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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연쇄살인 용의자 집에 17명 뼛조각 3천787개 2021-06-15 10:05:22
있는 살인 용의자 안드레스(72) 집에서 피살자 17명의 신체 일부로 추정되는 뼛조각 3천787개를 발견했다. 멕시코 수사당국은 지난달 17일부터 안드레스 자택의 콘크리트 바닥 등에서 발굴 작업을 해왔고 안드레스가 타인에게 임대한 집들을 대상으로 수색을 확대할 계획이다. 검찰은 "뼛조각을 각각 조심스럽게 닦은 뒤...
美 길거리서 이번엔 아시아계 노인 폭행 피해 2021-03-19 10:48:36
올해 초에도 84세 태국계 남성이 19세 청년의 공격을 받고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마사지숍과 스파 등 3곳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목숨을 잃었다. 피살자 중 한국계 4명을 포함한 6명이 아시아계 여성이었다. bscha@yna.co.kr [https://youtu.be/pWkmx4-XxpU]...
中 매체, 美총격사건에 "아시아계가 인종차별에 희생되기 쉬워" 2021-03-18 13:52:36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목숨을 잃었다. 피살자 중 한국계 4명을 포함한 6명이 아시아계 여성이었다. 이번 범행은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어났지만, 아직 명확한 범행동기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아시아계를 고의...
남아공, 코로나19 봉쇄 완화 맞물려 강력범죄 증가 2021-02-20 21:53:59
지난해 10∼12월 2천481명이 살해돼 전년 동기보다 피살자가 최소 389명이 더 늘었다고 발표했다. 살인 사건은 거리, 들판, 주차장, 폐건물 등 공공장소에서도 벌어졌다. 이 같은 증가 추세는 남아공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해 온 이동규제를 완화한 것과 맞물렸다. 남아공은 지난해 3∼6월 주류 판매 금지와 함...
콜롬비아 군, 내전 중 민간인 6천400명 살해해 게릴라로 조작 2021-02-19 08:47:54
온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게릴라로 조작된 민간인 피살자의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현지 일간 엘에스펙타도르는 전했다. 콜롬비아 특별평화재판소는 평화협정에 따라 내전 당시 반군과 정부군 등이 저지른 범죄를 수사하고 처벌하기 위해 설치됐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낮과 밤' 첫 방송 4.7%, 남궁민X김설현 인생 캐릭터 경신 예고 2020-12-01 09:41:54
사건들 역시 공통점이 있었다. 첫 번째 피살자는 스스로 건물에서 뛰어내려 추락사했고, 두 번째 피살자는 스스로 맹수 우리에 들어가 사냥개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아 사망에 이르렀다. 이처럼 살인이 예고됐고 이에 따라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타살의 혐의점은 없는 기묘한 사건이 이어지며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더욱...
'낮과 밤' 역시 남궁민, 첫 회부터 스펙타클 '거침없이 휘몰아쳤다' 2020-12-01 08:58:00
사건들 역시 공통점이 있었다. 첫 번째 피살자는 스스로 건물에서 뛰어내려 추락사했고, 두 번째 피살자는 스스로 맹수 우리에 들어가 사냥개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아 사망에 이르렀다. 이처럼 살인이 예고됐고 이에 따라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타살의 혐의점은 없는 기묘한 사건이 이어지며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더욱...
北피살자 형, 유엔에 조사 요청…UN "공정한 수사해야" 2020-10-06 14:41:43
서해 소연평도 해역에서 북측에 의해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의 형 이래진(55)씨가 서울 유엔인권사무소에 동생의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씨는 6일 유엔인권사무소가 입주한 종로구 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잔혹한 만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유엔 차원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野 "살인자 사과에 감사하는 모습 역겨워"…대여 총공세 2020-09-26 13:34:09
피살자가) 자랑스럽게 대한민국이라고 외쳐서 (북한이 총을) 쏘지 않았는지 의심한다"면서 "정부가 당당히 북한에 (진상을) 요구하라"라고도 주장했다. 하태경 의원은 "가설에 불과한 걸 단정적 사실로 둔갑해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것을 처벌해야 한다"면서 "대통령이 문책하라"고 했다. 이 씨는 동생이 NLL 이남...
"32년만의 정의"…호주서 미국청년 살해용의자 검거 2020-05-13 11:47:40
혐오 범죄" 자살로 처리됐다 유족 노력에 재수사…피살자 형 "이것이 동생의 뜻"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호주에서 32년 전 숨진 채 발견된 미국인 대학생의 살해 용의자가 유족의 끈질긴 노력 끝에 붙잡혔다. 호주 경찰이 12일(현지시간)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을 뻔한 살인사건의 용의자 스콧 프라이스(49)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