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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스타였는데…" 美 Z세대 '31세' 극우논객 암살에 충격 2025-09-13 13:17:30
낮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이 단체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청중과 문답하던 중 총격을 받아 숨졌다. 그는 SNS와 팟캐스트, 라디오를 통해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며 보수 진영의 젊은층을 결집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그가 대학 캠퍼스에서...
"부잣집 자녀만 뽑는 곳과 달라"…해외인재 품더니 '대반전' [강경주의 테크X] 2025-09-13 10:54:43
백인 상류층 남학생들을 선호하던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입학 사정 과정이 180도 달랐다. 일례로 1920년대와 1930년대에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유대인 입학생 수를 할당제로 제한하자 많은 우수 유대인 학생들이 대거 미시간대 공대로 유입됐다. 이후 북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히스패닉계 인재들이 미시간대로 몰려들었다....
美 코미디언 사인펠드 "팔레스타인 해방운동보다 KKK가 낫다" 2025-09-12 20:58:13
듀크대학교 학생신문인 '더크로니클'에 따르면 사인펠드는 지난 9일 듀크대의 학생 주최 행사에 참석해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라고 말하는 것은 솔직하지 않은 것이다, 사실은 KKK와 비견된다"고 말했다. 유대인인 그는 팔레스타인 해방 구호는 사실상 유대인을 향한 혐오 감정을 드러내는 것과 같다는...
미시간대 '인재 용광로' 실험…90개국서 '미래 우주인' 몰려왔다 2025-09-12 17:18:26
백인 상류층 남학생을 선호하던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입학 사정 과정이 180도 달랐다. 일례로 1920년대와 1930년대에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유대인 입학생 수를 할당제로 제한하자 많은 우수 유대인 학생이 대거 미시간대 공대로 유입됐다. 이후엔 북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히스패닉계 인재가 미시간대로 몰려들었다....
암살된 트럼프 측근에 '자업자득'…정치평론가 방송사서 해고 2025-09-11 20:59:44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숨졌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에 상당한 역할을 한 청년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로 활동했다. 평소 성소수자, 흑인, 이민자 등을 향한 공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총격 피살…갈라진 美가 낳은 '정치폭력' 2025-09-11 16:08:14
단체를 설립했다. 대학 학업을 중단하고 조직 활동에 전념한 그는 빠르게 조직을 성장시켰다. 특히 그는 화려한 무대와 세련된 연출의 강연 투어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날 강연도 ‘논리로 나를 이겨보라’는 주제를 내건 전국 투어의 일환이었다. 자신의 이름을 딴 팟캐스트 ‘찰리 커크 쇼’를 진행하며 민주당, 진보...
강연 중 암살된 찰리 커크…트럼프 복귀 도운 '청년보수 리더' 2025-09-11 09:58:26
과정에서 그는 대학생들에게 '편향적인 이념을 퍼뜨리는 교수들을 신고하라'는 캠페인을 벌이면서 성소수자와 흑인, 유대인을 향한 공격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인간쓰레기'로 불렀고, 민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에 대해선...
[우분투칼럼] '케데헌'과 일상의 작은 영웅들…'우리가 세상 고치리라' 2025-09-04 07:00:05
한 사람이 있었다. 1955년 흑인이라는 이유로 버스 좌석을 백인에게 양보해야 했던 부당한 현실에 맞서 "일어나야 할 이유가 없다"고 당당히 말했던 로자 파크스. 그녀의 작지만, 용감한 저항이 흑인 민권 운동의 도화선이 되었고, 마침내 마틴 루서 킹이라는 거목이 싹을 틔울 수 있었다. 역사는 종종 영웅 개인의 위업을...
[아르떼 칼럼] 인종 경계 허물어지는 한국 뮤지컬 산업 2025-08-08 17:42:07
멤피스를 배경으로 백인과 흑인 간의 인종 차별을 다룬 이 작품은 시각적으로 명확히 분리되는 두 인종 그룹을 통해 창작진과 관객 모두에게 인종에 대해 깊은 고민을 던져줬다. 물론, 아직 한국 무대에서 인종의 다양성은 해외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한국인 배우가 해외 무대에 서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지만,...
[인&아웃] 美 문화내전, 남의 일 아니다 2025-08-08 07:00:01
대학들은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 철회와 반(反)유대주의 대응 강화 등 정부의 요구에 응했다. 컬럼비아대는 2천100만 달러 규모의 보상기금까지 조성하기로 했다. 이로써 미국에서 DEI를 고려한 입시 관행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앞서 미국 대법원은 2023년 소수인종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을 위헌으로...