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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공장사고에 '변화와 혁신 추진단' 출범…새 공장 건립 권고 2025-07-22 09:54:31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추진단 의장은 허진수 파리크라상 사장이 맡는다. 사내 위원은 도세호 SPC 대표이사를 비롯해 파리크라상·SPC삼립·비알코리아·SPC GFS·섹타나인·SPL 등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원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됐다. 노동조합의 남녀 대표가 위원으로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허영인 SPC 회장, 글로벌 생산허브 구축…"세계시장 공략" 2025-07-12 09:00:00
소개했다. 이어 허영인 회장의 장남, 허진수 SPC그룹 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전하며 한국의 제과 브랜드들이 아시아 특유의 재료와 맛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허진수 사장은 인터뷰 말미에 "우리가 이익만 추구했다면 한국에 머물렀을 것"이라며, "전 세계의 빵...
한경협, 마크롱과 단독 라운드테이블 2025-05-19 22:33:44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허진수 SPC 사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 오정강 엔켐 대표 등이 초청받았다. 프랑스 측에선 마크롱 대통령을 비롯해 장 노엘 바로 외교부 장관, 프랑수아 자코브 에어리퀴드 최고경영자(CEO), BNP파리바 및 에어버스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양국 간 산업...
한경협, 프랑스 경제사절단 파견…마크롱과 경제협력 강화 논의 2025-05-19 21:30:00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오정강 엔켐 대표 등 6개 사가 참석했다. 프랑스 측에서는 마크롱 대통령을 포함해 장 노엘 바로 외무장관, 프랑수아 자코브 에어리퀴드 최고경영자(CEO), BNP파리바·에어버스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 류진 회장은 "내년 한-프랑스 수교 140주...
한경협, 인니에 대규모 경제사절단…신동빈 "국부펀드투자" 요청(종합) 2025-04-28 19:26:08
삼성전자 부사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등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기업의 고위급 기업인 24인이 참여했다. 사절단은 이날 오전 메르데카 대통령궁에서 프라보워 대통령 주최로 열린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신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한국 경제계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중점 육성 중인 다운스트림(원자재 가공) 산업, 신재생...
한경협, 인니 신정부에 경제계 첫 사절단…프라보워 대통령 면담 2025-04-28 15:30:01
삼성전자 부사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등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기업의 고위급 기업인 24인이 참여했다. 사절단은 먼저 이날 오전 메르데카 대통령궁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주최로 열린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신동빈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한국 경제계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중점 육성 중인 다운스트림(원자재...
[고침] 경제(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 2025-03-05 09:37:41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아빠가 중견그룹 회장이면 34세에 임원” 대기업보다 승진도 빨라 2025-03-05 08:30:43
가장 많았고 SPC 3명, 현대와 조선내화가 각각 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입사 후 바로 임원에 오른 중견그룹 주요 오너일가로는 김영민 SCG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입사 후 임원까지 3.8년 걸려"…'초고속 승진' 비법 알고 보니 2025-03-05 07:07:39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다. 함 회장은 1984년 입사해 15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 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 13년, 구자준 LIG손해보험...
중견그룹 오너일가, 입사후 임원까지 3.8년…대기업보다 빨라 2025-03-05 06:01:01
SCG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허진수 SPC그룹 사장,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등이 있다. 반면 입사 후 임원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중견그룹 오너는 함영준 오뚜기 회장으로, 19세였던 1977년 입사해 22년 만인 1999년에 임원으로 승진했다. 또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장(13.5년),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