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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짝퉁인 줄 알았더니…"이건 사야 돼!" 2030 몰렸다 2025-01-26 06:49:48
방문한 서울 종로구 혜화동 미니소 매장. 해리포터 굿즈를 구경하던 한 손님은 그만 사야 한다는 말을 하면서도 볼펜, 파우치 등 해리포터와 관련된 굿즈를 계속해서 바구니에 담았다. 오픈 직후 매장 안 손님은 6명이었지만 순식간에 20명 정도로 늘었다. 대부분 해리포터 굿즈를 사려는 사람들이었다. 이 매장은 외관부터...
'중국판 다이소' 3년 만에 韓 귀환 2024-12-31 17:05:30
14일 서울 혜화동에 매장(사진)을 냈다. 중국에 본사를 둔 미니소는 세계 100여 개국에 6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생활용품점이다. 일본 다이소를 벤치마킹해 사업을 키운 뒤 뉴욕·홍콩증시에 상장했다. 전날 기준 미니소그룹홀딩의 시가총액은 11조원에 달했다. 2016년 한국에도 진출해 오프라인 매장 70여 개를...
서울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송형종 전 서울시 문화수석 2024-12-31 14:20:27
선보이기 위해 1994년 결성된 연극인 모임 '혜화동 1번지'에서 시대변화를 담아내는 작품을 발표해 혜화동 1번지 페스티벌 독립예술분야 우수상(2004), 제30회 영희연극상(2004)을 받았다. 이후 서울연극협회 회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연극·뮤지컬 위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사, 서울시 문화수석 등을...
"소아암 이겨낸 3년전 나야 고마워"…우본, 환아 지원행사 2024-12-17 15:00:01
한사랑의 집'을 서울 종로구 사직동과 혜화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아에게 최대 500만 원 이내 치료비 등을 지원하며 올해에 79명이 지원금을 받았다. 쉼터에서는 환아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서 지원 및 문화·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성장보고회에는 소아암 집중...
캄캄한 시국… 어두운 극장에서 길 찾는 관객들 2024-12-16 11:05:43
소개했다. 공연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동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열린다. 카뮈와 한국 근현대사가 만난 '오월의 햇살' 프랑스 실존주의 소설가 알베르 카뮈의 소설 '정의의 사람들'이 한국 근현대사와 만난다. 원작의 배경은 20세기 초 제정 러시아 제국이다. 러시아 제국의 대공이...
두나무, '넥스트 드림' 사업 진행…"청년 신용 회복 지원" 2024-11-04 10:04:40
혜화동 소재 사회연대은행 사옥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성수용 금융감독원 선임교수의 '청년 채무 현황 및 올바른 투자를 위한 재무 컨설팅 방향', ▲김유리 신용회복위원회 수석심사역의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제도에 대한 이해', ▲이은정 두나무 과장의 '디지털 자산의 이해, 디지털 자산의...
삼정펄프, 기빙플러스 손잡고 '웰컴 대학로' 플로깅 캠페인 진행 2024-10-30 09:00:01
기빙플러스와 협업해 서울 종로구 혜화동 일대에서 양사 임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대학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플로깅은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다양한 연극을 관람하기 위해 대학로를 찾는 웰컴대학로 페스티벌 시기에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관람객들이 쾌적하게...
"멀쩡한 사람이 왜 그랬어요?"…홀딱 벗고 동네 산책한 男 [영상] 2024-09-26 13:39:39
이 영상에는 올해 7월 밤 무렵 서울 종로구 혜화동의 한 골목길에서 전신 나체 상태를 한 채 우산을 쓰고 돌아다니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 모습을 본 주민들은 "옷을 벗은 남성이 돌아다닌다"라고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나체로 동네를 배회 중인 남성을 찾기 위해 구석구석 수색 작전을 펼쳤다. 알몸 상태...
"고통을 전시하며 나는 자유로워졌다" 2024-09-10 18:17:36
방한한 데일리워드를 지난 8일 서울 혜화동에서 만났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진열하기 바쁜 인스타그램의 공간에서 데일리워드는 과감하게 본인의 고통과 아픔을 전시했다. 데일리워드는 “쓰는 행위를 통해 고통에서 자유로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아픈 경험을 내면에 숨기고 품은 채로 살아가는 건 마치 뜨거운 탕에...
"문학의 힘은 독자들에게 사회 문제를 비춰주는 것" 2024-09-08 17:21:33
서울 혜화동에서 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아르헨티나 작가 가운데 보르헤스 이후 가장 많은 언어로 책이 번역된 피녜이로는 스릴러의 대가로 꼽힌다. 국내엔 그의 책 중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에 오른 를 비롯해 등 두 권이 번역돼 있다. 피녜이로는 “내가 쓰는 범죄소설은 고전적이고 전형적 형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