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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순 경인여대 신임 총장 2020-12-21 17:36:12
제10대 경인여대 총장으로 박명순 부총장(65·사진)을 선임했다. 박 총장은 독일 튀빙겐대에서 교육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유아교육과에 재직하고 있다. 교무처장과 기획실장, 대외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재직 교수가 총장으로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는 내년 1월 26일부터 3년이다....
독일 연구진, 치매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 '씨앗' 찾았다 2020-11-18 16:18:14
튀빙겐대의 마티아스 유커 신경과학 교수 연구팀은 최근 '네이처 신경과학'(Nature Neuroscience)에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스위스 출신인 유커 교수는 알츠하이머병의 유사 프라이온(prion-like) 기제 연구로 유명한 알츠하이머병 전문가다. 18일 미국 과학진흥협회 사이트(www.eurekalert.org)에 올라온 논문...
[특파원 시선] 일본의 자충수가 만든 소녀상 '베를린 모델' 2020-10-15 07:07:00
지적했다. 학계에서도 베를린자유대, 튀빙겐대, 라이프치히대 등의 교수진이 철거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언론에서도, 정치권에서도 미테구청의 결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일간 베를리너차이퉁은 13일 기사에서 "국가 간 역사 분쟁에서 일방의 편을 들지 않겠다"는 미테구청의 논리를 비판하며 "이런 논리라면...
혈관성 치매의 숨은 주범, 메딘 단백질을 아시나요? 2020-09-10 16:31:10
질환 센터'(DZNE)와 튀빙겐대 '임상 뇌 연구소'(HIH)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수행했고, 관련 논문은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9일(현지시간) 실렸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고령자면 누구나 메딘 단백질의 혈관 벽 침적이 관찰된다. 아밀로이드는 섬유 모양으로 뭉치는 단백질 응집체를 말한다....
독일 정부 "코로나19 검사 한국식으로"…이제서야 무증상도 검사 2020-03-28 08:35:00
차이가 크다. 이유재 튀빙겐대 한국학과 교수는 슈배비셔스타그블라트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바이에른주의 한 관공서에서는 팩스가 고장나 확진자 수를 보고할 수 없었다"면서 "팩스라니! 그러한 상황이 벌어질 거라고는 한국에서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독일은 현재 생필품점과 약국 등을 제외하고는...
"유럽, 코로나19 장벽 세우지만 적은 내부에 존재" 2020-03-16 10:26:08
나탈리 토치 독일 튀빙겐대 명예교수는 "국경이 없는 바이러스의 역설은 국가와 국가 사이 그 국가 안에도 국경을 세운다는 점"이라며 "조화롭지 않게 장벽을 세운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유럽 상황이 그저 암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6천만 국민의 발이 묶인 이탈리아에서 각자의...
"군살 없는 체형도 비알코올성 지방간 생길 수 있다" 2020-03-04 16:58:57
튀빙겐대 연구진, 미국 내과학회 회보에 논문 발표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은 대부분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한테 생긴다. 그러나 '지질 영양 이상증(lipodystrophy)' 같은 희소 유전질환 환자나 에이즈 바이러스(HIV) 보균자는 드물게 비알코올성 지방간 진단을 받기도 한다....
신호 영역 나노리터까지 나누는 '뇌 이식형' 센서 개발 2019-11-28 16:54:57
생물학 사이버네틱스 연구소의 클라우스 셰플러 교수가 이끈 이번 연구엔 독일 튀빙겐대와 슈투트가르트대 등의 과학자들도 참여했다. 연구진은 최근 관련 논문을 저널 '네이처 방법론(Nature Methods)'에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온라인(www.eurekalert.org)에 공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센서는 현재의 뇌 스...
세계적 괴테 연구자 전영애가 새로 번역하는 괴테 전집 2019-07-04 15:44:38
독일 튀빙겐대에서 수학했다. 주요 저서로는 '괴테 시 전집'(번역), '도시 바이마르에서 온 편지' 등이 있으며, 독일 학술서적 출판사인 발슈타인사에서 괴테 관련 연구서를 펴내기도 했다. 출판사 측은 "국내에는 아직 제대로 된 괴테 전집이 없다"며 "괴테 전집을 1인이 단독 번역한 최초의 사례가 될...
獨 프랑크푸르트공관, 튀빙겐서 3일간 '한국 영화의 밤' 2019-05-25 09:10:00
아스널에서 튀빙겐대 한국학연구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영화의 밤'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택시운전사'(27일), '스카우트'(28일), '화려한 휴가'(29일)가 상영된다. '택시운전사' 상영 후에는 파울 슈나이스 목사와의 간담회도 마련된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