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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파도 병문안 못가고, 엄마역할 제대로 못해" 2020-09-14 16:03:02
없는 상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에 대해서도 "스포츠경영학을 공부했고,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이다. 굳이 청탁할 이유가 없다"며 "제 아이인 줄 먼저 알아보고 군이 방식을 바꿔 제비뽑기로 떨어뜨렸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나경원...
[속보] 검찰, 추미애 아들 어제 소환조사…전 보좌관도 조사 2020-09-14 10:11:24
6월에 조사를 받은 뒤 약 3개월 만에 재소환됐다. 검찰은 이들을 불러 조사하며 서씨의 휴가가 연장된 경위와 이 과정에서 청탁이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 장관이 자녀의 통역병 선발 및 비자 발급과 관련해 부정하게 청탁을 한 의혹이 있다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된...
[취재수첩] 예비역 병사·대령을 겁박하는 巨與 2020-09-13 18:03:08
배치, 통역병 선발 과정에 추 장관 측의 청탁과 압력이 있었다는 이철원 전 대령은 입장문에서 “참모들에게 여러 차례 청탁이 왔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서씨가 3차 휴가를 낼 당시 당직을 섰던 병사는 ‘부대로 복귀하라’고 전화했더니 ‘집이다’란 응답을 듣고 “어이가 없었다”고 했다. 정치꾼이나...
추미애 아들 의혹 사과했지만 정면돌파…“검찰 개혁, 운명적 책무” 2020-09-13 16:59:53
및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 등은 비껴 가 제대로 된 사과가 아니라는 비판도 나온다. 추 장관은 지난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보좌관이 전화를 한 사실이 맞느냐는 야당 의원의 질의에 "그런 사실이 있지 않다"고 답해 거짓말 논란도 불거진 상태다. 서씨가 복무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소속...
與, '추미애 아들' 사태 "칼 끝에 섰다, 후퇴 안돼" 총공세…여론 돌릴 수 있나[홍영식의 정치판] 2020-09-13 13:28:50
장관 아들이 통역병 지원 절차, 병가, 휴가 연장에 대한 문의를 직접 하면 될 일을 왜 보좌관 등 다른 사람이 했느냐가 초점”이라며 “그런데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부모 찬스’등과 관련한 공정과 정의의 문제를 법적 잣대로만 판단해 문제 없다는 식으로 (여권이)대응해 답답하다”고 했다. 또...
추미애 아들 의혹 수사 속도전…법조계 "한 달이면 충분" 2020-09-12 13:07:54
의원의 보좌관, 서씨의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관련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의 정책보좌관 등 추가 참고인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검찰은 참고인 진술 정리와 자료 분석이 끝나면 서씨 본인도 머지않은 시일 내에 불러 조사한 뒤 기소 여부를 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은 서씨의...
의혹 제기 기사에 고소 남발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 2020-09-12 07:00:30
올림픽의 통역병으로 선발하고, 서 씨의 자대를 경기 의정부에서 서울 용산기지로 옮겨달라는 청탁을 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이에 대해 서 모씨의 변호인 측은 “컴퓨터에 의해 부대 배치가 이뤄져 청탁은 있을 수 없다”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시민단체도 언론 고소 '봇물'시민단체도 자신을 비판한 언론을 향해...
전 카투사 대령 "秋 아들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있었다" 2020-09-11 17:33:36
“국방부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을 선발한다는 공문이 하달되자 참모들로부터 서씨와 관련해 여러 번 청탁 전화가 오고, 2사단 지역대에도 청탁 전화가 온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부하들에게 나중에 큰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내가 직접 2사단 지역대로 가서 서씨를 포함한 지원자 앞에서 제비뽑기...
추미애 아들 지휘관 "자대배치·통역병 청탁 분명히 있었다" [전문] 2020-09-11 13:38:53
않았다"고 했다. 이 전 대령은 평창올림픽 통역병 선발을 놓고 서씨와 관련한 여러 번의 청탁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국방부로부터 통역병을 선발한다는 공문이 하달되자 참모들로부터 서씨와 관련해 여러 번 청탁 전화가 오고, 2사단 지역대에도 청탁 전화가 온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부하들에게 나중에 큰 문제가 된다...
카투사 前 대령 "추미애 사건으로 軍 청탁 문화 바꿔야"…입장문 발표 2020-09-11 11:51:41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통역병을 선발한다는 공문이 하달되자 참모들로부터 서군과 관련해 여러 번 청탁 전화가 오고, 2사단 지역대에도 청탁 전화가 온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부하들에게 나중에 큰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내가 직접 2사단 지역대로 가서 서씨를 포함한 지원자 앞에서 제비뽑기를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