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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영상 | 이재용 부회장과 전 임원진...침묵 속 4차 공판 출석 2020-01-17 14:27:14
부회장과 전 임원진(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이 17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4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조상현 한경닷컴 기자 doytt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법정 향하는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2020-01-17 14:22:54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가 17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4차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현장+] '준법경영안 제출' 이재용 부회장, 굳은 표정으로 4차 파기환송심 출석 2020-01-17 14:19:31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등과 변호인단도 굳은 표정으로 입장했다. 법원에 따르면 이날 이 부회장의 4차 파기환송심 공판 방청권 확보를 위해 시민들은 전날부터 줄을 길게 섰다. 삼성 관계자들도 전날 오후부터 교대로 재판장 인근에 대기하며 수시로 상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
[인사] SK하이닉스 ; 농협금융그룹 ;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2019-12-08 17:18:29
황성수▷인사지원파트장 주동욱▷모바일파트장 김범석▷고객지원파트장 임남수▷법무파트장 허웅▷송무파트장 장원혁◎전보▷개인마케팅파트장 이계춘▷영업교육파트장 한제희▷RFC사업부장 이상우▷서울중부지역단장 김경미▷일산지역단장 허보량▷경인지역단장 홍창기▷부경울산지역단장 송광호▷강남서초지역단장...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3차 공판…양형심리 진행중 2019-12-06 17:58:45
전 사장이 온 것을 시작으로 최지성 전 부회장과 황성수 전 전무, 장충기 전 사장이 차례로 도착했습니다. 오늘 재판은 양형판단 심리기일로 진행이 됐는데요. 이 부회장 측이 "대법원 판결에 대해 유무죄 다툼은 하지 않겠다"고 한 만큼 오늘 재판은 양형을 줄이는데 주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이번 재판에서는 손경...
이재용 부회장 3차 공판 출석…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2019-12-06 14:54:08
준비하셨냐` `증인들이 채택될 거라고 보시는지`의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에 앞서 피고인인 삼성 사장단도 법정에 차례로 도착해 건물 내로 들어갔다. 박상진 전 사장이 1시10분에 온 것을 시작으로 최지성 전 부회장, 황성수 전 전무, 장충기 전 사장이 차례로 도착했다. 이날 재판에선 이 부회장 등의...
다시 법정에 선 이재용…검찰·변호인 법리공방 가열 2019-11-23 12:59:07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도 출석했습니다. 이날 재판은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무려 3시간 가까이 진행됐습니다. 재판부 요청에 따라 특검과 변호인 양측은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 취지에 따른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특검 측은 "양형이 아니라 말 3필이 뇌물인지,...
[속보]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2차 공판 출석…입장발표 없이 바로 입장 2019-11-22 14:20:33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이 함께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출석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엔 대답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은 앞서 지난달 25일 첫 공판에 출석하면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10월 25일 시작…출석 의무 있어 2019-09-26 11:02:07
사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의 파기환송심도 같은 날 시작된다. 법조계에선 이 부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다시 집행유예를 선고받을 수 있을 지에 대해 왈가왈부 중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29일 상고심에서 뇌물공여액으로 원심보다 50억원 늘어난 약 86억원을 인정받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코어스포츠 용역대금...
임종혁 단독 선두… 매매 집중 종목엔 대아티아이·성신양회·에이치엘비 2018-09-16 17:35:57
황성수의 현대건설이 13.4%로 1위를 차지했고, 임종혁의 유진기업이 11.9%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20일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와우넷 파트너들의 수익률대회 ‘실전투자 와우스탁킹’ 3분기 대회는 14일 종가 기준 류태형이 계좌수익률 106.9%로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 안인기가 82.9%로 2위, 나영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