다. 현지 구조 당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최소 25구의 시신이 수습됐으며 실종자도 수십 명에 달해 사망자는 더 늘 수도 있다. 민주콩고의 하천과 호수에서는 선박 노후화, 안전 장비 부족,...
'31명 사망' 민주콩고 괴질 정체는 중증 말라리아 2024-12-17 23:51:22
수도 킨샤사에서 약 700㎞ 떨어진 외딴 마을로 주민의 40%가 영양실조를 겪는 취약한 지역이다. WHO는 당시 발병 보고서에서 "발병·사망 사례 대부분은 5세 미만 아동이었고 병세가 위중해진 모든 사례는 심각한 영양실조와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독감 유사 '괴질'로 31명 사망…"대부분 아동" 2024-12-09 20:41:58
몸살 등의 증상을 보였다. 판지 보건 구역은 수도 킨샤사에서 700㎞ 떨어진 외딴 마을이다. 주민의 40%가 영양실조를 겪는 것으로 전해진다. WHO는 "교통 여건이 열악한 데다 우기까지 겹치면서 민주콩고의 보건 인력이 판지 구역으로 접근하기가 어려운 상태"라며 "현지 의료 진단 역량도 제한적이어서 질병의 근본 원인...
WHO "민주콩고 괴질 공식 사망 31명…대부분 아동" 2024-12-09 20:33:33
등의 증상을 보였다. 판지 보건 구역은 수도 킨샤사에서 700㎞ 떨어진 외딴 마을이다. 주민의 40%가 영양실조를 겪는 것으로 전해진다. WHO는 "교통 여건이 열악한 데다 우기까지 겹치면서 민주콩고의 보건 인력이 판지 구역으로 접근하기가 어려운 상태"라며 "현지 의료 진단 역량도 제한적이어서 질병의 근본 원인을 찾는...
민주콩고 독감 유사 괴질 사망 71명…"호흡기 질환 추정" 2024-12-06 01:22:58
통신이 보도했다. 로저 캄바 민주콩고 보건장관은 이날 킨샤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7명은 병원에서, 44명은 집에서 사망했다"며 "병원 사망자 중 10명은 수혈 부족으로, 17명은 호흡 곤란으로 숨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 380건의 감염 사례가 있었고 절반 이상이 5세 미만의 어린이였다"며 "감염 환자는 발열, 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